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앤샘(안주영) 강사소개 이미지

앤샘(안주영) 강사
[종로 영문법][종로 영어회화]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영어회화, 앤샘의 아쉬영, 국내 어학연수 과정, YBM종로 인기 영문법

기본약력

J.sargeant Reynolds Community College
Private English School in New York

Teaching Experience

- (현) YBM종로 "기초영문법" 강의
- (현) YBM종로 "앤샘의 아주쉬운 영어회화"
- (현) Local Agent for GEOS in NYC
- (전) ";Talkers"; English Institute English Instructor
- (전) Kim Ki-Mok English Institute Grammar Instructor
- 그 외 개인, 그룹 과외 다수(승무원 Toeic,interview, 입시 문법..etc)

Teaching Methods

< 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

◆ 필기가없는 머리로 100% 이해하는 강의

◆ 필요없는 문법용어를 없앤 강의

◆ 앤샘만의 방법으로 복습시키는 강의

◆ 그날 배운 문법으로 그날 영작 하는 강의+ 죽은단어NO!살아있는 단어YES!!

◆ 전세계적인 교재Basic Grammar in use와 YBM최고인기 문법강사가 만난 강의


< 앤샘의 아주 쉬운 영어회화 > - 초급

◆ 회화에 필요한 문법만 골라서 YBM최고 원조 문법강사가 강의

◆ 100% 정말 사용되는 현지단어 제공- 암기게임

◆ 통문장암기가 아니라 자기손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고 말하기

◆ 그날 배운 문장과 단어를 이용한 최종 게임!(Group/pair)

◆ 최고 인기회화 교재Interchange1과 YBM최고 인기 회화강사가 만난 강의

" I can speak English" 가 아니라 " I do speak English"입니다!

영어를 말하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여러분의 열정에 달린 것입니다.

자신감과 뻔뻔함이 입을 여는 열쇠입니다. I am ready! are you guys ready?

강의로 보여드립니다!

수강 후기

( 403건 )
  • 연*정 님이 2020-01-20에 작성한 후기
    앤샘 아쉬영 후기!!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지금은 3개월째 듣고있는중입니다.
    제가 언제까지 들을수있을지 모르겠지만 들을수있는한 계속해서 듣고싶습니다ㅠㅠ
    예전엔 아무생각없이 배웠고 그냥 외웠던 문법들이 하나하나 이해되고 퍼즐이 맞춰지는 것 같은 수업이었습니다! 그만큼 앤샘은 하나하나 이 문법은 어떻게해서 만들어졌고 이해를 시켜주셔서 영어가 처음으로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진짜 앤샘은 짱!!!!!!이에요ㅠㅠㅠㅠ
    계속해서 더 열심히 앤샘과 함께 영어공부 하겠습니다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정*지 님이 2019-12-29에 작성한 후기
    처음으로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학교 커뮤니티에서 어떤 학우가 추천해줘서 듣게 되었습니다. 기초가 너무 부족해서 토익 준비 전에 문법을 다지고 싶으면서도 회화를 배우고 싶어 찾아보다가 문접과 회화 기초까지 잡을 수 있어 저에게 딱 맞는 수업이라고 생각이 들어 바로 수강신청 하였습니다.

    회화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제가 영어를 너무 못할뿐더러 친구와 이태원 펍에 놀러갔을 때입니다. 거기서 외국인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저는 이름과 전공 묻는 거에만 대답을 하고 아무말도 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친구는 즐겁게 이야기하고 sns 친구도 맺은 뒤 계속 연락하면서 지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무작정 취업을 위해 토익 900이상, 토스 레벨 7이 목표였는데 앤샘 수업을 듣고 나니 그냥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졌습니다. 토플도 점수를 만들 수 있으면 만들어서 교환학생도 가고 싶고, 더 열심히해서 해외인턴이나 해외취업도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제가 인생에서 무언가 공부를 죽어라 해본 경험이 몇 없는데 앤샘과의 수업이 그런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김*리 님이 2019-12-29에 작성한 후기
    영어회화의 첫 단추 ! 앤샘의 아.쉬.영!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영포자인 내가 영어를 늘 접하고 사용하는 회사에서 10년째 일하게 될 줄 몰랐다.
    처음 입사 했을때는 직접적으로 영어를 쓰게 될 일이 없었고, 영어를 잘하는 동료들을
    부러워 했다. 하지만 차츰 해가 거듭 될 수록 나의 직급도 올라가고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압박감은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업무적인 것 외에 영어 능력은 나를 평가하는
    기준과 잣대 같았다.
    물론,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안했던건 아니다. 회사에서도 학원비를 지원해줬고
    일반 영어 회화 학원/ 전화 영어 / 일대일 과외(고액과외)까지 했지만 기초와 영어에 흥미&
    이해가 부족했던 나는 계속 제자리 걸음만 했다.

    그러던 중 같은 회사 친한 동생이 매번 나와의 약속도 미루며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길래
    어떤 영어 수업인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나도 등록하게 되었다. 그 수업이 바로
    앤샘의 수업이다.
    내가 지금껏 해왔던 회화 수업은
    1. 레벨테스트
    2. 매번 새로운 주제로 회화패턴숙지
    3. 다음 수업에 반복
    이였다.

    하지만 앤샘의 수업은 문법4개월 과정을 꼭 들어야했고, 그것도 테스트를 통과 해야만
    회화 수업이 가능하다고 했다. 늘 영어가 빨리 늘었으면 좋겠다는 조바심이 있는 나에게
    긴시간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우선 첫 수업을 들어보기로 했다.

    드디어 첫 수업! 못하는게 당연하다며 여느 샘들처럼 용기를 주려는 말에 신뢰하기는 처음이다.
    영어를 정복하겠다며 의지에 불타오른 첫 수업!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꼭 필요한 말이지만,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 시켜줄 것만 같던 여느 샘들의 호언장담은 오히려 나의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게 했고 자책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앤샘은 첫 수업에서 조급해 하지 않으셨다.
    명사가 왜 명사인지? 영어는 왜 이렇게 쓰는지?
    왜? 라는 물음에 답을 찾아 주면서 수업의 방향성+커리큘럼에 대한 자신감+그 동안의 경험들
    + 앞으로의 계획 등에 나는 그냥 샘만 믿고 따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막 한달을 채웠고, 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 한달의 수업으로 조금씩 영어라는 언어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내가 신기하다.
    수년간... 어려워 하고 좌절하고 자책하고 자신없던 영어와 진짜 친해지고 싶다면 그 첫단추는
    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모두가 앤샘의 아.쉬.영.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이*민 님이 2019-12-28에 작성한 후기
    앤쌤 수업 두 달차!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항상 느끼는거지만 앤샘은 설명을 정말 잘 해 주십니다. 정말 좋은점은 그동안 무조건적으로 외웠던 것들의 원리를 먼저 설명해주시고, 시험방식이 아닌 말하고 쓰기위한 영어를 알려주신다는 겁니다.

    처음에 큰 숲을 보게 해주시고 나무 하나 하나를 보게 해주시니 최종적으로는 이해할 수 있는 스펙트럼이 무척 넓어진다는거죠..

    수업을 듣다보면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난다'라는 게 자연스럽게 납득이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이라고 '이거 학창시절때 다 배웠던 거잖아?' 라고 넘어가기엔 너무나 정교하고 많이 내용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회화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도 꼭 앤샘 수업은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박*주 님이 2019-12-27에 작성한 후기
    앤샘 영문법 수강후기
    [주말 영문법]앤샘의 아주쉬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4~5년 전쯤 앤샘 영문법 수업을 2달간 들었습니다. 당시 커리큘럼을 제대로 끝내지도 못하고 중도 포기했는데요. '어느 정도 말만 통하면 되겠지'하고 영어를 외면했는데, 취업 후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피할수록 공부 시기만 늦춰질 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답답하기만 하고요. 비록 중간에 그만뒀지만 앤샘 수업을 듣는 동안 수업 내용과 방식에 많이 놀랐습니다.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내용이었고, 단순히 이해가 되는 걸 넘어서 기억에도 오래 남았어요. 물론 여러해가 지나면서 많은 부분을 잊어지만 앤샘이 수차례 강조해주셨던 부분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그덕분에 그나마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Be동사가 뭔지 알지도 못했던 제가 고작 2달 배우고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됐던 터라 다시 영어를 공부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당연히 앤샘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고민없이 재등록하게 됐습니다.
    과거 앤샘 수업을 들었을 때, 2달 수강 후 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 목적으로 약 2년간 영어권 국가에서 지냈습니다. 저 정말 영어 하나도 몰랐었거든요. 근데 어학원 첫날 레벨테스트에서 Intermediate 반으로 분류됐어요. 문법 담당 원어민 선생님이 '문법 누구에게 배웠니?'라고 물어볼 때마다 정말 신기했고, 졸업도 Advanced로 했던 터라 사실 자신감이 많이 붙었습니다. 이후 웨이트리스로 취업한 뒤 별탈 없이 일할 수 있었던 데다가, 여행도 마음껏 다닐 수 있었고, 처음 만난 원어민과 대화하는 것도 더는 두렵지 않았어요.
    문제는 대화가 진지해지기 시작하면 말문이 막혔습니다. 새 친구와 가까워지면 제 생각이나 감정을, 또는 제 경험, 과거, 한국 문화 등을 정확히 표현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마주보고 대화하면 표정이나 몸짓으로, 아니면 휴대폰 사진같은 거 보여주면서 소통할 수 있잖아요? 문장을 못 만들겠을 땐 간단한 단어만 던져도 되고요. 그래서 당연히 친분도 이어갈 수 있었고 어울려 놀 수도 있었지만 계속 답답함이 남아있었던 것 같아요. 좀 제대로 표현하고 싶다,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다 그런거요. 레스토랑 종업원 일도 사실 손님 주문만 정확히 잘 알아들으면 되니까... 계속 어떤 벽을 뚫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느 정도 수준에서 멈춰버린 느낌이요. 특히 인종차별 당했을 땐 제 어색한 말을 듣고 상대가 더 비웃지 않을까 싶어 한마디도 쏘아붙이지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고 서럽더라고요.
    특히 한국에 돌아고고 나서는 해외 생활 할 때만큼도 말이 나오지 않아 더 속상했어요. 영어를 아예 안 쓰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그때라도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취업 준비가 바쁘다는 이유로, 취업 후에는 나중에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에 정말 2~3년 완전히 놓았던 것 같아요. 올해 초쯤 다시 좀 해볼 생각에 전화영어 같은 것도 시도했는데 만족스럽지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기초에 대한 갈등이 컸던 것 같아요. 저는 말만 계속 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지 않는 이상, 해외 생활 할 때처럼 틀린 문법, 어색한 문장으로 의미만 통하게 말하는 일이 반복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더더욱 앤샘과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단어같은 것도 제가 열심히 공부했음 됐을 텐데... 변명이겠지만 회사생활이 바쁘다는 이유로 자꾸 미뤘습니다 ㅠ
    무튼 저는 앤샘 수업을 통해 제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하고 싶습니다. 지금 교류하는 친구들과 더 속얘기를 하고 싶고, 업무상 이메일도 편안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앤샘과 공부하면서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나가는게 목표입니다. 지금 첫달 들었고, 둘째 달 곧 시작할 텐데요. 아직 시작단계라서 확언할 수 없지만, 계속 이렇게 하다보면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혼자 공부할 때는 해도 느는 것 같지 않고, 내가 뭐하는 건가 싶을 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는 기분이고 목표 지점이 또렷하게 보이는 느낌이에요. 학교 학원 과외 등 제가 여태까지 들은 수업 통틀어 매 시간 '뭔가를 배운다, 내가 몰랐던 새로운 걸 알게됐다'라는 기분이 든 것은 앤샘 수업이 처음입니다. 혹시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주저없이 등록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지금 영어 공부하는 게 정말 정말 즐겁고,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고, 그래서 행복합니다 ㅎㅎ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홍*표 님이 2019-12-27에 작성한 후기
    앤샘의 아쉬영문법 후기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1. 앤샘의 아쉬영분법을 어떻게 듣게되었나요?

    현재 회화반을 수강하고 있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서 듣게 됐습니다.



    2.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구체적인 이유는?(자세한 목표와 점수 또는 어학연수/유학/이민/여행/해외인턴 계획)

    현재 항공승무원을 지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면 영어를 쓸 일이 많아지고 필요할 것 같아서 듣게 됐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면 외항사도 노려볼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면 앞으로 어떤 일이 제 앞에 펼쳐질 지 모르기 때문에, 제 삶에 새로운 즐거움과 배움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3. 앤샘의 아쉬영 첫수업을 듣고난 소감 및 본인의 각오!

    문법을 왜 이렇게 쓰는지, 생겨나게된 배경을 말씀해주시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영어 공부에 진지하게 임하는 사람은 끝까지 도와주겠다는 선생님의 말씀에서 신뢰감을 얻었습니다. 선생님은 물론 조교분들이 항상 활기가 넘치고 반 전체의 분위기가 일반적인 주입식 교육과는 다른, 참여도가 높은 분위기여서 집중력 높게, 또 재밌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이*희 님이 2019-12-26에 작성한 후기
    ★앤샘은 역쉬 ! 달라달라 ~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제가 앤샘의 수업을 듣게 된 계기는 선생님들의 예고편 동영상을 보고, 수강후기를 보고 듣게 되었는데요.

    영어 수업이 거기서 거기지 하면서 아무 기대 없이 수업에 들어 갔습니다.

    아니 근데 이게 왠걸????

    첫 수업에 들어오자 마자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짝궁과 함께 영어로 대화를 시작하며..

    선생님께서 계속~~ 수업에 들었던것들과 회화를 계속 계속 짝궁과 함께 영어로 시키십니다.

    저는 우선 이점에 가장 놀랐어요 !! 선생님께서 창피해하지말라고 ~ 여기는 한국이지 ! 한국사람이 한국말만 잘하는건 당연한거고, 영어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다고 !

    그래서 짝궁과 계속 영어로 대화할때 실수한걸 창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계속 영어로 말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저는 이 점이 가장 좋은 것중에 하나였어요 ~~ 아 칭찬할 게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이건 뭐 다 적을 수 가 없으니 ~

    두번째 ! 너무너무 체계적이에요 ~ 여러분 이 수업은 일 이년 수업으로 이루어진게 아니라는게 느껴지는 수업이에요 .

    선생님은 굉장히 카리스마 있으시지만, 학생들에게 엄청난 애정이 느껴져요. 우선 수업을 녹음을 해주셔서 학생들이 여러번 반복해서 엠피로 들을 수 있게 해주시고,

    만약 부득이하게 수업에 참여하지 못한다면, 엠피를 듣고 노트에 꼭 숙제를 해와야 참석 인정이 되요. (아니 수업에 빠지건 말건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야,,이게 아니세요. )

    주말에 또, 숙제가 있습니다 ~ 선생님도 일요일 하루 쉬고 싶으실텐데 학생들을 위해, 이렇게까지 숙제를 내서 이 학생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 평가 해 주십니다.

    마지막 !!!!!!!!!!!!!!!!!!!!!!!!!!!!!!!!!
    너무 잘 가르치세요. !!!! 왜? 이게 왜 이렇게 된거지? 단지 외우는 수업이 아니라 ~ 원리를 설명해 주세요 !그래서 더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

    저는 앤샘의 수업을 듣고 선생님의 열정과 학생들의 열정으로 저도 꾸준히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것 같아요 ~ 혼자 공부하지 않고, 공부한 걸 수업시간에 짝궁과 함께
    테스트해 볼수있고,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는게 아니라 카페에 가서 그 날 배운걸 바로바로 복습하고, 그런적이 거의 없었는데, 앤샘은 저를 바로 공부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이 수업 !!!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그 동 안시간 낭비 하셨거나, 회화가 늘지 않으셨던분들 ! 한 번 꼭 한번 ! 들어보세요 !! 강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이*희 님이 2019-12-26에 작성한 후기
    자발적으로 영어공부를 하게 만들어준 수업
    [중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어회화 해당 강의보기
    벌써 앤샘 수업을 들은지 5개월이 넘었어요.
    토익 공부가 하기 싫어서 영어 자체의 실력을 늘리자는 생각으로 처음 샘의 수업을 접했고, 그렇게 문법반부터 회화반까지 듣게 되었네요.
    회화반 첫 수업을 밖에서 기다리는데 엄청 긴장했어요. 나만 수업을 이해 못하면 어쩌지, 잘할 수 있을까 속으로 수십번 되뇌이다가 선생님께서 문법 수업 때 영어를 못하는 건 당연한거다!(제2외국어이니까) 위축될 필요 없다! 라고 말씀해준 것들이 생각나서 그래 좀 못하면 어때! 이제 잘하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수업을 들었어요. 막상 수업을 들으니 새로운 사람들과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유익하고 재밌게 느껴졌어요! 제가 원래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걸 좋아하고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함이거든요.ㅎㅎ 그래서 너무 재밌었어요! 또 앞라인에 앉아서 여유롭게 대화하시는 분들 보면서 자극도 받고 오히려 의지가 생겨서 좋았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는 단어가 영어와 매치가 잘 안되서 입밖으로 잘 안나올때 답답함을 많이 느껴서 좀 더 공부를 해야겠구나 하면서 다시 의지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늘거라는 걸 문법으로 증명받았으니 회화도 가능할거라 믿어요!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수업 가르쳐 주시는 앤샘 항상 감사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임*비 님이 2019-12-26에 작성한 후기
    이제서야 영어 제대로 배우네요ㅎㅎ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1. 앤샘의 영어영문법 어떻게 듣게 되었나요?

    저는 미국 어학연수를 1년 다녀와서 발음이나 듣기는 많이 좋아졌지만 긴 문장을 영작하거나 자유롭게 말하는 것은 아직 어렵더라구요.
    문법에 기초가 탄탄하지 않다보니 공부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느끼기도 했구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던 친구가 먼저 이 수업을 알게되었고 들어보고 저에게 추천해줘서 저도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구체적인 이유는?

    나중에 해외 취업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고,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싶어요.
    제가 홍대 근처에 살아서 그런지 외국인과 대화 할 일이 가끔 생기는데 영어로 유쾌한 대화를 나눠보고 싶어요 ㅎㅎ

    그리고 지금 다니는 회사가 외국계 기업이라 사장님이 스위스분이신데 가끔 저에게 질문하거나 함께 대화나눌 때 유창하게 설명하고 싶어요..!

    3. 앤샘의 아쉬영 첫수업을 듣고 난 소감 및 본인의 각오!

    영어 제대로 배우겠수나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수업 전에는 오랜만에 공부를 하는게 설레기도 했는데 수업을 듣고 나서는 고3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ㅎㅎ 영어공부에 시간을 얼마만큼
    쓰느냐에 따라 실력이 느는거라고 하신 말씀이 특히 뼈를 때렸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하면 안되겠구나 느꼈어요!
    각오를 다지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 한달 수강을 마친 후기

    주위에서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어학연수까지 다녀왔는데 혼자 공부 할 수 있지않아? 왜 굳이 돈주고 학원다녀? 하구요 ㅎㅎ
    제 생각에는 어학연수를 다녀왔어도, 어느정도 영어로 말하기가 되는 사람도 이 수업에서 챙겨갈 것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저는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1년 했고, hi, hello밖에 못하는 기초 단계에서 가서 진짜 열심히 공부했고 영어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3형식과 4형식을 왜 써야하는지. 대명사는 왜 써야하는지 이유를 몰랐어요.
    '나 너한테 메일 썼어~확인해봐ㅎㅎ'하고 '제가 귀하께 이메일 전송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같은 의미지만 다른 상황에 쓰이잖아요.
    3형식과 4형식이 그 차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격식체와 비격식체의 차이인거죠.
    어느정도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저는 상황에 맞는 영어를 전혀 모르더라구요. 충격적이었어요.

    앤샘의 기초 영문법 수업은 저 처럼 사용하는 영어문장의 수준을 높이고 싶은 사람, 정말 기초단계에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 유학이나 해외취업을 준비하는사람 등 정말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수강을 하시더라구요.
    앰샘의 수업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것은 이 수업이 우리가 지금까지 배웠던 겉핥기식 영어공부가 아닌 그 껍데기 속 내용물 즉, 중요한 뼈대를 만들어주는 수업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 수업은 당장 영어 시험 점수를 내야 하는 사람은 맞지 않을 것 같아요.
    뼈대라는게 단기간에 탄탄하게 만들어 질 수 없잖아요~

    이 단어 뜻이뭐야? 이 문제 답이 뭐야? 했을때는 답이 바로 나오지만
    왜? 이유가 뭐야? 했을때는 나도 몰라..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ㅎㅎ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김*수 님이 2019-12-26에 작성한 후기
    앤샘의 아주 쉬운 영어회화 수강후기~
    [중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어회화 해당 강의보기
    기본적인 영어 지식이 많이 부족한터라 회화반시험에 3번만에 붙어 수강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회화"라는 부담감으로 회화반에 들어갔습니다. 사람도 한교실을 꽉채우고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사람이 많아서 놀랐었는데

    제가 생각 했던 회화 수업의 딱딱하고 교과서적인 이미지가 아니었고 파트너와 기본적인 대화주제 및 대화문구를 정해주고

    그에 맞는 대화를 이어나가니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아직 저의 스피킹,리스닝은 많이부족하지만

    생각보다 편안하게 재밌게 수업에 임할수있었고 파트너도 편안하게 기다려주고 제가 이해못하면 그에 맞게 설명해주려 노력해주어서

    열심히만 하면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 시작과동시에 2시간은 한국어를 사용하면 안되서 쉬는시간 역시 파트너들과

    영어로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서로 공통관심사가 있으면 쉬는시간역시 재미있게 보낼수있더라구요 ㅎㅎ

    물론 아직 저의 실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회화는 단기간에 느는것이 아니라는 앤샘의 말을 믿고 열심히 해보려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