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오영일(501) 강사소개 이미지

오영일(501) 강사
[종로 영문법][종로 영어회화]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청크 개발자 직강, 문법+회화 동시에 잡는다!

기본약력

오영일 영어컨텐츠연구소 대표
세종사이버대학교 국제학과 교수
시원스쿨 프리미엄 강의 대표강사
2015년 대한민국 명강사 12인 선정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학 석사

Teaching Experience

현) YBM 『오영일의 기초 회화문법』 저자 직강
현) YBM 『오영일의 청크 영어회화』 개발자 직강

특강
동국대 외 다수 대학교 영문법 및 토익 강의
교보, 영풍문고 『효과적인 영어학습법』 강연회

방송
JEI English 『501의 추리문법』 단독 진행
tvN 재밌는 롤러코스터 『팝 탐구생활』 영어 감독

출판
그림으로 보는 영단어 사용설명서 『워드픽처』 저자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영어회화 마스터 1000+』 저자

음악
쥬니어네이버 『Hello Hi』『Surprise』 작사, 작곡
세이송 『두근두근 love, 실룩실룩 dance』 작사, 작곡

개발
3D 영어학습 앱 『HOWSAY』 개발 총괄 팀장
최초 청크말하기 영어보드게임 『뭉치뭉치』 개발자

특허
대한민국 영어교육 기능성게임 『잉글리쉬 고스톱』
청크를 이용한 영어 교육 방법 및 온라인 게임 방법

수상
2012년 기능성 보드게임 공모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2013년 대한민국 기능성게임 아이디어 경기콘텐츠진흥원장상

Teaching Methods

501쌤 수업 후기


장수영
역쉬 후기와 입소문은 거짓말을 하지 않네요

이재형
여러분 이 수업 듣지마세요! 저만 듣고 싶네요

이재상
진작 이 수업을 들었어야 했는데..

박미란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느끼게 해준 수업.

박지혜
두달 동안 영어만 5개 수업을 들었는데
그 수업들을 총 정리해주는 게 선생님 수업이었어요

윤선화
왜 중고등학교 때 이렇게 가르쳐주지 않았나 ㅠㅠ 쌤 수업은
들으면 아! 진짜로 제게 영어를 이해시켜주신분은 쌤이 처음이에요

무수리
학원은 어디를 선택 해야하나? 누구에게 배우나?
젊은 학생들하고 같이 공부할 수 있을까?
나오는 것은 한숨뿐 쌤 덕분에 영어도 꽤 괜찮은 친구라는 것을 알았어요

수강 후기

( 190건 )
  • 이*호 님이 2019-03-01에 작성한 후기
    영어 해석이 매끄럽게 안되거나 쉽게 말해지지가 않을 때!!!!
    [초급]오영일의 청크 영어회화 해당 강의보기
    한달동안 영문법과 회화 동시에 수강한 학생입니다. 평소 수능영어와 토익만 공부했었다가, 해외에서 일할 일이 생겨 오영일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평소 회화체를 배우지 않아 항상 교과서적 문법에 의존해 해석하던 제가 한달만에 매끄럽게 영어를 읽어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더군다나 문장을 덩어리로 외우는 동시에 숙어적표현도 같이 공부하다보니 듣기 중에 해석이 쉽게 되지 않던 문장들도 잘 들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501샘의 좋은 점은 매번 수업이 끝나고 모든 질문을 다 받아주십니다~~~ 설명이 찜찜하다고 느끼셨는지 메세지로 부연 설명해주시기도 ㅎㅎ 영어 초보뿐만 아니라 중급자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강의!! 시험을 위주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어떻게 영어공부를 해야할 지에 대한 가이드를 해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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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리나 님이 2019-02-26에 작성한 후기
    100번 아니 무조건 추천하는 회화수업!
    [초급]오영일의 청크 영어회화 해당 강의보기
    지금까지 영어와 절교하고 화해하지 못했던 저에게 영어가 이렇게 재밌다는 것을 알려준 수업입니다. 다른 학원들 수업과는 정말 차별화된 처음 접하는 수업방식으로 넘나 이해하기 쉽게 흥미롭게 가르쳐 주십니다. 친구 추천으로 긴가민가한 마음으로 왔지만 수업을 듣고는 왜 여길 진즉에 오지 않았나 저 자신을 원망했습니다 이 수업을 들으니 영어에 욕심이 생깁니다 영어에 대한 hate 하는 마음을 love로 바꿔준 오영일쌤 감사드립니다 이젠 길에서 외국인이 말 걸어도 무섭지 않아요 원어민이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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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 님이 2019-02-20에 작성한 후기
    오영일(501)티쳐의 청크 영어회화(기초반!) 솔직후기
    [초급]오영일의 청크 영어회화 해당 강의보기
    일단 필자는 배달의민족 리뷰도 귀찮아서 안쓰는 게으름쟁이임. 첨에 x고다 어학원을 여자친구와 함께 기초반을 들으려고 갔었는데 다른 흔하디 흔한 영어 문제집 복사+붙여넣기 한 것같은 내용에다가 총 10p 분량으로 5천원에 팔고 있었는데 부교재에 오타도 많고;;, 왜! 이렇게! 되는지를 알려주질않고 이 문제는 이러이러한 식이니 외워라! 라고 야매로 가르치는걸보고 두번째 수업끝나고 바로 환불받았음. 그리고 지나가다가 멀리서 YBM어학원이 보이길래 저기도 한번 가볼까? 하고 왔습죠. 제 영어실력은 A B C D E ~ Z 는 당연히 알고, Go / Home / House / F**k 등등 기본적인 영단어만 알고 문법은 거의 1도 모르는 수준임. 근데 보통 문법을 다 알아도 외국인들과 대화하는 실제 회화랑은 천지 차이라는 사실을 부모님께 들었음. (진작 왜 안말해주셨지-_-;;;) 그래서 어떤쌤에게서 수업을 들을까~ 하고 고민하던 중 인상 좋은 아저씨가 밝게 웃으면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고 싶다면, 왕초보 영어 말트기반,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다!' 등등 전단지보고 수강신청했음. 강의실에 20명정도 앉아서 수업을 듣는데 보통 다른 수업은 선생님만 말하고, 학생들은 가만히 경청만 하고있는 반면 영일쌤 청크회화수업은 강의실에 있는 사람들과 짝을 맞춰서, 아니면 3~4명 팀을 이뤄서, 서로 대화도 하고 영어게임도 하고 그런식으로 수업이 재밌게 진행이 되는데 '어! 나는 서로 대화할 실력이 안되는데? 영어게임을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을거임. 회화 실력은 영일쌤 수업을 열심히 듣는것도 듣는거지만 집에 가서 내가 얼마나 복습, 예습을 하는지에 따라 실력이 좌우되는듯. 사람들이랑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영어로 대화해보고 싶고, 더 나아가서 나중에는 외국인도 옆에 앉혀서 30분동안 대화할 수 있을거라는 욕심을 갖고 다음달도 열심히 해볼라구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영일쌤이 하시는 청크 회화 수업은 문법을 1도 모르는 사람이어도, 단어만 알면 그 단어로 문장을 이어서 완성시키는 방법을 초보도 알기 쉽게 알려주십니다. 그럼 2000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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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 님이 2019-01-31에 작성한 후기
    청크 영어회화 4개월 수강 후기 입니다.
    [초급]오영일의 청크 영어회화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월까지 4개월 간 청크반 수강 한 학생 입니다. 저는 영어회화 공부는 인터넷 수강으로만 잠깐 했었는데 인터넷 수강의 한계를 느끼며 오프라인으로 처음 접하게 된 수업이 청크 수업이였습니다. 제가 오영일 선생님의 청크 수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수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인 청크 영어 공부방식 입니다. 시작부, 중심부, 꾸밈부의 덩어리로 된 문장들을 외워서 하나의 문장으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영어단어를 알아도 한 문장으로 말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는데 청크 방식을 외우면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문장으로 나온다는게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파트너와 서로 불러주면서 직접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주시는데 그 시간이 정말 유익합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사람들과 서로 불러주고 말해본다는 것이 너무 어색했지만 직접 영어로 말해보면서 실제 내 수준을 알게 되고 반복해서 연습함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수업은 영어회화 수업이지만 영어회화 뿐만 아니라 수업시간에 영어듣기, 문법, 게임 등을 통해서 폭넓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영어수업도 좋았지만 영어공부를 어떻게 어떤 식으로 무엇을 공부해야 효율적인건지 등등 수업시간에 해주시는 조언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보다 오영일 선생님께서는 같은 의미의 영어 단어와 문장 이여도 실질적으로 잘 사용하는 영어 위주로 알려주시려고 하고 수강생이 수업에 빠졌을 때는 유인물도 다 챙겨서 주시고 계속해서 영어컨텐츠에 대해 연구하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수강생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하신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교차수강이 가능하다는 점도 학생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이 수업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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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 님이 2019-01-30에 작성한 후기
    7개월 수강 후 쓰는 후기입니다! 매달 듣고 싶은 강의
    [초급]오영일의 청크 영어회화 해당 강의보기
    2018년 7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수강 후 쓰는 후기입니다. 우선 이 수업의 구성을 설명드리고 마지막에 저의 총평을 적어보겠습니다. 1. 청크 수업의 트레이드 마크, 청크 한달에 5번 조합하여 만들기만 하면 되는 청크 유인물을 나눠주시고 파트너와 함께 문장을 불러주고, 직접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시간을 가집니다. 일일이 단어 하나하나를 머릿속에서 조합할 필요없이, 덩어리로 구성된 청크를 외워서 자리에 넣기만 하면 문장이 성립되서 영작시간이 훨씬 빨라지고 이 문법이 맞나? 라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어요. 2. 실제 외국에서 쓰이는 표현을 갖다놓은 에피소드 영어 회화라는게 외국에서 실제로 쓰이는 관용적 표현들도 광범위하게 포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대한 공부도 필요했어요. 이에 맞게 직접 실제 미드에서 나오는 대본 등을 짧게 에피소드로 구성하여 빈칸을 뚫어놓고 음원을 듣고 써보는 연습시간을 가집니다. 그 이후 유용한 표현들에 대한 재강조를 거쳐 머릿속에 남길수 있게 하셨어요. (뚫어놓은 빈칸을 다 맞추면 선물을 주신답니다 ^^) 3. 현재완료, to부정사, that절 등에 대한 심화과정 연습 위 세가지 문법들을 한달마다 돌아가며 진행하십니다. 예를 들어 7월에 현재완료를 했으면 8월에는 to부정사를 하는 방식으로요. 정작 문법시간에 주구장창 외우고 쓰기만 했던 현재완료, to부정사, that 절 등을 살면서 입으로 말해본 적은 이 수업외에 한번도 없더라구요. 머릿속에는 분명 있는데 막상 말로 하려니 정말 어렵기도 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실제로 수업을 들어보면서 이러한 심화 과정을 연습하는게 가장 재미있었어요. 뭔가 영어를 길게 말할 수 있어서 그랬던거 같네요^^. 4. 온, 오프라인 스터디 진행 수업이 끝나고 남아서 함께 수업을 듣는 수강생분들과 수업 때 진행했던 에피소드를 읽어보거나, 미숙했던 부분을 연습하는 오프라인 스터디와, 오영일 선생님의 네이버 카페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스터디 두가지가 있었어요. 저는 온라인 스터디를 몇달간 했었는데 수업시간에 했던 대로 청크가 주어지고, 청크를 이용해 문장을 만든 뒤 게시글을 올리고, 다른 스터디원들과의 피드백을 받는 것이 스터디 내용이었답니다. 따로 준비된 교재 안의 청크를 다루는 내용이기 때문에 수업에서 얻은 내용 외에 더 폭넓은 범위의 청크를 알아갈 수 있다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결코 많은 시간을 빼앗지 않았어요. 문장을 만들고 게시글까지 올리는 데에 20분도 안걸렸던 거 같아요. 5. 정말 큰 장점! 교차수강 저는 오전반 화목 10:30~12:00 수업을 항상 신청했는데 이 수업은 교차 수강이 가능하다는게 너무 좋았어요. 제가 신청한 시간 외에 오지 못했을 경우 저녁 수업, 주말 수업에 와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신청한 시간에 왔었어도 다른 시간 수업에 참여하여 여러번 연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이외에 부가적인 내용들도 있지만, 위의 내용이 전체적인 수업의 구성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첫달 수강할 당시에는 부모님 등에 떠밀려 방학 때 겸사겸사 영어회화나 공부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여태까지 공부해오던 영어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그로 인해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수업 중에 말씀하시던 것 중 하나가 "오늘 배운 내용으로 지금까지 공부해오던 것들보다 훨씬 더 얻어가는게 많을 거에요"였어요. 항상 외우고 쓰기만 했던 잘못된 영어공부 방식에만 갇혀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한 교차 수강이 가능하여 연습이 필요하다 느낄 때 언제든지 와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반복 학습 또한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수강생 분들의 의견을 존중해주십니다. 항상 진행되는 수업의 내용에 대해서도 의견을 물어보시고, 새롭게 진행하는 컨텐츠가 있을 때는 더더욱 의견을 반영하려 하십니다. 그리고 부득이하게 수업에 못왔을 때 유인물 등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수강생 한명한명을 신경써주시는구나 생각했어요. 저는 이 수업을 듣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으며, 평소에도 청크를 이용한 문장을 만들어보려는 습관이 생겼어요. 이로 인해 최근 회사 입사 절차 중 하나인 영어 면접에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을 들을까 말까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처음엔 방학때만 다녀야지 라고 생각했다가 현재까지 쭉 듣게 되었네요 ㅎㅎ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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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원 님이 2019-01-29에 작성한 후기
    기초영어부터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어요.
    [초급]오영일의 청크 영어회화 해당 강의보기
    오영일 쌤 청크회화는 덩어리식 회화로 문법을 이해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줍니다. 거의 15년만에 다시 시작하는 영어인데 (30대 아줌마) 먹고 사는데 필요가 없다보니.. 혼자 의지로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오영일쌤 회화는 지치지않게.. 하지만 잊지않게 해줘서 (어제 배운게 오늘 기억 안나는 나이?이므로) 벌써 수개월째 같이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거 싫은데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으신분들은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수강생 나이대도 굉장히 다양하고요(저는 평일 저녁반이라) 학생부터 머리하얀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세대와 이야기 나누는 기회도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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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원 님이 2019-01-23에 작성한 후기
    친절한 오영일 쌤과 시작을!
    [입문]오영일의 기초 회화문법 해당 강의보기
    고등학교 이후로 영어공부를 해보지않은 IT 종사자 30대 직장인 입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배워야할게 많아서 매번 뒤로 미뤄뒀던 영어 공부를 이제야 시작합니다. 기초부터 시작해야해서 학창시절 man to man 교재같은 수업을 생각했었는데 오영일 쌤의 수업은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전혀 딱딱하지 않고 기본 이론과 청크(덩어리식) 형식으로 같이 배우니 매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모르면서도 창피해서 그저 아는척했던 영문법을 부담스럽지않게 직장생활과 충분히 배울수 있었던 좋은기회였습니다. 꼭 추천드립니다. 오영일 쌤을 만나면 영꽝이었던 나도 아직 늦지않았다는 용기를 얻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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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모 님이 2018-12-19에 작성한 후기
    진심 100% 솔직한 후기입니다.
    [주말 초급]오영일의 청크 영어회화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0월부터 3개월째 오영일쌤의 청크 강의를 듣고 있는 직장인 수강생입니다. 평생 시험영어만 공부한 저는 영어회화라면 겁부터 잔뜩 집어먹었습니다. 길에서 외국인이 말걸면 긴장해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못 알아들었으면 'sorry', 알아들었으면 'yes'와 'no'만 남발했습니다. 그리고는 뒤돌아서 혼자 "이렇게 말할걸..."하며 후회하곤 했죠. 하지만 쌤을 만난 이후로 지금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즐거움이 생겼습니다. 영일쌤과 함께하는 영어공부가 너무 재밌어요. 영어가 이렇게 재밌는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영어를 못해도 즐겁습니다. 다른 학생들 눈치도 보이지 않습니다. 쌤한테 배우고 그 자리에서 말해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걸 아니까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하죠. 영일쌤은 영어를 즐기게 해줍니다. 저도 지금처럼 쌤과 함께 영어를 계속 즐겨보려구요. 저처럼 영어를 즐겁게 배우고 싶은 분들께 영일쌤의 청크 강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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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YBM 오영일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영어로 말하는게 뭔지를 알게 해주셔 정말 감사해요. 저의 소개를 잠시 말씀드리면, 4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직딩이자 아줌마 입니다!ㅎㅎ 영어근처에 안간지 20년이 넘어가고, 어디부터 어떻게 영어를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상태였어요. 저에게 영어는 어렵고, 재미없고, 두렵기만한 그런 거였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압박이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내년엔 준비하세요~" 아, 이런... 이말은 내년에 적어도 토익 550점을 만들어 놓으라는 얘긴데...ㅠㅠ 찾고 찾아 나름 고민한 끝에 YBM 토익입문과정을 등록해 봤는데 이건 아니더군요. 저에게 필요한건 완전 쌩 기초 영어였던 거에요. 그래서 찾아낸게 YBM기초영문법 오영일 선생님의 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이었습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첫강의를 들어갔는데..... 두려운 마음을 한시름 내려놓을 수 있었어요. 정말 저처럼 기초가 필요한 사람에게 딱 좋은 그런 강의였어요. 40대 중반이라 사실 머리도 잘 안돌아가고, 자꾸 까먹고, 체력도 딸리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굉장히 컸거든요. 그런데, YBM기초영문법 "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저자 오영일쌤의 직강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실제 회화에서 쓰는 문장으로 문법을 가르쳐 주면서, 직접 말하게 막 시키니까 영어가 안 늘수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어거지로 하기싫은 거 막 시키는거 아님) 실제 생활에서 쓰이는 회화를 알려주고, 교재의 부록에도 정말 다양한 정보들을 많이 실어 주셔서 자연스레 일기를 써보게 되더라구요. 크하~~~ 제가 영어 일기라니....!!!!! 이거 정말 뉴스에나 나올 법한 일이거든요ㅋ YBM기초영문법 "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오영일쌤 직강은 제가 영어에 다가갈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이제부터 영어와 좀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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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섭 님이 2018-10-31에 작성한 후기
    영어에 대한 부담을 없애 준 수업
    [초급]오영일의 기초 회화문법 해당 강의보기
    영어를 본격적으로 잘하고 싶어서 고민하던 중 2달 코스의 오영일 선생님의 수업을 결정했습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남보다 적었지만 그동안 놨던 영어를 다시 하려 하니 걱정도 많이 했지만 수업에 대한 부담 없이 배운 것들 그대로 말하는 시간이 많아서 유익했습니다 이론 조금 배우고 문제풀이식이 아닌 말할 수 있어야 옳다고 생각하는 선생님 말씀대로 두 세 번씩 더 말해보고 되새김질 해보면서 부담감 자체가 더 없어져서 참 감사했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또 열정적으로 수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수업 덕에 영어를 다시 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뿜뿜 생겼네요 선생님은 제가 성인이 되어 만난 선생님 중 최고의 선생님 이십니다 청크반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볼게요 두 달 동안 감사했습니다 501 teacher is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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