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박성미 강사소개 이미지

박성미 강사
부평 토익 실전반 박쌤토익

기본약력

- TESOL (Advanced) Diploma-KGIC, Vancouver, Canada
- Interpreting and Translation Diploma-KGIC, Vancouver, Canada
- Business English-NYLC, New York, USA

- 한국해양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조기졸업

Teaching Experience

☆NEW TOEIC 990 만점 강사☆

- (현) YBM어학원 부평센터 토익 실전 강의
- (전) YBM어학원 부평센터 토익 중급 700점 뛰어넘기 / 실전토익 강의



Teaching English to ESL international students-KGIC Robson Campus, Vancouver, Canada
Teaching Assistant-English Camp organized by Busan Seobu Office of Education

228회 (2011년 9월 25일 시행) 토익 시험 후기특강-동영상 촬영

e4u 토익 보장코스 대비특강-동영상 촬영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토익 출강

C. Master Asia-Pacific Selection 통역

Teaching Methods

확실히 다른 실력의 차이를 경험하라

1. 시험에 나오는 것들만 전략적으로 공부하자!
2. 차원이 다른 조교가 아닌 강사와 함께하는 스터디 (월수금/매일반)
3. 모든 수강생 밀착 관리
4. 군더더기 없는 명쾌한 설명
5. 음성강의 제공
6. 현장감 넘치는 다이나믹한 수업진행
7. 시험 직전 모의고사 특강진행

샘플 동영상이 없습니다.

수강 후기

( 20건 )
  • 조*제님이 2018-03-13에 작성한 후기
    960 감사합니다
    [ 실전 ] 실력의 차이를 경험하라! 박쌤 토익 (3월 6일 개강) 해당 강의보기
    1.박쌤 토익을 수강한 이유항공운항학과로의 전과를 위해 토익 950+이 필요하여 실전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2. 점수 변화1.28 시험에서 920점(480/440)을 받은 뒤 박쌤 수업을 듣고 열심히 공부해 2.25 시험에서 960점(490/470)을 받았습니다.다른 분들도 파트별 내용을 적어놓으셔서 저도 적어보았습니다3. 종합공부법한달동안 하루종일 토익만 했습니다 ㅋㅋㅋ저 같은 경우 토스도 같이 준비했기 때문에 숙제 끝내기도 벅찼지만숙제는 빠짐 없이 했습니다.4. LC 공부법lc는 매일매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저 같은 경우 평소 팝송을 좋아해서 리스닝은 익숙했고빠르게 해석하는 연습을 위주로 했습니다또한 토익 특성상 더러운 문제 (해석해놓고도 애매한 문제들, 특히 팟2) 가 몇개씩 있는데 그러한 문제를 위주로 공부했습니다5. RC 공부법팟5는 특별한 공부법이 없습니다 그냥 자연스러운거 고르면 그게 답이었어요 ㅜㅜ ;팟 6 특히 팟7은 기존에 해석만 하는 단계에서 박쌤이 말씀하신 신문읽듯이 최대한 이해하는 방법으로독해연습을 했습니다 ;이 방법으로 기존에 팟7은 거의 다 찍다싶이 했는데, 이번 시험에선 팟7에서 모르는 문제가 ;하나였습니다6. 결론한 파트에 치우쳐저 있는 타 강의와 다르게 박쌤토익은 토익 실전반의 완성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교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팟1~팟7까지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마지막으로 박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선생님 덕분에 고득점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말도안되는 질문 해도 잘 받아주시고, 무엇보다도 첫날부터 수강생들 이름 다 외워주시고 일일히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했습니다.7. 성적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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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11-14에 작성한 후기
    한달만에 960 수강후기
    [ 실전 ] 실력의 차이를 경험하라! 박쌤 토익 (11월 1일개강) 해당 강의보기
    아버지 회사 발령때문에 부산에서 인천으로 오게 되었다. 처음 오게 된 인천에서 처음 다니게 된 부평 YBM. 편입을 위해 토익이 필요했어서 1달 동안 950이상의 점수가 절실했다. 그래서 무조건 실전반으로 등록하리라 생각하고 개설반을 봤는데 실전반은 박쌤 토익 뿐이 없었다. 부산에서 토익 학원을 다닐 때도 유명 강사 수업만을 쫓던 나는 YBM에 올라와있는 박쌤의 수강 후기는 하나 뿐인 것에 솔직히 처음에는 그렇게 믿음이 안갔다. 그렇다고 서울로 가기에는 부평에서 새벽마다 편입학원을 다녀야 해서 가기 힘든 상황이었기에 고민이 정말 많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실제로 개강 하루전인 밤 10시에 그래 그냥 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등록하게 되었다. 그 결과 내가 10월의 마지막날 느낀 심정은..정말 대X100000000 만족이엇다. 박쌤의 수업을 추천하는 이유는 4가지로 설명이 된다. 1. 방대한 토익 자료와 체계화된 수업 진행 방식 박쌤의 수업은 집에서 숙제를 많이 해오고 그 숙제를 수업 시간에 푸는 방식이다. 이런 방식이니 수업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일분 일분 알찬 수업이 진행 된다. 또한 수업 교재와 보조 교재는 실전 문제와 연습 문제가 적절히 섞여 문법은 기본기 부터 잡을 수 있고 리스닝 또한 체계적으로 잡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2. 선생님이 단순히 수업만 하는 일방적 수업진행이 아닌 학생들과 함께 이끌어가는 쌍방적 수업진행 나는 수줍음이 많고 낯가림도 심해서 남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편인데 박쌤은 답을 공유하는 식의 수업을 진행하신다. 처음에 틀리면 창피하고 주변 친구들의 시선을 의식했지만 이런 점이 쌓이다보니 좀 더 수업에 집중하게 되고 또한 한 문제 한 문제 풀 때도 더 정확하고 꼼꼼히 풀게되는 습관이 길러졌다. 또한 살면서 처음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중간에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이런 내 모습이 정말 신기했다! 3. 시간 배분을 잘 하게 만드는 수업 수업 때 다같이 part7이나 part6를 푸는데 문제 푸는 속도가 정말 느렸던 나는 박쌤이 문제 풀때 시간 제한을 하고 문제를 풀게 시키시는데 이는 신속하게 정확하게 문제 푸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따라서 필자는 10월 29일날 처음으로 토익시험을 시간을 5분이나 남기고 다 푸는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4. 무조건 시키는 거 다 하시라. 그럼 원하는 점수? 무조건 된다. 박쌤의 수업은 솔직히 숙제가 많다. (숙제 많음=선생님의 열정이 높음) 이는 진리 불변의 법칙일 것이다. 960점을 받았지만 이는 단순히 박쌤의 수업을 들어서 받은 것이 아니다. 박쌤의 수업을 듣고 그만큼 열심히 해야 받을 수 있다.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10월 한달 정말 열심히 공부했음을 만약 당신이 고득점이 필요하다면 박쌤 수업을 무조건 듣고 무조건 시키는 대로만 해보길 바란다. 그럼 원하는 점수를 얻을 것이다. P.s: 박쌤께..10월 한달 정말 수고 많으셨고 쌤 믿고 진짜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된게 너무 놀라워요ㅠㅠ진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박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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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7-18에 작성한 후기
    믿고 듣는 박쌤 토익
    [ 실전 ] 실력의 차이를 경험하라! 박쌤 토익 해당 강의보기
    문제 핵심을 콕콕집어서 알려주세요 점점 문제푸는 속도도 늘어가구 해석속도도 늘었습니다. 토익시험볼때 독해가 부담스러웠는데 박쌤토익듣고 독해 부담이 많이 줄었어요. 박쌤이 학생 한명한명 관심이 많으셔서 개인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파악하셔서 맞춤형 과외같았어요 실제로 토익 성적도 상승했습니다!! 한달동안 감사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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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2-02-24에 작성한 후기
    2달 간의 길고도 짧았던 수강 후기(박성미 선생님반)
    [ 종합 ] 700점 뛰어넘기 (구) 해당 강의보기
     ;  ;어느덧 2달 완성반(화목금반)의 과정이 한 번 ;남게 되었네요.  ;두 달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 동안에 토익에 대한 자신감 뿐만 아니라 영어에 대한 재미까지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선생님의 수업은 참 신선했던 것 같아요. 두 번째 수업만에 모든 수강생들의 이름을 외우시고 한명 한명  ;잘 따라오고 있는지 항상 확인해주시고 강의에 있어서도 최대한 쉽게 잘 설명해주시려는 그 노력과 열정이  ;보이는 수업이었습니다. 어느샌가 수업에 빠져서 2시간이 다 가는줄도 모르고 열심히 공부하게 만드는 선생  ;님을 보면서 '정말 열심히 해서 꼭 점수로 보답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매 수업마다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만큼 정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 결국 1월 정기토익에서 750점(LC:395, RC:355)을 받게 되었네요.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솔직히  ;많은 시간을 토익에 집중할 수는 없었습니다. 단지, ;수업 빠지지 않고 매 수업 시에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 집에 와서 그날 바로 리뷰하고, 숙제도 밀리지 않고 꾸준히 해왔고, 왠만하면 ;그날이나 다음날까지 ;모두  ;하려 했습니다. 나뉘주신 프린트 숙제 말고도 교재로 내주신 숙제 뿐만 아니라 ;그 날 교재에서 풀지 않았던  ;문제들을 챕터 하나가 끝나게되는 수업 당일에 모두 풀어보았습니다.  ; 그리고 수업 커리큘럼 상 파트 7에 ;대해서는 따로 수업을 하지 않고 LC와 파트 5, 6 위주의 수업이어서  ;저의 경우는 파트 7은 인터넷 강의(해커스)를 통해 추가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단어는 따로 단어집을 보지  ;않고 숙제로 나오는 단어들을 외우고 매 수업 전에 하는 단어시험을 통해 정리하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 점수 발표 날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11월에 시험을 한번 보았을 때 540점(12월 ;점수 발표)을 받고 충격  ;으로 ;학원을 접수한 것이었는데, ;제대로 학원 수업을 들으며 공부한 지 한달 만에 거의 200점이나 되는 점  ;수가 올라버려서 얼떨떨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많이 축하해주셔서 더욱 기분이 좋았던 하루였네요.  ;선생님 덕분에 목표했던 700점 이상을 가뿐하게 넘길 수 있었어요. 두 달 동안 토익 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  ;것에 대한 열정을 가지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국가시험 합격하고 ;좋은 소식 가지고 연락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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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1-05-31에 작성한 후기
    토익 초보들도 걱정없이^^
    [ 종합 ] 토익시작하기 (RC&LC) 해당 강의보기
    20살 이후 전공서적 볼 때 눈물을 머금으며 원서를 하염없이 바라보던 뒤로, 영어와 다시금 담을 쌓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저는 토익이라는 너무너무 큰 산을 만났고, 대학교 다니면서 하게된 알바덕에 문법은 기초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이게 문제상으로 적용되면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는지 도통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들어볼까 하다가 가까운 ybm부평으로 기초반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고, 남들의 눈에는 작은 변화겠지만 굉장히 큰 희망과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20살 때 장난으로 봤던 토익점수는 신발사이즈를 겨우 넘기는 수준이었고, 4월 첫 수강하면서 본 모의고사는 그보다는 높지만 여전히 아랫동네였죠 ㅠ 그 누가 LC가 쉽다고 했나요.. 저는 다른사람의 귀를 떼어오고 싶을 정도로 LC는 아직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아직 제 귀가 한국말에만 익숙한가봅니다. 더 많은 듣기 연습이 필요한거겠죠?ㅠㅠ 하지만 RC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역시 박성미 선생님의 꽁꽁꽁! 수업이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시간 선생님은 우리에게 외워올 단어, 그날 배운 내용의 리뷰, 리뷰 후 확인 문제들의 프린트를 주십니다. 백번 듣는 것보다 천번 같이 공부하는 것보다 한번 복습하는게 학습효과에 가장 좋다는 것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수업을 빠질 수가 없는 이유는 선생님의 맞춤형 강의 때문이지요. 이해될 때까지! 우리의 눈높이에서! 중요한 것은 몇 번이고 강조하시면서 강의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결석을 하게 되면 너무 많은 것을 얻지 못한다는 마음 때문인지 결석도 절대절대 하지 않게 됩니다. 수업 중 꼭 외우고 넘어가야하는 포인트들은 돌아가면서 질문해주시는데, 잘 외우고 있다가도 내 차례가되면 어찌나 긴장되던지.. 콩닥콩닥.. 그래도 잘 맞추고 넘어가면 뿌듯함에 미소가 절로 나온답니다. 두 달 과정을 지내면서, 첫 달에는 하지 못했지만 이번 달에는 같이 수업듣는 친구들과 스터디를 하게 되었는데 이것도 아주 쏠쏠한 공부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은 함께 도와가며 해결하고, 자발적인 단어테스트와 나름의 숙제까지! 내가 숙제를 해가지 않으면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수업시간 못지않은 준비를 해야하는 압박으로 공부시간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스트레스가 아니고 즐거움으로 다가와서 우린 어느샌가부터 박성미선생님화 되어버린 말투를 내곤 합니다 ㅎㅎ 잘했어잘했어! 꽁꽁꽁 찍어보세요! ○○야~ 등등 선생님 특유의 억양이 있지요! 중고등학교 때의 학원도 아니고 영어학원이라서 혼자서 그냥 열심히 다녀야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선생님도 만나고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ybm덕에 토익점수도 얻고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도 함께 얻어서 요즘 너무 즐겁습니다~ 혹시 내 점수가 너무 낮아서, 혹은 영어가 두려워서 저처럼 벽쌓고 지내던 분들, 너무 오랜만이나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토익시작하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먼 종로나 강남까지 가지 않더라도 기초를 확실하게 쌓을 수 있는 알찬 강의를 들을 수 있답니다! 처음부터 욕심부리지 않고 매 수업을 차분히 이해하고 넘어간다면 언젠가 우리도 고득점을 향해 갈꺼라 믿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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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1-05-19에 작성한 후기
    토익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도움되는 !! 부평시작반!!ㅋ
    [ 종합 ] 토익시작하기 (RC&LC) 해당 강의보기
    이 글은 토익을 처음하시는 분이거나 기초 문법 정리가 필요하신분들이 읽으시면 도움이 될거같아요 ㅋ 저는 기본 문법 조차도 어설프게 공부해서 이건 모르는 것도 아니고 아는 것도 아닌 상태로 24년 동안 그냥 남들 하는 영어공부를 따라간다는 생각으로 공부만 했던거 같아요. 그 결과 첫 토익 시험은 신발사이즈 보다 쬐끔 크게 나온 정도? 발사이즈가 작아서 -_- 그 보다 높게 나온거지.. 이건머.. 내가 이리도 무능하구나...한탄을하며 혼자 공부는 더이상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토익학원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이라 하면 사람들도 많고 수업도 어렵고 뒤쳐지면 따라가기도 힘들고 남들은 다 아는데 나혼자 모르고 넘어가는 서러움?으로 부담감을 가지시는 분이 많으실꺼에요 저도 그랬구요. 저는 그래도 공부를 생각하고 휴학까지 한상태로 더이상 시간을 보내는게 아까워서 부평 기초반을 신청을 했어요. 첫수업일 10분정도 일찍가서 수강증 발급받고 수업에 필요한 해커스토익스타트 책을 사서 저의 수업반에 들어가 자리잡고 아.. 이거 또 책만사고 공부안하면 어쩌나.. 또 이런 걱정을.. 집에 아직도 첫부분들만 공부한 토익책들이 한가득이라.. 요런 잡생각 중에 당당한 걸음으로 단상앞에 서시며 높은 하이톤으로 첫인사를 하시는 박성미썜;의 첫인상은 친근함이랄까? ㅋㅋㅋ 높은 하이톤에 독특한 말투로 앞으로의 일정들과 간단한 인사를 하시는 쌤을보고 최소한 졸리는 수업은 아니겠구나.. 요런생각을 했어요 ㅋㅋ 수업은 진행은 상큼하게 단어시험과 간단한 숙제 검사로 시작하구요 단어시험은 오늘 배울 파트의 중요 단어와 그 것보다 쬐끔 덜 중요한 단어로 단어장을 주시는데 그 중에 시험보는것은 중요단어만 시험을 봐요 ㅋㅋ 중요단어가 약 60개? 쬐끔덜중요(?)한게 60개 정도 되더라구요 처음에 이거 어떻게해!! 미친거아냐?ㅋ 집에있는 단어장 하루에 20개 외우는것도 힘들다!! 막 요랬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깐 외워지더라구요.. 처음에는 중요단어만 외우게 되었는데 차츰 차츰 적응하고 단어장의 몇몇단어들은 중복되서 나오는 덕분?에 복습의 효과로 머리속에 남있는 단어량이 점차 늘어나는 걸느꼈어요. 그리고 수업 중간 중간 박성미쌤이 중요한 단어 같은거는 콕!콕! 찝어서 정리와 함께 다시 한번 공부하게 하니깐 그동안 안굴러가던 머리도 이제 슬슬 돌아가기 시작하는게 매우 기분좋더라구요 ㅋㅋ 그와 더불어 그날 배운 문법 정리를 요약하고 한번더 정리해주는 핸드 아웃종이와 그날 배운 문법으로 푸는 토익 기출문제를 숙제로 내주세요. 토익기출문제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직접 음성녹화를하여 웹하드로 올려주시기 때문에 풀다가 이건머지? 아... 이거 배운건데 기억이 안나네..요런 문제들을 음성강의를 들으면서 한번더 공부하게 되니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단어량과 문법정리를 점점더 할수록 풀수있는 토익 문제들이 많아 지니깐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토익이 생각보다는 어려운 시험이 아니구나. 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갖게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수업 중간 중간 박성미쌤이 학생 한명 한명 중요 문법이나 단어들을 숙지시킬수있게 질문을 하시는데 요게 은근히 긴장하게 만들어서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거 같아요ㅋㅋ 모르면 알때까지!!라서 어짜피 선생님 좋으라고 계속 질문하시는 것도 아니고 꼭알아야되고 저희에게 도움이 되는것이기 떄;문에 저는 이런 수업 방식이 제 스스로 공부를 하게끔 하는 커다란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학원 특성상 남여골고루 있는데 계속틀리면 챙피하기도 하잖아요 ㅋㅋㅋ 이런 질문은 박성미썜;의 특유의 말투와 하이톤으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 하기때문에 기죽거나 하지는 않지만 내심 다른 분들도 은근 신경쓰실꺼에요 ㅋㅋ 저는 이제 수업 2달과정의 끝으 달리고 있는중인데.. 박성미썜;과의 공부로 토익의 기초 영어 문법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졌다고 할수 있을만큼 점수도 문법에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ㅋ 실전시험은 아니었지만 학원에서 보는 온라인 시험이 있는데 박성미썜;과 2달과정중 한달과정을 듣고 시험을 봐서 500점으로 올렸네요.. 다른 분들 보시면 에게 500점??이라고 하시겠지만.. 문장 5형식조차 가물가물했고 토익시험을 푸는게 아니라 찍는 수준이었던 저에게 풀어서 나온 500점이란 점수는 커다란 의미고 앞으로 나아갈수있게 해주는 커다란 긍지라고 생각해요 ^^ 사람이 처음 부터 잘 할수없듯이 저 또한 시작이 늦었을뿐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끔 발판을 만들어 주신 우리 박성미 썜;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ㅋㅋ 단어공부하다가 짬내서 빨리써야지 하고 쓴글이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글쏨시도 없고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만약 이 글을 읽고 토익을 시작할까? 내가 할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한말씀 하고 싶네요. 도전하세요! 결코 후회하는 결정이 되지 않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토익시작하기반 스터디분들 모두들 스터디 준비도 잘해주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는데 모두 바라는 점수 이상으로 올릴수 있게 앞으로도 잘해봐요!! 화이팅!!! ㅋ ----c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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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1-05-13에 작성한 후기
    부평YBM은 박성미쌤이 진리!(700점뛰어넘기)
    [ 종합 ] 700점 뛰어넘기 (구) 해당 강의보기
    문법은 예전부터 특히나 이해도 안되고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손을 뗀지 오래였습니다. 정말 영어공부를 오랜만에 하니 어려움이 많아 특히 문법등 기초를 탄탄히 배우고 싶어 4월달에는 박성미,배진오쌤의 토익 시작하기를 수강하였습니다. 그때 정말정말 영어가 재밌어진것은 처음인것같아요! 특히 지겹고 어려운 문법수업을 알아듣기 쉽게 진행해주셨기 때문에 한치의 고민없이 5월에 박성미쌤의 [700점 뛰어넘기]를 등록하였습니다. 원래는 6시 20분부터 7시50분까지 수업이지만 열정적인 쌤의 도움덕분에 저희는 6시부터 수업이 진행됩니다. 6시 20분까지는 숙제로 내주시는 PART 7을 함께 풀이도 하고 중요한 단어도 체크해주신답니다. 6시 20분에 진짜 정규 수업이 시작되면 단어시험을 본후 LC 수업을 7시까지 합니다. LC 시간에는 솔직히 자기자신이 하기 나름이기때문에 어떻게 하면 LC가 잘들리는지 그냥 무조건 듣는 방법이 아닌 LC 공부방법과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주십니다. 7시 부터는 RC 수업이 진행되고 RC 수업은 문법수업과 중요한 문제 풀이 등등등... 중요한 점은 6시부터 7시 50분까지 1시간 50분 FULL 수업이지만 정말정말 집중이 잘된다는것! 수업이 끝나면 그날의 강의를 리뷰하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공부하게 됩니다. RC 숙제 2장, Part -6 숙제 1장, 그날 배운 강의에 관한 프린트, Part 7 프린트물, 단어관한 프린트물등 매번 강의 때마다 숙제로 내주신 프린트는 8~9장 정도 되지만 전~혀 부담되지 않고, 오히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숙제로 내주신 프린트도 해설을 녹음해주시기 때문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박성미쌤 덕분에 정말로 영어에 흥미가 생기고 뭔가 더 욕심이 생기게 된 것 같아요 정말 강의시간에 배우는 것과 플러스 알파로 얻어가는게 많은 수업입니다. 토익공부하시는 분들께 박성미쌤을 강력추천합니다!! 정말 짱이에요 감사합니다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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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1-03-29에 작성한 후기
    귀에 쏙쏙들어오는 박성미 쌤 강의!
    [ 단과 ] 토익시작하기 (RC) 해당 강의보기
    뉴 토익 만점강사 박성미 쌤을 만나고 부터는 영어가 잼있어요!(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외국인 회화 4개월 듣고서 실력향상이 안되어, 문법 및 어휘를 공부하고자 토익 시작반으로 오길 2개월째! 항상 수업시간마다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이해가 팍팍 가도록 설명해주시는 쌤! 단어장, 요약정리, Reveiw, 음성강의(웹하드) 듣고나면 실력이 UP되는걸 느껴요. 직장생활하다보니 단어외우기 가장 힘들지만 틈나는대로 단어장 오려서 외우다보니 이젠 요령이 생겼어요. 수업이 이틀밖에 안남았죠 넘 아쉬어요. 다음달에 LC수업듣고나서 목표점수에 도달하면 한턱 쏠께요~ 그리고, 중급반 또는 실전반에서 꼭 뵐께요. 저녁 늦게까지 강의한다고 하시던데...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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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1-02-21에 작성한 후기
    무조건 선생님 시키는대로 + 하는만큼
    [ 종합 ] 700점 뛰어넘기 (구) 해당 강의보기
    박성미쌤 700반 1,2월 동시수강중입니다 1월에 3주 수업 듣고 시험봤었는데 딱 700 찍었네요 선생님 시키는대로만 하면 이정도 나오네요 사실 선생님 시키는 100%를 다했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아마 저보다 더 열심히 하신 분들은 +a 더 나왔겠죠 2월 12일도 보고 27일도 이제 봐야하는데 1월보다는 더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저야 박성미쌤 수업을 들어서 당연히 강추합니다만 어느 선생님 수업을 듣던지 무조건 선생님 시키는대로 내주는 숙제, 하라는 거 외울거 다하고 지치지 말고 계속 따라가기만 하면 충분히 자신이 원하는 점수 받을 수 있겠죠? 저야 애초 목표가 900 이상의 고득점이 목표는 아니었지만 원래 목표였던 700은 이미 달성했고 이왕 하는거 남은 기간 열심히 해서 할 수 있는 한 좋은 점수 만들어 놓으렵니다. 쌤이 1월 수업 초기에 항상 겸손해야 한다고 하셨었는데 문제 앞에서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연필을 쥐고 마킹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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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1-01-29에 작성한 후기
    토익 때문에 해피했으면
    [ 종합 ] 700점 뛰어넘기 (구) 해당 강의보기
    부평 YBM 박성미 선생님 수업을 2개월 750점반(700점반?) 듣고 있습니다. 지금 첫 달 다니고 2월달도 다녀야죠. 1월달 수강후기입니다. 교재는 해커스 파랑, 빨강이고요. 수업시간은 1시간 반. 학원 다니기 전의 제 토익 점수는 600점이 안되는 500 후반대였습니다. (6-80정도 구간) 1월 시험은 점수가 안나와서 공식적인 점수를 비교하기는 아직 좀 곤란하기는 하네요. 참고적으로, 모의토익을 봐보니 확실히 상승효과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여성분이신데 목소리도 톤이 높으셔서 까랑까랑해요. 수업 들을 때 소리가 귀까지 달려와서 들어오는 기분입니다. 물론 수강생이 먼저 집중해서 듣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수업 진행이 밝고 경쾌해서 집중하기 위한 분위기 자체도 좋습니다. 수업시간을 수업으로만 꽉 채우시는 점이 좋습니다. 버리고 취할 것을 구분하셔서 강조할 부분은 특히 더 집중해서 강조해 주십니다. 버린다는 것을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이 정도의 수업 수준에서 더 강조되어야 할 점을 더 강조시켜주시는 차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사람 기억력이란 한계가 있으니 수업을 하다보면 반복적으로 강조해주시는 부분이 조금씩 들어옵니다. 선생님 표현을 빌리자면, "토익이 사랑하는" 단어들이나 뭐 그런것들 아니겠ㅆ어-요?↗ 단어시험 매일 봅니다. 외울 단어는 하루에 100개고 그 중 30개 정도 자가진단합니다. 지금 그 동안의 단어 한꺼번에 시험 보면 다 기억은 못하겠지만 단어는 계속해서 접촉빈도를 늘려주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제가 공부하는 법을 몰랐고 틀렸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만족할만한 점수를 받으려면 일단 정답을 잘 찾아야 하는데 정답을 찾는 방법을 잘 정리해주세요. 문장의 기본 뼈대, 구조를 보는 눈을 강조하셔서 원리를 항상 일목요연하게 말씀해주십니다. 단순히 요령이 아니라 방향적인 측면과 좋은 습관을 알려주신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기본이 갖추어져 있으면 요령은 따라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저는 문장을 보는 눈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전보다는 확실히 나아진 것 같습니다. 더 나아지려면 그만큼 시간을 들이고 하는 것은 수강생 몫이니까요. 숙제도 매일 있습니다. 하루에 보통 3-4장 많으면 5-6장 정도였던 것 같네요. 빈도수 높은 단어 정리한 거, 팟 5,6,7 문제들 조금씩, LC 문제, 뭐 그렇습니다. 수업 외에 숙제하고 틀린 것 다시 보고 하면 최소 2시간 정도는 되는 것 같더군요. 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시간을 더 투자하시겠죠. 시험 다가오면 선착순 지원자에 한해서 특강도 해주시고요. 1월 대비로 5번 했군요. 학생들 이름 일일이 기억하셔서 불러주시고 열성이 넘치십니다. 저도 참 많이 게으른 편입니다만 선생님 말씀하시는 것은 일단 다 따라가고 봅니다. 수업 들으시려면 무조건 선생님 시키는대로 제시하는 대로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다 알아도 결국은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겠죠? 선생님 수업시간에 방향 잡고 열심히 공부하면 원하는 점수 충분히 얻고도 점수가 조금 남지 않을까요? 아, 물론 만점은 남을 게 없으니 예외(이런 저렴한 개그로 마무리...) 토익의 매력은 항상 예외(뭐래, 자꾸....) 그럼, 저는 이만 2월 스터디 신청하러 후다닥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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