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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강사소개 이미지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강사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기본약력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Experience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Methods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 정복할 수 있는 강의
- 1:1 멘토링 수강생 평가 1위 영준쌤의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공부법 제시
- 매주 출석 체크를 통한 결석 없는 강의-주말반 2달이면 기초영문법 끝!!
- 원리이해 눈높이 강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토익스피킹까지 OK!! "                                                                                                                                                                                                                                                                                                                                                                                           

수강 후기

( 73건 )
  • 님이 2013-10-02에 작성한 후기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즐기는 것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초급] 해당 강의보기

    영어를 난생 처음 배우는 학생인데


    도대체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를 몰라서


    처음에는  그냥


    냅다 신청했었습니다


    한달이 지난 결과 로또를 맞은거 같은 기분이더군요


    토이영을 신청안하고 시간이 안맞아서 다른 수업을 신청했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불현듯..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서


    비록 한달 뿐이었지만 기본적인 것들이 머리속에 남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 와, 내가 즐기면서 많은 걸 배웠구나! ' 하고 느낍니다.


     


     


     


    한달 동안 텅텅 비어있는 뇌를 채워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쌤과 상담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씀을 해주셨듯이, 천천히 부드럽게


    영어를 온몸으로 받아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언어, 문화, 생활


    맞는말 같아요


     


    언어 문화 생활은 공부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레 우리 몸에 녹아 들듯이 습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토이영 수업은


    즐거움 그 자체였습니다.


    비록 수업이라는 이름하에 같은 시간을 함께 했었지만


    공부하는 기분이 아니라 즐기는 기분 그 자체 였죠


    (실제로도 수업시간 내내 학생들과 쌤의 커뮤니케이션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소통이었습니다)


     


    영어 초입부라 거부감도 많이 들고 머리부터 지끈거렸는데, 부정적인 사고관들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쓰다보니 무슨 마지막 글같네요;;;;


     


    결론은 다음달도 잘부탁드려요잉~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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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란 님이 2013-09-01에 작성한 후기
    이상한 수업
    [토요집중]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이상하다 (異常--)[이ː상하다]적당히중요



    [형용사]


    • 1.정상적인 상태와 다르다.

    • 2.지금까지의 경험이나 지식과는 달리 별나거나 색다르다.

    • 3.심스럽거나 알 수 없는 데가 있다.





    수강한지 4개월째,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사실 저는 영준쌤 수업을 들으면서 제게 무슨 변화가 있는지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대학교 졸업 후 '영어를 좀 더 잘했으면 좋겠다'하는 소망에 영어학원을 다녔고


    패턴영어수업을 통해 하루 15개 패턴을 무조건 암기하는 방식으로 


    말하기는 가능했지만 응용이 어렵고 저만의 생각을 말하는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새벽반이 몇 개 없기 때문에 수업을 3번정도 변경한 뒤, 


    흥미를 느끼지 못해 다른 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해보자! 하고 건대 YBM으로 옮겼습니다.


    여기서 만난 토이영도 몇 개 없는 새벽반 수업 중 하나였고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당시 to부정사 파트였는데 뜬금없이 칠판에 나무를 그리시더니(미술시간인줄;) 


    뿌리는 하나니까 동사도 문장에 하나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수업방식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기존 수업들과는 전혀 다른 '나만의 참고서 만들기'식 수업으로


    특이하지만 재미있고, 편하게 들어도 흡수가 되어 뭔가에 홀리듯이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저는 멀티가 안 되서 '수업을 녹음해야 하나 어떻게 필기하지'하고 고민했는데


    중간 중간 필기할 시간을 따로 주셔서 마음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한 학생이 빽빽하게 필기한 교재를 보여주실때는


    '와 저렇게 외워야할 것이 많나?'하고 웃음만 나왔는데


    이미 그렇게 변해버린 제 교재를 들여다보니 


    빽빽히 필기한 것은 암기해야할 단어와 어휘들이 아니라 제 생각을 정리한것이더군요.


    수업시간이라고 해서 '하얀것은 종이요, 까만것은 글자니...' 교재만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재를 안 보고 선생님만 보며 수업듣다가 


    주어지는 시간에만 교재에 필기를 하니 눈도 피로하지 않고


    문법이나 어휘의 적절한 예시와 느낌을 전달해주셔서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온 몸으로 체험하는 것 같아 


    한번을 들어도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원서반 수업은 국내 유일무이한 수업으로


    영상과 책을 병행하면서 내용 파악과 발음교정, 섀도잉을 통해 원어민처럼 빠르게 읽기 등


    다양하게 수업을 접근하여 지루하지 않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수업이라는 개념보다는 


    오히려 방청객이 되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웃다가 


    문을 나서면 영어에 대해 부담감은 내려놓고 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얼마만큼 레벨이 올랐는지 알지 못하지만


    확실한 것은 넘사벽으로 여기던 영어에 대해 


    즐거움과 재미와 같은 긍정적인 느낌이 더 많이 들고


    확실히 잡아주신 문법개념 덕분에 말할 때 헷갈려하던 부분은 자신감있게 내뱉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자전거라 했을 때, 자전거를 타는 원리(방법)를 알게되니 재미를 느끼고 속도감이 붙으면서 기술이 생기고(응용)


    길이 보이고 목표지점이 뚜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언어'라는 것은 답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문법적으로 먼저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할 수도 있구나'하고 융통성있게 받아들이면 되는 거였습니다.


    예전에는 외국인과 대화할 때 '내가 모르는 말은 안 했으면' 하고 안 보이는 선을 그었는데


    이제는 '내가 모르는 표현을 알려줬으면! 나도 그 표현을 사용해봤으면!'하는 관심과 흥미가 더 커졌습니다.


    early bird가 wannabe인 저는 아직도 새벽수업에 적응하는게 힘들지만


    영준쌤 말대로 초심 잃지 않고 체력관리 잘해서 올출 해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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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란 님이 2013-09-01에 작성한 후기
    이상한 수업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중급] 해당 강의보기


     이상하다 (異常--)[이ː상하다]적당히중요



    [형용사]


    • 1.정상적인 상태와 다르다.

    • 2.지금까지의 경험이나 지식과는 달리 별나거나 색다르다.

    • 3.심스럽거나 알 수 없는 데가 있다.





    수강한지 4개월째,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사실 저는 영준쌤 수업을 들으면서 제게 무슨 변화가 있는지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대학교 졸업 후 '영어를 좀 더 잘했으면 좋겠다'하는 소망에 영어학원을 다녔고


    패턴영어수업을 통해 하루 15개 패턴을 무조건 암기하는 방식으로 


    말하기는 가능했지만 응용이 어렵고 저만의 생각을 말하는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새벽반이 몇 개 없기 때문에 수업을 3번정도 변경한 뒤, 


    흥미를 느끼지 못해 다른 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해보자! 하고 건대 YBM으로 옮겼습니다.


    여기서 만난 토이영도 몇 개 없는 새벽반 수업 중 하나였고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당시 to부정사 파트였는데 뜬금없이 칠판에 나무를 그리시더니(미술시간인줄;) 


    뿌리는 하나니까 동사도 문장에 하나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수업방식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기존 수업들과는 전혀 다른 '나만의 참고서 만들기'식 수업으로


    특이하지만 재미있고, 편하게 들어도 흡수가 되어 뭔가에 홀리듯이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저는 멀티가 안 되서 '수업을 녹음해야 하나 어떻게 필기하지'하고 고민했는데


    중간 중간 필기할 시간을 따로 주셔서 마음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한 학생이 빽빽하게 필기한 교재를 보여주실때는


    '와 저렇게 외워야할 것이 많나?'하고 웃음만 나왔는데


    이미 그렇게 변해버린 제 교재를 들여다보니 


    빽빽히 필기한 것은 암기해야할 단어와 어휘들이 아니라 제 생각을 정리한것이더군요.


    수업시간이라고 해서 '하얀것은 종이요, 까만것은 글자니...' 교재만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재를 안 보고 선생님만 보며 수업듣다가 


    주어지는 시간에만 교재에 필기를 하니 눈도 피로하지 않고


    문법이나 어휘의 적절한 예시와 느낌을 전달해주셔서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온 몸으로 체험하는 것 같아 


    한번을 들어도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원서반 수업은 국내 유일무이한 수업으로


    영상과 책을 병행하면서 내용 파악과 발음교정, 섀도잉을 통해 원어민처럼 빠르게 읽기 등


    다양하게 수업을 접근하여 지루하지 않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수업이라는 개념보다는 


    오히려 방청객이 되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웃다가 


    문을 나서면 영어에 대해 부담감은 내려놓고 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얼마만큼 레벨이 올랐는지 알지 못하지만


    확실한 것은 넘사벽으로 여기던 영어에 대해 


    즐거움과 재미와 같은 긍정적인 느낌이 더 많이 들고


    확실히 잡아주신 문법개념 덕분에 말할 때 헷갈려하던 부분은 자신감있게 내뱉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자전거라 했을 때, 자전거를 타는 원리(방법)를 알게되니 재미를 느끼고 속도감이 붙으면서 기술이 생기고(응용)


    길이 보이고 목표지점이 뚜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언어'라는 것은 답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문법적으로 먼저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할 수도 있구나'하고 융통성있게 받아들이면 되는 거였습니다.


    예전에는 외국인과 대화할 때 '내가 모르는 말은 안 했으면' 하고 안 보이는 선을 그었는데


    이제는 '내가 모르는 표현을 알려줬으면! 나도 그 표현을 사용해봤으면!'하는 관심과 흥미가 더 커졌습니다.


    early bird가 wannabe인 저는 아직도 새벽수업에 적응하는게 힘들지만


    영준쌤 말대로 초심 잃지 않고 체력관리 잘해서 올출 해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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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8-29에 작성한 후기
    토익을 이겨버릴 영준쌤의 영문법 강의
    [기초TOEIC]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토익을 이겨버릴 영준쌤의 영문법 강의로 완전 쌩초차인 저에게 희망을 얻게됐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도 영어라면 정말 꼴도 보기 싫었는데, 영준쌤의 차근차근한 강의로 인해서


    주어 동사 목적어 부사 전치사 까지 문장 구조에대해 점점 눈을 뜨게되는 저를 보게 되니


    절로 신이 났습니다.


    또한 매일 출석 도장을 쾅쾅 찍어주시고, 학생들을 잘 케어하시더라고요. 


    토익을 이기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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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7-31에 작성한 후기
    벌써 원서 2권째.... 읽었음~~~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중급] 해당 강의보기

    와 벌써 7월이 다 갔내요.


    이번 7월달은 스터디도 병행 하면서 혼자서 책도 읽고 아주 좋은 한달이였습니다.


    뭐 비록 결석도 있고 지각도 많았지만 말입니다. 




    지금은 영어실력이 좋아지는지 않좋아지는지 관심도 서서히 사라져 가고 


    그냥 영어를 습관처럼 대하자하는 마음이 더 커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침의 시작을 영어로 열고 점심에 한번 저녁에 한번 영어를 (책을 보던, 단어를 찾던) 보는 습관,


    8월에도 이 좋은 습관을 계속 유지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7월 한달도 감사 했습니다. 


    8월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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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7-17에 작성한 후기
    정말 영어와 가까워 지고 싶다면~^^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중급] 해당 강의보기

     


    제가 공부하면서 부족하다고 느낀 점이 영어를 많이 접하지 않는다. 였어요.


    영어를 많이 부딪치고 봐야하는데, 한국에서 그러기는 쉽지 않죠.^^;; 회화도 잘 못 배우면


    잘못된 패턴, 잘못된 말하는 방식 배우기 쉽고. 우선 말을 하려면 저는 많은 양의 언어를


    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원서를 보자. 생각했는데, 스스로 보려니 쉽지 않더군요.


    혼자 레벨도 가늠되지 않고 영어를 보면 머리가 쥐가 나는 것 같고..^^;;


    그래서 듣게 된 영어 원서 반 입니다. 중급반이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유명한 애니메이션으로 진행하셔서 많은 부분을 활용해서 공부 할 수 있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이미 애니메이션 화 되어있는 터라 에니메이션을 보고 책을 읽으면


    많은 단어들이 추측이 가능합니다. 저는 추측해서 넘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 점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리고 아침 반이라서 조금 늦게 도착할 경우가 있는데


    수업 5분정도는 그날 배울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기 때문에 본 수업은 잘 들어 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문법은 많이 터치 받지 않아요. 우리가 어떻게 영어를 받아드리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 많은 시간 할애되고 중요한 문법, 많이 쓰이나 헷갈리는 문법은 그때그때


    조금씩 배우면서 넘어갑니다.^^


     


    발음도 수업 마지막에 조금씩 짚고 넘어가구요. 무엇보다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점이 참 마음에 듭니다.


    또 열정적이신 선생님이라 학생들을 개별 상담시간도 꾸준히 갖고 계시고 이번달 첫 수강인


    저 역시 상담을 했습니다.^^;; 잘하라고 응원해주셔서 수업에 조금 지쳐있을 무렵


    힘이 되더군요.^^


     


    그리고 주말에는 다양한 특강이 마련되어있어요. 발음특강, 리스닝 특강 등


    수강하지 않는 친구와도 함께 들을 수 있고 평소 자신이 수업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도 보충 할 수 있어요~^^


     


    헥헥 장점이 너무 많아 다 쓰기가 벅차네요.^^;;


    책을 읽으면서 실제 영어와 좀 더 가까워 지는 느낌이라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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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7-05에 작성한 후기
    원서읽기의 즐거움~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중급] 해당 강의보기

    늘 느끼는 거지만, 이 수업을 듣고 있자면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더라구요


    모르는 영어단어가 많음에도 문장과 내용을 이해를 하는 제 자신을 보고 있으면 신기하기도 하고...


     


    토익같은 영어시험은 단어를 모르면 꽝이지만,


    원서읽기는 특정 단어를 몰라도 앞 뒤 문맥으로 유추를 할 수 있는데다가


    이렇게 익힌 단어는 쉽게 잊어버리지 않더라구요 ^^


     


    계속 새로운 원서로 수업이 진행되고,


    설사 결석해도 수업에 대한 부담없는 원서읽기...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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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5-30에 작성한 후기
    영준쌤 감사하구요 6월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초급] 해당 강의보기

    4월부터 시작한 영어공부가 이제 6월로 넘어가내요.


    후아 2달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내요.




    영어 공부를 시작 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제대로 하고 있는것인지 그저 알딸딸 하내요.


    뭐 티는 안나지만 조금씩 영어에 익숙해 지고 있겠지요.


    그저 영준쌤을 믿고 묵묵히 정진할 뿐입니다.




    지금은 티가 안나지만 올해 말에 달라져있을 제 모습(영어실력)을 생각 하며  믿고 달립니다.




    2달동안 감사했구요.


    6월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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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4-30에 작성한 후기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쭉 잘 부탁드립니다.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초급] 해당 강의보기

    중학교시절 부터 영어를 손에서 놔버려서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대


    영준쌤을 만나서 해결이 되내요...



    지겹고 짜증만 나던 영어공부가


    이제는 하루를 시작 하는 활력소로 바뀌고 있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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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4-30에 작성한 후기
    원서를 완독하면서...
    영준쌤의 원서 Reading Class [중급] 해당 강의보기

    이번 달 쿵푸팬더 2를 가지고 원서공부를 했습니다.


    130페이지도 안되는 작은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나갔다는 것에서 많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수업 시간 상 모든 페이지를 나갈 수 없지만,


    핵심 국면에 대해 문법을 적용하면서 해결해 가는 것과


    미리 영화를 봄으로서 그 상황상황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면서 글의 내용이 이해되는 이 모든 과정들이


    마법처럼 다가왔습니다.


    (5~7분 영화시청, 30분 문법, 5분여 음원 청취, 나머지 시간은 중요 문정 따라읽기)


     


    다음 달에는 라푼젤을 한다고 합니다.


    영화에서 나왔던 장면들이 책에는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면서


    빨리 다음달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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