YBM어학원

강사소개

박혜원(LC,RC) 강사소개 이미지

박혜원(LC,RC) 강사
종로 토익 파워토익 / 전국실전1위 / 미친관리력 / 압도적 강의력 / 종로실전대표강사

기본약력

Teaching Experience

Teaching Methods







수강 후기

( 2142건 )
  • 장*종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다른거 들을 시간에 제발 파워토익 들으세요
    [실전-7/3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해당 강의보기
    저는 수업을 들으면서 괜히 오랜시간동안 전국실전1위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먼저 든 생각이 조금 더 박혜원선생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 후회됬습니다.

    이 수업을 듣기전 다른 중급반 수업이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문법하나하나 배울시간에 연어 하나외우는게 문제를 맞추는게 효과적이라고 느껴졌고

    문장전체를 읽는 New Yorker(선생님이 자주 쓰시는 말)놀이 하기 전에

    국소만 읽고도 99%의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문제를 틀린다면 그건 선생님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잘못입니다.

    선생님의 숙제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선생님의 데시벨은 하루가 멀다하게 높아지십니다.

    선생님의 분노를 피하시려면 그만큼 열심히 공부하시면 됩니다. 조심하세요!

    그리고 듣기에서 part2 에서 포커스 노트를 함으로서 정답보다 오답을 거르는 연습을 하게 될텐데

    정말 이걸 하고나서 확실히 정답을 찾는 것이 쉬어졌습니다. 꼭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매일매일 phraphrasing 정리하는 것을 하게 될텐데 반복하다보니

    정답이 그냥 보입니다. part 3, 4같은 경우는 호주발음 덕분에 조금은 힘겹지만

    part7 같은 경우에 시간단축이 정말 많이 됨을 느꼇습니다.


    아직 토익점수가 나오지 않았고 고득점이 나왔을 거라고 확신도 못하지만

    박혜원 선생님과 함께라면 분명 고득점으로 가는 highway라는건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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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토익은 파워토익이짱!
    [실전-7/3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해당 강의보기
    일단 저는 강남에서 유명한 대형학원을 다녀본 경험이 있습니다 매번 장황한 설명해주셔서 문제 푸는 속도는 더 느려졌고 그 결과 점수는 700중반에서 초반으로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러다 지인의 강력추천으로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파워토익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쌤의 명쾌하고 깔끔 시원한 설명!!+연어의힘!
    문제 푸는 속도가 빨라진것은 당연하고 정말 까망눈이던 제게도 일초문제가 생기는 엄청난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쎈 말투속에서도 항상 학생들을 많이 생각해주신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츤데레쌤... 학생수가 엄청 많은데도 불구하고 미친관리력!
    단톡방아닌 일일히 개인톡으로 다 관리!
    제일 중요한 미친적중률 (산증인)(대박)
    쌤 수업듣고 바로 800점대로 상승!!
    정말 토익 빨리 졸업하시고 싶으시다면 무조건 파워토익 등록! 강력추천입니다 고민하다가 마감되기전에 등록하세요 정말
    다른곳과 비교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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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이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파워토익에서 보낸 한 달간의 시간
    [실전RC단과]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해당 강의보기
    일단 후기를 쓰기에 앞서 내 얘기를 잠깐 하자면..

    미대 입시를 했던 나는 대학교 입학 후 (성적에 맞춰서 들어온) 전공이 맞지 않아 학사경고와 휴학을 반복했다.
    불면증과 우울증을 앓던 나는 결국 자퇴를 하기로 마음먹고, 일단 휴학을 다시 신청하고 일본에서 지낼 생각으로 유학을 갔다.
    하지만, 어학교를 다니던 도중 선생님의 진심 어린 조언으로 오랜 시간 고민 끝에 편입을 결정했고, 목표 점수 950점을 위해 달려보기로 했다. 귀국 전 한국에서 가져온 토익 기본서와 기초 영문법 공부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가 작년 12월 말에 귀국했다.

    올해 1월, 종로의 모 대형학원 중급반(750반인가?) 에서 토익을 접했다. 토익이 어떤 시험인지 알 수 있었지만, 터무니없는 숙제량 때문에 (정말 드럽게 많았다) 정작 나 혼자 공부할 시간은 하나도 없었고 결국 1월 말 시험에서 LC/RC 345/340, 총점 685점을 받았다. 엄청난 충격이었다. 숙제에 치여 살바에야 독학을 하자! 라고 마음먹고 2월부터 독학을 시작했다.

    3월 복학 전까지 무조건 2월 한 달 안에 끝내기로 마음먹고 한 달 내내 도서관을 다녔다. 오후 1시부터 저녁 11시까지 밥 먹는 시간 빼고 토익만 했다. 인터넷에서 쉐도잉 등등 공부법이란 공부법은 죄다 따라 해봤다. 그 결과 2월 말 시험에서 LC/RC 465/425, 총점 890점을 받았다. 복학 후 3월 말 시험에서 480/420, 총점 900점을 받으면서 지겨운 토익도 금방 끝나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그 이후 시험에서 각각 890, 885점을 받았다. 900점을 넘길 수가 없었다. 독학만 하면 목표 점수는 쉽게 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점수가 침체되자 정신적으로도 점점 지쳐가기 시작했고 공부량도 크게 줄었다. 인강도 들어봤지만 소용없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도중 유튜브에서 봤던 박혜원 선생님의 인강이 생각났고, 직접 현강을 들어봐야겠다 싶어 학교 병행 & 6월 RC 단과 저녁반으로 학원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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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망의 현강 첫날, 나는 여러모로 놀랐다..

    - 분명히 내가 알고 있는 박혜원 선생님은 이런 분이 아닌데, 현강의 박혜원 선생님은 진짜..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선생님의 독설도 익숙해졌고, 오히려 이런 선생님의 수업방식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쌤의 현강과 웹하드 폴더명의 온도 차이는 정말 보면 볼수록 재밌닼ㅋㅋㅋㅋㅋㅋ 한결같이 무서워 보여도 속으론 파워토익이들을 아끼는 정말 따뜻한 쌤..)

    - 박혜원 선생님이 제시한 가이드라인으로 문제를 풀면서, 여태까지 내가 혼자서 풀어왔던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특히 파트5에서 선생님의 연어(!!!!!)가 시간 단축에 엄청나게 도움이 되었다. 그전까진 파트5,6은 20분 정도 걸렸었는데 이젠 합쳐서 최소 15분까지 풀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내겐 늘 어렵게만 느껴졌던 파트7도 선생님의 손길을 거쳐가면서 시간 단축과 함께 광명을 찾았다. 매번 시험 당일날 파트7을 다 풀지 못했던 과거의 내 모습.. 안녕..

    - 선생님이 알려주신 오답노트 작성 방법 또한 정말 좋았다. 내가 기존에 써온 오답노트는 심혈을 기울인.. 알록달록한 오답노트였는데 쓰느라 시간만 날렸었던 기억이 있다. 간결하고 명확한 이 오답노트는 특히 시험 전날과 당일 가장 큰 효과를 발휘했다.

    - '월수금반이라서 월수금에만 숙제가 있겠구나ㅎㅎ' 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나.. 혼나야 된다. 학원을 나오지 않는 날에도 선생님에게 카톡으로 숙제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당일 푼 숙제에 대한 음성을 들을 수 있으니깐. 음성 듣는 게 귀찮을 때가 있지만 이상하게.. 듣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듣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선생님의 강의력.. 정말.. 신세계가 아닐 수가 없다.

    - 선생님이 수많은 카톡을 일일이 확인하시면서 숙제검사를 하시는 걸 보고 또 다른 충격을 받았다. 이 정도의 케어로 성적이 안 오를 수가 없었다. 숙제 검사를 받고 차곡차곡 모이는 도장을 보며 성취감도 느꼈다. 도장을 착실히 모은 사람에겐 선생님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선물이 궁금하면 숙제 열심히 하자.

    - 6월 중순에 본 토익시험은 평소 독학했을 때 봤던 시험과는 매우 다른 느낌을 받았다. 그날 시험이 비교적 쉽게 나오긴 했지만,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풀 수 있었다. 이번 주 목요일에 성적이 나오지만 전에 비해 성적이 오를 것 같다. 아마 6월 말에도 시험을 다시 보지 않을까 싶다.

    여태까지 선생님과 약 한 달이라는 시간을 보내면서 나는 후회를 많이 했다. 박혜원 선생님을 더 일찍 만났더라면 비교적 빨리 토익을 졸업했을 텐데.. 라고 말이다. 선생님께 영어 이외에도 정말 많은걸 배웠다. 7월부터는 편입 실기 준비로 토익을 그만둘 수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쉽다ㅠㅠㅠㅠ 훗날 또 다시 토익을 준비해야 할 날이 온다면 나는 고민의 여지도 없이 바로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으로 현강을 신청할 것이다. 남한테 알려주기엔 너무 아깝고 나만 알고 싶지만ㅋㅋ 토익학원을 고민하는 친구가 있다면 바로 박혜원 선생님을 추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독학도 좋은 방법 중 하나지만 자신의 점수가 계속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면 학원에 가는 걸 매우 추천한다! 학원은 물론 파워토익으로ㅎㅎ

    편입 성공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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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수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파워토익 자세한 수강 후기
    [실전-7/3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해당 강의보기
    1. 이 수업을 선택하게 된 과정
    토익 성적 딴지 2년이 거의 다 되어가 새로 토익 성적을 따야해서 학원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LC는 보통 480정도로 잘 나오는 편이나 RC는 항상 낮게 나와서 RC 단과를 생각하고 찾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실전반 RC단과만 있는 반이 없었고 찾는 중에 박혜원 선생님 수업중 RC단과 반이 있어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시간표를 들여다보니 종합반도 LC 보다는 RC위주이고 2년만에 시험을 치는거니 그 동안 LC 문제 성향이 바뀌었을 수도 있으니 종합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잘 모르는 선생님이 셨습니다. 인터넷에 찾아 봤지만 블로그 2~3개 정도에만 글이 올라와 있어서 수업이 시작하기 전까지는 약간 불안했었습니다.

    2. 수업
    막상 수업을 들으러 갔는데 1차로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당황했고 2차로 선생님의 말투가 쎄셔서 당황했습니다.
    수업은 보통 LC 20~30분 나머지는 RC 수업으로 진행 됩니다. RC의 경우 매번 PART 5랑 6 한세트( 더 풀때도 있습니다.)를 풀고 PART7 2지문 정도 풉니다. 수업에서는 주로 파트 5랑 6에서 중요한 문제 해설 혹은 질문을 받아서 설명해 주십니다. 수업 시간에 모든 문제를 다 다루는 건 아니지만 저녁 쯤에 모든 문제를 해설한 음성이 올라 오기 때문에 수업에서 다루지 않았던 문제의 풀이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수업시간에 절대!!! 책에 필기를 못하게 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손이 움찔움찔 했는데 나중에 가면 익숙해 집니다. 책에 필기를 안 하니까 나중에 복습으로 틀린거나 헷갈렸던거 다시 풀어 볼 때 좋습니다. 예전에 토익학원 다녔을 때 책에 정말 열심히 단어 뜻 적고 문법 적고 필기를 했었는데 나중에 다시 풀려고 하니까 필기 한것 때문에 풀수 없었던 적이 있어서 답답했는데 선생님의 방법을 따르니 틀린 문제를 다시 반복 학습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숙제와 단어
    단어는 매일 수업 중 시험을 보며 많이 틀리면 불합격자가 됩니다. 불합격자가 되면 각종 특강 신청에 불이익을 얻을 수 있으니 매일매일 열심히 외어야 합니다. 다행이도 단어 재시험이 있어서 만회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단어장은 수업 교재와 진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단어장만 잘 외어도 빨리, 쉽게 풀수 있는 문제가 많습니다. 단어는 꼭 외우세요!
    숙제는 비중을 생각하면 LC가 조금 더 많습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LC를 많이 다루지 않아도 한 달 동안 열심히 숙제 하고 수업을 들으면 LC 성적이 많이 오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추가 자료를 받기 위해서 대충 하는게 아니라 정말 제대로 LC 숙제를 해간다면 반드시 성적이 올라 갈 것 같습니다. 숙제를 매번 해 가면 조교들이 도장을 찍어 줍니다. 눈으로 숙제한 것이 도장으로 보이니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또한 이 도장을 잘 모으면 추가로 좋은 자료들이 되어 돌아 옵니다.
    선생님 수업의 신기한 점은 숙제를 열심히 해서 인증 받으면 해야하는 숙제가 더 늘어 난다는 점입니다. 열심히 할 수록 해야 할 공부가 늘어납니다. 만약 수업을 들으시는데 "난 여유로운데?"라고 생각 하신다면 본인이 숙제를 다 하지 않아 이미 다른 분들은 열심히해서 받아가는 자료들을 받지 못한거니 반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다른 선생님들 같은 경우 추가 자료 주고 끝! 인데 선생님께서는 추가 자료 주신거에 대해서도 관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자료 받아놓고 미루지 않고 그때 그때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야 또 다른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장점
    - 매일 매일 파트 5,6을 한 세트 이상씩 풀게 된다.
    전에 다른 학원 RC단과 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거기서는 미리 한 세트씩 풀어오는게 숙제였습니다. 수업을 막 등록 했을 때야 열의에 차 있으니 열심히 풀지만 점점 안 풀어가게 되고 그 샹태로 수업을 들어 하나도 이해 못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물론 이건 제 잘 못입니다) 또 집에서 풀게 되면 마음이 편해져서 정해진 시간보다 더 길게 잡고 풀게 되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사전을 찾아 보게 되서 정확하게 제 실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업에서 다 같이 푸니 진짜 시험장 가서 푸는 느낌이 들고 옆에 사람들의 페이지 넘기는 소리를 들으며 좀 더 속도를 내려고 노력 하게 됩니다.
    - 매달 다른 교재와 단어장
    보통 다른 선생님들 같은 경우 2달에 한 싸이클로 교제와 단어장이 같은데 박혜원선생님의 교제와 단어장은 매달 그 달 성향에 맞게 바뀌게 됩니다.
    - 빡센 관리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매일 숙제 검사를 합니다. 조교가 하는 경우도 있고 선생님께 직접 카톡으로 숙제를 검사 받기도 합니다. 숙제를 안 한다고 뭐라고 하지는 않지만 하지 않으면 좋은 자료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추가 자료에 관해서도 검사를 받기 때문에 그때 그때 학습을 하게 되서 좋습니다.
    - 다양한 특강
    저는 6월 좀 한가한 달에 들어서 특강신청 하는게 다행히도 쉬웠습니다. 그래서 들을 수 있는 특강, 추가 수업은 다 들었습니다. 수업에서 다루지 않았던 더 어려운 문제들도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저는 주 5일 반에 대한 수업료를 냈는데 추가로 들은 수업이 너무 많아서 선생님께 죄송할 지경이었습니다. 보통 다른 선생님들 같은 경우 한달에 많아야 2번 특강을 진행 하는데 박혜원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정말 좋은 기회를 많이 주십니다. 다만 7,8월에는 수강생이 많으니 특강을 들으려면 빠른 손이 필요 하겠지만요.
    - 수업음성 제공
    파트 5,6에 관해 모든 문제 풀이 해설이 음성으로 제공 됩니다. 이를 듣고 정리하는게 숙제 이기는 하지만 수업을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수업시간에 열심히 들었어도 시간이 지나면 까먹을 수도 있는데 수업 음성을 반복해서 들으며 계속 기억을 상기 시킬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남들은 다 맞히는 쉬운 문제를 틀려서 질문하기 부끄러워 질문을 못 했을 때 나만 모르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수업음성을 듣고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수업음성은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특강에 참석 했다면 특강 수업 음성도 올라 오기 때문에 선생님의 모든 수업을 다 반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5. 단점
    - 선생님의 말투가 쎕니다.
    첫날 선생님 말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수업 중간 중간에 독설도 많이 날리십니다. 근데 날리는 독설이 이해가 갑니다. 가끔 저도 토익 문제를 풀고 답을 맞춰 봤을 때 도대체 왜 이걸 틀렸지 싶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풀때는 안 보였지만 답을 맞춰보니 뒤에 버젓이 힌트가 딱!!하고 있을때 '아..내 눈은 장식인가?'라고 생각 할 때가 종종 있는데 그걸 남의 입(선생님의 독설)로 들으니 더 자극이 됩니다.
    - 예외가 인정 되지 않는다.
    선생님께 검사 맡아야 하는 숙제는 꼭 밤 11시 이전에 인증 받아야하는데 간혹 알바나 다른 학원 등으로 인해 그 시간 까지 할 수 없어서 선생님께 그 이후에 보내도 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토익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고 다른 중요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선생님께 양해를 구해도 예외로 인정 되지 않습니다. 그 입장에서는 이게 부조리하고 융통성 없어 보일 수는 있는데 본인에게는 본인 한명이지만 한 반에 그런 사람이 5~6명만 되도 선생님께는 30~50명이 될 수 있습니다.

    6. 이런 사람에게 추천 해요.
    - 정말 이번 한 달 혹은 두 달 안에 토익을 끝내겠다.
    - 내주는 숙제, 자료, 단어들을 매일매일 잘 따라 갈 수 있다.
    - 독설을 들으면 동기부여가 되서 더 열심히 하게 된다.
    - 수업을 들은 내용을 금방 까먹는다 : 수업음성이 제공 되기 때문에 반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 빡센 관리가 필요하다.

    7. 이런 사람에게 추천하지 않아요.
    - 난 방학동안 알바도 하고 토익도 따고 다른 자격증도 따고 싶다. (해야 하는 숙제가 많기 때문에 제대로 숙제를 하려면 여러가지 같이 하기 힘듭니다. 선생님께서는 예외를 인정해 주시지 않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독설 듣는걸 못 참겠다.
    - 말투에 민감하다.
    - 수업시간에 열심히 필기하는게 좋다! 수업시간에 필기를 해야만 수업을 듣는 것 같다!( 수업시간에 필기하시면 욕먹어요;;)
    - 문법에 대해 많이 약하다(실전반 수업입니다. 문법을 자세하게 다루지 않습니다. 다룬다고 해도 문제를 빨리 풀고 넘어갈 수 있으정도로 간단하게만 다룹니다. 문법이 많이 약하다면 혼자 많이 공부하셔야 합니다. 수업 후반 부에게면 정말 쉬운 문법문제 틀린거 질문하면 혼나요::)

    8. 결론
    보통 학원을 찾는 이유는 1. 현 셩향에 맞는 문제를 풀어보기 위해 2. 어려운 문제를 풀고 제대로된 해설을 듣기위해 3. 혼자서는 나태해 지니 빡쎈 관리가 필요 할 때. 입니다. 이 수업은 이 모든 경우를 다 충족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RC가 LC보다 약해서 RC 중심의 수업을 들으시고 싶다 하시는 분에게는 분면 100% 만족 할 수 있는 수업이 될 거라고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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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말 그대로 압도적 강의력, 미친 관리력을 원한다면 파워토익으로~!
    [실전-7/3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해당 강의보기
    적지 않은 나이에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만료된 토익을 응시하고자 학원을 찾았습니다.
    3년 전 강남의 모학원에서 나쁘지 않은 수업을 들은 경험이 있기에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생각으로 해당 학원을 3년 만에 재등록했습니다.
    그러나 왠걸, 교재를 펴보니 3년 전 제가 들었던 수업의 교재와 거의 다르지 않더라구요.
    강의도 그대로, 교재도 그대로..ㅎㅎ 뭔가 씁쓸한 기분이었습니다.
    강남의 유명학원 토익 수업을 환불하고 내게 맞는 수업이 뭐가 있을까~ 여기저기 학원 홈페이지의 샘플 동영상과 후기들을 찬찬히 살펴봤습니다.
    그 중 광고없는 짱짱한 리얼 후기와 샘플 영상에서부터 느껴지는 포스~~의 "파워토익"이 마음에 확 와닿았고 바로 강의를 등록했습니다.

    일단 방학달이 아님에도 학생 수가 많더군요. 이 학생들이 다 어디서오나 싶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전혀 들어본 적도 없는 쌤이었는데, 비수기에도 많은 학생 수를 보고 여기서 '아 후기가 광고가 아니고 리얼이구나~' 느꼈습니다.
    특히 실강으로 만나뵌 선생님의 포스는 영상 그 이상이더라구요.. 처음 이틀정도는 '이 신박한 혼꾸녕은 뭐지?' 싶고 적응이 안됐습니다.
    하지만 며칠 지나고보니 선생님의 쎈 말투 안에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팩트로 정신차리게 만드는 애정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아 이건 정말 겪어보셔야 알아요. 제발 처음 2-3일만 잘 견디시길..!)
    특히 몇 백명의 학생들 숙제를 일일이 체크하시고, 노력한만큼 매번 좋은 자료로 보상도 주시고..
    이 부분은 정말 미친 관리력이라는 말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학원을 많이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 감히 이런 관리 시스템을 갖춘 수업은 전국 어디에도 없다고 단언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워낙 의지력이 약하고 감정기복이 심해서 열정이 금방 식는 편인데,
    당근과 채찍이 확실한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은 당근을 받고싶어서 더 숙제를 하게되고, 채찍과 같은 꾸지람을 듣고 또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저 같은 의지박약 토익커들에게 너무너무너무 추천하고 싶은 수업입니다.

    거기에 강의력은 말해 뭐하나요.
    해당 월 출제될 문제를 생각하면서 매달 새로운 책을 만드시고, 워크북(단어집)도 새롭게 만드시니 적중률이 엄청 날 수 밖에요!
    저는 원체 꾸준하게 외우고 이런걸 못하다보니 RC점수가 LC점수에 비해 현저히 낮은 편입니다.
    다른 토익 수업들은 팟56 수업에서 문법 이론 위주로 강의하다보니 지루해져서 수업 집중도 잘 안되고 이론이 문제에 적용되는 것도 잘 안됐습니다.
    하지만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은 지루한 문법 설명 위주가 아닌,
    딱딱 나올 문제에 적용되는 빈출 문법, 어휘, 연어(박혜원쌤 전매 특허!)를 문제를 풀며 바로 적용시켜 이해하기도 쉽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도 장점이 정말 많은데 제 자신이 너무 TMT같네요.
    이 이상의 장점은 반드시 강의실에서 직접 느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원래 이런 후기 쓰는 것을 귀찮아하고 솔직히 말해 강남 유명학원 다녔을 때도 점수가 약간 올랐음에도 후기를 쓰지 않았었는데,
    토익점수는 필요한데 혼자 어떻게 해아할지 모르겠고 꾸준함이 부족한 저와 비슷한 성향의 토익커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어서 이 후기를 씁니다.
    말 그대로 압도적 강의력, 미친 관리력을 원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마감되기 전에 빨리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을 수강하세요. 절대 후회 안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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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경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술 한잔 마셨습니다... 우수후기가 안되도 좋습니다. 하지만 <파워토익>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실전-7/3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해당 강의보기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 후기가 별로일 수 있습니다 밤낮으로 고민하고 준비 했습니다...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했습니다
    저의 진심이 느껴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ㅎㅎ 비가 쓴 글 패러디 좀 해봤습니다 (드립으로 받아주세요 ~~~~~~~~)

    후기같은걸 써보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느꼈던 것을 그냥 솔직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우선 저의 상황을 조금 설명해보자면 고등학교 때 영포자였고(5등급) 대학교 다니면서 방학 때 학원을 다녀서 성적을 조금씩 올렸습니다
    (참 오래 걸렸습니다. ㅠㅠ) 마지막 토익 공부할 때가 2018년도였습니다 학원도 2달정도 다니고 독학도 1달 반정도 했는데
    점수가 정말 안오르더라구요 계속 5점 10점씩 오르는 점수를 보고 도저히 계속 할 자신이 없어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대학을 졸업하고 더이상 물러갈 곳이 없어서 정말 마지막으로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주변 공부 좀 하는 친구에게 학원을 추천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파워토익과 또 다른 한 군데를 추천해주었습니다. 다른 한 군데는 제가 다녀본 적이 있는 곳이어서 잘 알고 있었지만
    파워토익은 처음 들어봐서 솔직히 미심쩍었습니다. (선생님 죄송해요 ㅎㅎ) 그래서 또 다른 친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또 똑같이 두 군데를 추천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딱 확신이 왔습니다. 아 여기구나!!!!!! 파워토익을 다녀야겠다!!!
    마음이 들자마자 저는 바로 그냥 강의 등록을 했습니다. 후기도 안봤습니다. 더이상 물러갈 곳이 없기에 그냥 등록해버렸습니다!

    그리고 파워토익에 왔습니다. 후기도 안알아보고 왔던지라 처음 왔을 때 선생님의 말투와 강의 스타일에 엄청 놀랐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완벽적응하는데 1주일 걸렸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후반부 2주차 수업부터 듣게 되어서 선생님의 워딩이 조금 강할 때부터 듣게 되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점점 익숙해지기 시작했고 선생님의 강의스타일에 대해 파악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숙제를 보니 파워토익은 양치기로 승부하는 곳이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 숙제가 적은 것은 아닙니다 ^^)
    하지만 할 건 제대로 하되 쓸데 없는 것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아닌 느낌? 딱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ㅠㅠ 타강의와 비교하여 조금 그렇지만 예전에 토익 학원 다닌 곳에서는 비교적 감점/가산점이 적은
    PART 1에 대해서 설명을 엄청 해주셨습니다. 공부하는 입장에서 물론 PART 1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할 것도 많은 시점에
    PART 1을 꼼꼼하게 공부하는 것이 굉장히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박혜원 선생님도 파트 1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하지만 선생님의 방식대로 공부한다면 파트1은 그냥 딸려오는 1+1 같은 느낌입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강의는 특히 LC에서 확실한 오답소거법으로 정답을 도출해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솔직하게 토종 한국인인 저희가 다른 나라의 언어를 100을 알아들을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영어단어가 정말 많은데 그 단어들을 다 알면 좋겠지만 그럴 수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외워도 외워도 까먹게 단어이지 않습니까 ㅠㅠ

    하지만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면 정답에 대한 확신도 강해지는건 물론이고 긴가민가한 보기가 있더라도 아닌 것을 확실히 제거해버리면서
    혹시 찍더라도 정답일 확률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답을 제거하여 정답을 도출해내는 과정을 연습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고의 전환이자 정답의 확률도 올라가게 되는 아주 키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학원을 다녔을 땐 90을 알아도 10을 모르면 너무 찝찝하게 생각하고 원래 미국인이었던 것마냥 혼자 자책하면서 포기도 많이 했습니다.
    파워토익은 정말 문법적 용어를 거의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 점이 얼마나 장점인지 모릅니다. 문법용어 한국말로 번역해도 어렵고 안외워질 때도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그런건 다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답이 되는 이유와 오답인 이유를 확실히 가르쳐 주십니다.
    혹여 모르는 단어가 보기에 나오더라도 오답이 되는 이유를 확실히 아니 PART 5의 모르는 보기조차 과감하게 선택할 수 있고
    그것이 정말 정답이 됩니다!!!!
    이러한 강의 방식이 정답률을 올리는데 굉장한 방법이고 실전반임에도 초보자가 들을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파워토익에 왔을 때 '영포자가 900만 넘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등록했습니다. '앞만 9여도 난 괜찮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제대로 가르치시는 선생님을 만나니 950점 이상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너무 너무 부족하고 갈 길이 멀지만 멋진 점수 없는 것보단 포기하지 않고 하는 나의 삶이 더욱 멋질 것 같아 7월달도 파워토익과 함께 하기러 했습니다.

    강의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저처럼 그냥 무조건 질러보세요!!! 참고로 처음 2주차 수업만 듣고 숙제 거의 안하고 (자랑 아니에요 ㅠㅠ)
    5월 마지막 시험 경험이다 생각하고 갔는데 그 안오르던 점수 30점 그냥 올라버렸습니다. 그리고 절대 시간내에 못풀던 RC도 다 풀고 나왔습니다!

    그거 보고 정신 차려서 6월달은 숙제도 꼬박꼬박하고 도장도 다 채우고 선생님께서 주시는 자료 다 소화하려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7월달엔 더욱 더 열심히 해서 정말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점수 만들어보고 토익 졸업하겠습니다!!!

    여러분 이곳 저곳 유명한 곳은 제가 많이 다녀봤어요^^ 후회는 제가 할게요 여러분들은 좋은 선택만 하세요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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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지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파워토익" 진심 너무 좋아서 이렇게 남겨요..
    [3주-7/3개강] ◆YBM전국실전1위◆ 박혜원 파워토익 860+마감기록! (7/20수업,종강) 해당 강의보기
    친구의 추천으로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친구가 파워토익을 하면서 옆에서 과제를 미친듯이 하던 기억이 났고, 결국 저도 이번에 그 모습을 따라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현강을 수강했던 수강생으로써 개인적으로 "파워토익"을 추천하는 이유! 여기에다가 세세하게 남겨보겠습니다. 거짓말 정말 1도 없어요!

    하나. 도장모으기 꿀잼
    이건 선생님의 끝없는 관리 중 하나에 속합니다. 하루하루 매일 숙제가 있고, 숙제를 하면 다음날 조교 선생님들께 검사를 받습니다. 검사를 받으면 도장을 찍어주고요! 그 도장을 하루하루 모으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오늘도 도장 받았다'라는 성취감과 함께 재미도 덧붙여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속 과제를 하게 될 수 밖에 없고,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그대로 계속 하게 되면 점수는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숙제가 퀴즈형식으로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것이고, 조교 선생님들께서 그 오답노트에 대해 내주시는 퀴즈를 맞춰야지만 도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도 모르게 자꾸 공부가 되는 이 시스템...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을 따름입니다!!

    둘. 선생님의 모든 목소리
    하루에 LC, RC 모든 문제를 선생님께서 다뤄주시기에 강의시간인 1시간 50분은 너무 짧디 짧은 시간입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각 타임별로 다른 문제를 다뤄주시며, 모든 타임의 강의 중에 녹음을 해주십니다. 즉 저희는 숙제를 하면서 모든 문제에 대해 선생님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거죠! 처음에 이 시스템을 접했을 때, 이보다 더 효율적일 수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자신의 목소리, 즉 설명력을 학생들에게 전혀 아끼시지 않고 학생들이 최대한으로 토익공부를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십니다. 선생님의 설명력은 더할 나위 없고요!!!

    셋. 기본 중의 기본인 단어
    토익의 기본인 단어! 사실 토익공부를 할 때 단어외우는 데 있어서 시간을 크게 갖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가장 미루게 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 수업을 들으면 단어를 외울 수 밖에 없습니다. 매일 단어시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어시험을 봄으로써, 나의 단어암기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것은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큰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요. 또한 단어를 오늘 처음 50개를 외워서 시험을 보면, 그 다음날은 그 전 날 외웠던 50개와 새로운 단어 50개를 포함해서 100개를 또 외워 시험을 보게 됩니다. 이 시스템 또한 단어를 반복적으로 외울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이로써 단어가 머릿속에 오랫동안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위의 모든 내용을 정리하자면, 그냥 선생님의 모든 수업 시스템을 그대로 잘 따라가기만 한다면 저절로 공부가 될 수 밖에 없고, 저절로 점수가 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토익공부를 빡세게 해서 세상 빠르게 끝내고 싶으시다면,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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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슬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제가 좋아서 쓰는 수강후기입니다.
    [실전-7/3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해당 강의보기
    저는 친구의 추천으로 혜원쌤의 파워토익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세번정도 유명한 토익 스타강사들의 수업을 현강으로 들어보았지만 '이 강의가 대체 왜 유명한거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는 유명한 강사의 수업은 듣지 말아야 겠다는 결론을 내렸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저와 토익성적이 비슷하던 대학 동기가 한달만에 940점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떤 강의를 들었는지 물어보았고, 파워토익을 추천받았습니다. 추천을 받고 찾아보니 파워토익은 다른 유명한 강의들과는 다르게 광고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강후기를 보니 그 어떤 강사의 수업보다 학생들이 열광하고 있다는 사실이 명백히 보였습니다. 그렇게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수업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간 수업을 들으며 파워토익의 특징과 제가 느낀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숙제가 엄청 많습니다. 파워토익을 추천해준 친구가 제게 숙제가 엄청 많다고 경고를 했었습니다. 하루종일 숙제만 해도 시간이 부족하다고요. 처음에는 토익 숙제가 많아봤자 얼마나 많겠냐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녀보니 정말로 숙제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RC문제 풀기, LC문제 풀기, 오답노트 작성하기, 포커스 노트하기, 단어외우기, 워크북 외우기 등 정말 하루종일 숙제를 해야지만 다 할 수 있는 양입니다. 물론 얼마나 열심히 또 깊게 공부하냐에 따라 개인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숙제를 다하고 인증을 받으면 또 다른 자료를 주십니다. 즉, 또 새로운 숙제를 받는 것이죠. 수업 첫날 숙제에 대한 공지를 들었을 때, 숙제를 다하면 상으로 숙제를 준다니 별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숙제를 직접해보니 이보다 더 큰 동기부여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상으로 받은 자료들은 기존에 숙제로 받았던 내용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 들었고, 그렇게 하나씩 제 머리를 채워갈 수록 뿌듯했습니다.

    둘째, RC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저는 RC점수가 LC점수에 비해 백점 정도 낮은 RC바보입니다... 이 수업을 결정하게 된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가 RC를 중점적으로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가장 약한 part5를 중점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강의에서는 절대 배우지 못하는 마법의 연어, 전치사가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사실 수업시간에 난이도가 좀 높은 문제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그런 문제들을 통해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실제 기출 모의고사를 풀면 문제가 쉽게 느껴지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셋째, 멘탈이 강해집니다. 수업 첫날부터 쌤이 경고를 하십니다. 센 말투에 적응하라고요. 실제로 혜원쌤의 말투는 강하십니다. 그리고 쌤의 모든 말은 팩트입니다. 종종 숙제와 다른 일정에 지쳐 나태해질 때쯤 혜원쌤이 말그대로 팩트로 폭행을 해주십니다. 그 말들이 삐뚤어진 시선으로 본다면 잔소리이고 듣기 싫을 수 있겠지만 사실은 사랑이고 애정이라고 느꼈습니다. 그 말들로 인해 지난 한달간 멘탈을 부여잡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말하자면 더 할 얘기가 산더미이지만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결론은 혜원쌤의 파워토익을 정말 강력추천드립니다. 수업을 들어보시면 아실겁니다. 얼마나 대단한 수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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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믿고듣는수업!박혜원 선생님 파워토익!
    [실전-7/3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해당 강의보기
    단기간에 높은 점수를 얻고 싶다면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을 강력추천합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을 2018년 8월 여름방학에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문법과 어휘가 어느 정도 갖춰져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토익을 보면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토익 시험을 볼 때 가장 큰 문제는 무엇보다 시간부족이였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듣고나니 파트5의 문제풀이 방식이 너무나도 효과적이였고 파트5의 문제풀이법은 자연스럽게 파트6의 득점으로 이어졌습니다. 단축된 시간은 자연스럽게 파트7을 풀 수 있는 시간 확보로 이어졌고 RC의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은 숙제량이 많기로 유명하지만 한번에 많은 양을 요구하시는 분은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시하신 가이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양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2018년 8월에는 수업시간에 제공하는 기본적인 LC숙제만 제때에 주어진 양을 소화했고 RC숙제는 시험직전에 몰아서 양치기로 승부를 보고 많이 풀었다며 합리화를 시킨 뒤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그 결과, LC를 만점받았지만 처참한 RC성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몰아서 푼 숙제가 결국 제 것으로 되지 못했음을 느끼고 2018년 겨울방학 재등록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RC와 LC모두 주어진 과제를 제때 수행했고 카카오톡 인증 숙제나 현장 검사 숙제는 등한시했습니다. 그 결과 LC는 여름과 크게 변동하지 않았고 RC성적이 올라 800후반대를 받게 되었습니다.

    반년이 지난 지금 900후반을 목표로 재수강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강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매일 제공되는 숙제와 카카오톡 인증 숙제, 현장 숙제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모든 과제를 수행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제가 세번의 수업을 수강하면서 느낀 점은 충분히 할 수 있는 양을 제공하고 계셨고 저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는 점이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과 학생들의 수강후기에 겁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숙제를 차분히 이행하다 보면 어느 순간 머릿속에 체내화 되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강한 말투가 시험장에서 환청처럼 들리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시간의 압박을 느낄 때 선생님의 음성은 정답에 대한 확신을 주셨고 자신감까지 상승시키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처음 여름방학 수업을 듣고 주어진 과제를 성실히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LC만점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박혜원 선생님의 포커스 노트 덕분이였습니다. 시험장에서 집중력이 가장 흐려질때는 파트2였습니다. 빈 종이를 들여다 보면 문제를 풀때 눈 깜짝할 사이 한 문제가 지나가면 그 다음 문제, 그 다음 파트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포커스 노트로 이제는 파트2가 가장 재미있고 자신있는 파트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파트2의 자신감은 파트 3,4로 이어졌고 LC의 점수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강한 말투로 수업을 진행하시지만 그 누구보다 철저한 1대1관리를 중요하게 여기시며 효율적으로 병행하고 계십니다. 수업을 듣다보면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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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철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솔직하게 썼습니다.
    [실전-7/3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해당 강의보기
    주5일 매일반 종강까지 3일 남은 현재 기준에서 솔직하게 수강후기 쓰겠습니다.

    저는 키워드 형식으로 말씀드릴게요.

    "소통"

    이부분은 정말 신기하고 정말 박혜원 선생님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인데요. 선생님 현강 수강생이 대략 1,000명정도 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정말 다 카톡해주셔요. 숙제 하나하나 다 확인해주시고, 잘하면 잘했다 못하면 이런건 이런부분에서 못했다 이렇게 소통하니깐 답답한 부분도 해소가되요
    사실 학원이라는게 규모가 커지면 수업듣고 그냥 가고 지나치면 그만인데, 박혜원선생님은 한명한명 다 확인해주시고 케어해주시니깐 더 몰입하고
    더 집중해서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단, 11시 넘어서는 연락은 NONO!!

    "반복"

    사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지라, 100의 내용을 들어도 그중에 얼마는 남고 나머지는 증발해버리잖아요. 근데 박혜원선생님 수업이 좋은게 수업의 녹음본을
    파일로 제공해주셔서 틀린문제 다시 풀어보고 막혔을때 또 들을 수 있고, 아 내가 이거 계속틀리는구나 다시 반복해서 기억하고
    암기-망각-암기 순으로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시니깐 점점 틀리는 횟수도 줄어들고 성적으로 나오는 중요한 부분중 하나 인것같아요.

    "유일함? 독보적인?"

    저는 이부분을 제일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먼저 첫번쨰는 박혜원선생님은 그냥 무조건 문법적으로 쪼개고 그러는게 아니라 니가 단어를 몰랐을 경우에
    진짜 실제 시험장에서 일어날수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하면 맞출 수 있는지, 찍어도 어떻게하면 가능성 높게 찍는지 이런 부분을 학생의 수준에서
    설명해주셔요. 사실 몇천 몇만가지의 단어를 우리가 다 암기하고 있진 않잖아요. 근데 하필 그게 문제의 중요한 단어일수도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도 대비해서 답을 논리적으로 찾아가는 방법이 은근히 솔솔한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두번째는 박혜원 선생님을 대표하는 '포커스노트' 와 '페러프레이징' 연습이에요. 진짜 괜히 앞서 들었던 사람이나, 선생님이 자신있게
    말씀해주신지 이해되는것 같아요. 진짜 파트2, 파트3, 파트4, 파트7 그냥 저게 다에요
    그냥 포커스노트랑 페러프레이징 파면 저부분은 부담 확 줄일수 있어요. 저는 선생님이 하라는대로만 했어요 그냥 잔머리 안굴리고
    무식해보일 수 도있는데, 모르니깐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고, 그렇게해서 지금도 다듬어지고 있지만 자신감이 붙을 수 있었던것같아요.

    세번째는 자료에요. 저는 지금까지 인증숙제, 포커스노트 숙제 여튼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란 숙제는 빼먹지 않고 정말
    성실히 다했거든요. 그러면 진짜 주시는 자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것같아요. 이것도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권한이다보니 더 열심히하게 되는거같아요. 그리고 이것들이 내 지식들이 된다면 뭐 성적이 말해주겠죠?



    이외에도 그 고퀄리티의 특강, 내가 원하는 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차수강, 친절하신 조교분들 등등
    진짜 장점들이 너무 많지만 핵심적인 부분만 말씀드렸네요.

    결국엔 토익이 되었건 뭐가 되었건 자기가 정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 열심히하는걸 100으로 뒀을때
    나의 100을 110으로 만들어 줄 수 도있고, 누군가는 1000으로도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학원을 가는거겠죠.
    박혜원 선생님 수업 정말 쉽지않습니다. 어렵다는게 아니라, 정말 해야할 것들도 많고 열심히해야되요. 근데 진짜 그렇게하면
    이 글을 보고계신분 (선생님께서 매일 하시는 말씀처럼) 앞자리 숫자가 달라지실 겁니다. 미흡한 글솜씨지만
    이글을 읽고 토익공부를 준비하시거나 고민하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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