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이루겸(LC) 강사소개 이미지

이루겸(LC) 강사
종로 토익 두남자토익 / 종로센터 입문+중급 1위(2014~/년도기준) / 최고의 강의 스킬 / 완벽한 관리

수강 후기

( 622건 )
  • 님이 2015-04-19에 작성한 후기
    두남자토익대박!
    [중급]토익대세!! 두남자토익 중급700~800 +α (권영준/이루겸)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고2 후반에 진로를 정하게 되어 관련대학학과에 가산점으로 쓰거나 특기자 전형으로 가려고 토익을 준비하고있어요. 겨울방학에 다른학원에서 수업을 들었었지만 어렵고 복잡한 설명때문에 이해가 잘 안되고 집중도 안하게 되서 처음점수가 별로게 나왔었어요. 아무리 까먹고 영어공부를 안했었지만 중학교때 중국에서 국제학교 다녔었는데 점수에 상처받고 학원을 찾다가 두남자토익에 등록하게됬어요.

    수업 정말 쉽고 재밌게 알려주세요! 영준쌤의 화려한 ppt와 반복해서 따라읽는게 문제풀때 막 떠올라서 정답으로 이끌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됬어요ㅋㅋㅋ 그리고 루겸쌤이 수업때 패러프레이징되는 단어들을 알려주셔서 LC공부할때 혼자 다른 단어들도 같이 되새기면서 공부했더니 큰 도움 됬던것 같아요.

    과제양도 엄청나서 학교 쉬는시간마다 매점가고싶은 욕구를 참느라 힘들었지만 좋은 문제들 많이 풀고 오답노트 작성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이 뭔지 알게되고 보충하게 되서 좋았어요.

    루겸쌤, 영준쌤 수업을 듣고 숙제도 열심히 하다보니까 감을 찾아서 다른분들에겐 낮은점수일테지만 가고싶은 대학 작년 합격자평균을 넘었어요! 덕분에 마음놓고 다른 공부도 열심히 할수있게 됬네요ㅠ아직 완벽한 안정권은 아니여서 다음에도 도전하지만 이대로도 승산있는 점수맞게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수업열심히듣고 숙제 꼼꼼히하고 혼자 다시 보는게 많이 중요한것같아요! 그리고 점수 올리는데는 루겸쌤이 말해주신것처럼 LC 열심히하는게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ㅎㅎ

    영어에 원래 흥미가 없어서 공부를 안했었지만 수업들으면서 열심히 공부하다보니까 토익도 그렇고 수능모의고사도 점수가 오르네요ㅋㅋㅋ 점수가 오르니까 영어가 재밌고 좋아하는 과목이 되었어요:) ! 

    그리고 모든 토익 공부하시는 분들 모두 목표 점수 이루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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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3-22에 작성한 후기
    토익이 처음이라면<두남자 토익>과 함께
    [중급]토익대세!! 두남자토익 중급700~800 +α (권영준/이루겸) 해당 강의보기

    저는 영어를 정말정말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수능도 5등급 맞을 정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토익 점수가 필요해서 학원을 알아보다 두남자 토익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 제가  모의토익에서 420점을 맞았는데 <두 남자
    토익>을 통해 740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하루 듣고 이거 재밌다!’ 장난
    아니다!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말 1,2월 빠짐없이 학원에 갔습니다.



     



     RC –
    권영준 쌤의 수업은 지루하게 잘 시간이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피피티의 효과는 눈을 뗄수없는 현란한 효과로 영어 수업을 웃으면서 봤습니다.



     제가
    문법을 모르고 싫어해서 아예 제쳐두고 공부를 했었는데 영준쌤과 함께하니까 아니 이게 이렇게 쉬운거였나. 느꼈습니다. 귀에 쏙쏙들어오는 리듬감과 쉐에~! 소리에 본능적으로 튀어나오는 단어들은 어느새 다 외우게 만들어주었습니다.(엄지
    !) 가끔씩 얘기해주시는 농담과 옛날 이야기들은 지칠법한 수업에 활력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전 문제를 풀 때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려주신 포인트들은 문제를 해석해서 풀지 않게 해주어서 시간을
    단축해주었습니다. 오답노트도 만드는 데 저는 오답노트를 보면서 자꾸 틀리던 문제만 틀린다는 걸 파악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풀 때 마다 한 번씩 더 실수하지는 않는 지 꼼꼼히 보게 됩니다. 한 번 풀 때마다 오답정리를 몇 장씩 하던 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고
    문제는 다시 틀리지 말자하면서 풀다 보니 오답이 줄어드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매일 수업 전에 하는 단어 시험을 통해 단어를 알게 되고 자주 나오는 단어 위주로 외우다 보니 문제를
    풀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짝 단어또한 연결해서 외우니 따로 외우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게다가
    리듬을 같이 하니까 그냥 암기보다 빠르게 입으로 나오게 튀어나게 되었습니다. (! 니스! 언스! ^!)



     



    LC – LC마스터 이루겸쌤은 처음에 영어발음 들을 때 원어민 인줄
    알았습니다. 너무 목소리도 좋아서 거의 방송 듣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아무것도 해석이 안됐었습니다. 그냥 머리 속에는 들렸던 영어만이 떠돌고 당최 뭔 소리인지 좌절해서
    아 난 안되나 싶었는데 쌤의 오답노트 숙제를 통해 문제지에 있는 파트원의 문장을 거의 다 외우게 되면서 바로 해석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체험했습니다. 파트 투도 오답정리를 통해 외우면서 문장 구조를 파악할 수 있게 되고 그래서 바로 한국말로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파트 3할 때는 클랩핑(박수)을 하는 데 이 효과를 통해 바로바로 답 포인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파트별로 효과적인 방법으로 모든 문제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 쌤의 능력(엄지척!) 그리고 저는 토익 문제가 처음이라 거의 반절이 틀리고 반절 겨우 맞는 수준이었는데 그래서 학원가는 버스와
    전철을 탈 때마다 영어듣기 파일을 핸드폰에 담아 영어 듣기를 했습니다. 파트1,2는 바로 입으로 한국말로 주절대며 속삭이며 말하고 파트3,4
    쌤이 알려주신 대로 손가락을 까딱거리면서 답 포인트를 집으며 학원에 갔습니다. 정말 LC는 계속 들었습니다. 그렇게 들으니 정말 영어해석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실전처럼 해주시는 수업은 문제를 많이 풀어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해설을 들을 때는 같은 표현을 다 알려주셔서
    거의 여러 문제를 동시에 알게 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적게만 틀리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문제를 풀다 보니 처음엔 20개 틀리다가 ‘10개만 틀리자
    하고 다음에는 ‘10개보다 적게만 틀리자하니까
    정말 어느 때에는 5개 이하로 틀리기도 했습니다.



     파트 3,4는 미리 읽어보는 데 단어를 모르니까 읽혀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해설을 보면서 아예 통으로 외우기도 해보고 또 비슷한 표현의 단어를 쌤이 알려주시면 그건 다 외웠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어떤 걸 물어보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되고 꼼꼼히 해석을 하지 않아도 이런 말을 하겠구나생각하니 실제 시험장 갈 때 별로 긴장을 안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1월에 시작해서 2월까지
    방학 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가끔 공부하는 거 내려놓고 싶고 안하고 싶을 땐 저는 교재 앞에 있는 말머리를 읽어봅니다. 그럴 때마다 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을 주는 것 같아서 방황하다가 다시 책을 펼치게 됩니다. ^^



     



    <두 남자 토익> 만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집에서도 컴퓨터만 있으면 볼 수 있는 수업영상입니다. 주말마다 반복해서 보고 혼자
    집에서 대답하면서 들으니까 진짜 영상 몇 번만 다시 들어봐도 알아서 반복학습이 됩니다. 그리고 또 보고
    싶게 만드는 쌤들의 중간중간 농담을 또 듣고 싶어서도 꼭 집에 오면 한번 더 보게 되었습니다.  (루겸쌤의 에디슨 듣고 싶어서 그 부분 집에 와서 봤습니다.)



     그리고
    [실전 문제 풀이수업]은 더 많은 문제를 풀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처음이라 토익이 뭔지 몰랐던 저에게 루겸쌤 수업은 파트별로 다 한 번씩 풀면서 문제를 알게
    해주고 더 많은 표현을 알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영준 쌤의 문제 푸는 스킬은 정말 주옥 같은 포인트였습니다. 처음엔 진짜 40문제에서 20개만
    맞고 제 시간에 풀지도 못했던 제가 15, 10, 7, 5개만 틀리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단축하게 해줬던 게 영준쌤이 알려주신 포인트도 있었지만 정말 문장 끊어 읽기로 단숨에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정말정말 고마워요 쌤!!)



     게다가! 토요일까지 <두 남자 토익>
    저희에게 [어서와 특강]을 해주었습니다. 토요일 특강은 실전 LC100문제를 진짜 시험처럼 푸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RC에서는 독해특강까지 해주셔서 수업에서 받을 수 없었던 파트7까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파트7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정말
    <두 남자 토익>을 통해 영어공부는 반복학습이
    다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미루지 않으려고 그 날 그날 바로 집에 와서 영상보고 문제 풀었습니다. (정말 하루 미루면 답이 없습니다.) 그 만큼 많은 양의 문제와
    많은 정보를 줍니다. 아무리 시간이 안 나도 1번씩은 꼭
    봤던 것 같습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문제를 많이 틀렸던 수업영상은 2
    봅니다.



     



     정말
    이렇게 알찼던 방학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싫어하던 저에게 재미를 주었고 지루하지 않았고 또
    계속 수업을 나올 수 있게 해주는 쌤들의 훈훈한 모습과(ㅎㅎ) 재치
    있는 입담은 <두 남자 토익>만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토익을 배우러 온다면 쌤들이랑 또 공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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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2-28에 작성한 후기
    두남자 토익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중급]토익대세!! 두남자토익 중급750 +α (권영준/이루겸) 해당 강의보기
    어디서부터 말씀드려야 할지 감도 안잡히네요ㅋㅋㅋㅋ 저는 두남자토익 중급매일반을 두달동안 수강했어요.

    위에 성적표에서 보시다시피 독학 후 첫 토익점수는 645점이였습니다.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썩 좋지는 않았고 독학의 한계를 느낄 뿐이였어요ㅠㅠ 이 시기에는 문법이고 뭐고 명사고 동사고 생각도 안하고 하기도 싫고 해서 그냥 자주 본 품사 찍곸ㅋㅋㅋㅋㅋㅋ 이랬었어요.. 멍청이도 이런 멍청이가 없다 싶을 정도로요.

    그랬던 제가 두달만에 220점이나 올랐네요ㅠㅠ

    먼저 LC부터 말씀드리면, LC는 단기 점수향상이 쉽다고 해서 독학했었을때부터 많이 신경을 쓰던 부분이었어요. 그런데 스킬도 부족하고 쌩판 초보부터 시작한 탓인지 틀린 갯수가 줄지도 않고 계속 정체기였슴다. 그런데 루겸쌤한테 3주 배우고(1/25일 셤) 475로 뽝 올랐네요ㅋㅋㅋㅋㅋ 일단 제일 좋았던건 빨리 듣게하는 속청법! 한국어로도 1.1배 하면 잘 못알아들을거 같은데 영어로 1.1배 들으니까 더 모르겠고 발음도 뭉게지는 것 같고 너무 빠르고 진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ㅜㅜ. 그렇게 3주 꾸준히 하고 시험보니까 유치원생한테 한글 가르치듯 영어를 너무 또박또박 말해주는 거에요. 진짜 감동했어요. 그리고 part 3,4 클래핑, 쉐도잉 등등 듣도보도 못한 수업방식으로 공부하고 나니 타이밍도 느껴지고 진짜 토익 성적만 오르는게 아니고 영어실력이 오르는 듯했습니당ㅋㅋㅋㅋ. 수업시간에 영어만 듣다보면 지루해지고 짜증도 나는데 그럴때마다 적절하게 드립을 쳐주셔서 안 졸고 안 지루하게 공부했었어요. 재밌는 드립 같은건 가끔 친구들 만날때마다 야 우리 LC쌤이 어쩌저쩌이러면서 막 웃기다고 혼자 웃고...구랬어요. 막 중간에 노래도 해주시는데 에미넴ㅋㅋㅋㅋㅋㅋㅋㅋ맘스스파게티 잊지 못할거에욤

    다음으로는 RC. 진짜 영준쌤의 획기적인 따라하세요 쉐ㅔㅔㅔ좍 이 성적향상의 비결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첫 수업시간이 기억이 나는데, 첫 수업시간에 문제하나 보여주시고 몇초안에 풀라고 하십니다. 저는 뭐 한 다섯단어 읽은 거같은데 답 뭐냐고 물어보시고 자신있게 대답하는 다른 수강생분들 기에 눌려서 가만히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유ㅠ 그리고 막 입으로 따라해야 기억난다고 계속 따라하게 시켰던 기억이랑요ㅋㅋㅋ 결국 그게 저한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로 복습하지 않아도(물론 하면 완전 좋지만, 제가 게을러서... 용서하세염ㅎㅋ) 내용이 기억나고 문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처음엔 그냥 외우는 수준이었는데 자꾸 듣고 말하고 보고 풀고 하니까 정말 많이 는 거 같아요. 굳이 시간을 내어 외우지 않아도 알아지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당.

    또 두남자 토익 자체 스터디의 도움을 진짜~~~~~~~~~ 많이 받았어요. 어려운 문제들만 골라놓은 거 같이 생긴 스터디 교재로 공부하는데 진짜 1월에 스터디 할때는 53문제 푸는데 20개 틀리고 이랬었어요. 맨날 몰라가지고 저 이문제 틀렸어요.. 답이 왜 이거에요?ㅠㅠ 물어보고 그랬었는데 영준쌤 수업+스터디 효과로 2월부터는 53개 풀면 8개 틀리고 정말 눈에 보이는 성적향상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얼떨떨해서 '이번회차가 쉽나 운이 좋았넹ㅎㅎㅎㅎ' 이랬는데 다음회도 그 다음회도 틀린게 확 주는 게 눈에 보일 때, 다른 조원에게 문제를 설명할 때의 기분이란.. 두남자 토익 수강해서 꼭 느껴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

    또 두남자 토익에서 제공하는 문제 퀄리티도 좋을뿐더러 양도 많은 편이고, 또 워낙 쌤들이 잘 가르쳐주셔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목표달성 충분히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숙제 꾸준히 하고 수업 잘 듣고 오답노트 잘 하고, 오답노트 하기 싫으면 시간 투자해서 리뷰하면 900점대도 가능할 거 같아용ㅎㅎ 추가로 저는 수업시간에 영준쌤이나 루겸쌤이 뭐..동의어가 뭐가 있냐, 아니면 빈칸은 무슨자리? 막 물어보시면 몰라도 우물거리기라도 하곸ㅋㅋㅋ 알면 대답하고 하면서 많이 늘었어요. 모르면 모르는대로 아 이거구나 싶어서 기억이 잘 나고 대답하면 대답한대로 기억나서 안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틀린다고 면박주시고 그러지 않으시니까 쪼끄만 소리로라도 대답 잘하시면 금방 늘 것 같습니다.
    전 진짜 좋았는데 다른 분들도 수강하셔서 이 좋음을 느껴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0^ 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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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1-18에 작성한 후기
    역시 두남자토익!!!!!! 믿고들을수있는 강의인것가타용~~~
    [입문]토익대세!! 두남자토익 입문600 +α (권영준/이루겸)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20대중반여자 입니다^^


    저는 병원코디네이터로 일하다가 승무원이 되고싶어서 근무하던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계속 일을해왔던터라.. 토익공부를 해본적도 시험을 봐본적도 없어서,,,


    걱정을하고있던 찰나에 친구소개로 종로YBM 대표강의인 두남자토익을 소개받아서


    처음엔 아는곳도 없고 그래서 그냥한번 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듣게 되었는데!!!!


    영어공부가 이렇게 재밌는거라고는 생각도 해본적 없었는데!!!!!!!!! 권영준선생님과 이루겸선생님의 강의!!!!


    정말 짱짱맨입니다!!!!!!!!!!!!! 워낙 공부를 해본지도 오래되고 아직 모르는게 많은지라.. 문제 풀다보면


    비 내릴때도 있지만,,. 요즘은 선생님들과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로 공부하고 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멀긴했지만요............ 뭐이리 잘하는 학생들이 많은지...;;;ㅋㅋㅋㅋㅋ 주눅이 들긴하지만ㅋ.ㅋ


    그래서 두남자토익의 장점이!!!!!!!!!!! 복습해주시는것인것 같아요!! 이건뭐라고?? 이건뭐였지??라면서


    친근하게 다가와주셔서 기억도 더 많이남고 앞으로도  열심히해서 2달안에 목표점수 넘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 방금 2월달강의도 수강신청하고 왔습니당ㅋㅋㅋㅋ


    저처럼 토익처음하시면 괜찮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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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12-19에 작성한 후기
    두남자토익 듣고점수상승
    [중급]토익대세!! 두남자토익 중급750 +α (권영준/이루겸) 해당 강의보기

    두남자토익 750 매일반을들었어요..

    재밌는 영준샘과 루겸샘 덕분에 지루하지않게

    수업들었습니다.  문풀도같이해주시고

    자료가정말 넘쳐나서 나눠주신자료만 풀어도

    다른문제집이필요없었어요.

    또 피피티자료덕분에 지루하지않게 강의를들었고

    동영상을 통해서 부족한부분을 다시듣는데 많은도움이되었습니다...

    진짜최고.  두남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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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 님이 2014-08-02에 작성한 후기
    굳굳
    [입문-1개월완성]뜨거운열정! 두남자토익 1개월완성반 600 +α 해당 강의보기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만한 수업이 없는것 같습니다


    진심 ybm 짱이에요!!!~~~~~~~~~~~~~@@


    앞으로도 계속 ybm에서 수업듣고 토익실력을 올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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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7-18에 작성한 후기
    막막했던 첫토익
    [중급]뜨거운열정! 두남자토익 중급750 +α (이루겸/권영준) 해당 강의보기

    토익시험 한번 쳐보지 않은 학생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강의를 선택할 때 신중을 기울였습니다.


    막 다들 무조건 높은 반꺼를 들어야 점수가 오른다 라고 얘기를 많이 해서


    한번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중급반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영어기초가 튼튼한 편도 아니고 영어를 썩 잘하는 편도 아닙니다.


    근데 이수업은 기초를 잘 몰라도 충분하고 재미난 설명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카페가 따로


    있기 때문에 모자라는 부분은 카페에서 입문반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수업시간에 놓쳤던 강의를 다시 반복해서


    들음으써 복습을 철저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공부만 한다면 진짜 토익 첫시험에 800도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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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3-03에 작성한 후기
    두남자 후기
    [중급]두남자토익 중급반(이루겸/권영준)(토스+문풀특강) 해당 강의보기

    이제서야 후기올립니다.


     


    작년 10월달부터 토쉬토 시작하여 어느덧 2월달이 지났네요..


    문법를 전혀몰라 기초반 두남자토익을 배우게되었습니다. 영준쌤과, 루겸쌤께서


    하나씩 하나씩 알려주시고, 상관단어와 시험에 자주나오는 품사,단어를 빠짐없이 알려주셨어 너무


    감사합니다. 쌤께서 문제 많이 풀어보라고 자습자료까지...


    회사 쉬는날 특강수업도 들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특강수업도 신청자만 가능하나, 쌤들께서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루겸쌤경우 수강생위해 따라읽기 까지 수업시간에 연습하여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많이 부족했고, 용기없었지만...  수업시간 통해 연습하여 집에 갈때나, 출퇴근할때 자동으로


    연습하게 됩니다.ㅋㅋㅋㅋ


    그 동안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남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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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2-02에 작성한 후기
    두남자토익750 후기
    [중급]두남자토익750(이루겸/권영준)(토스+문풀특강) 해당 강의보기







    어느덧 5개월이 마지막이네요...ㅋㅋ


    작년 10월달부터 토쉬토 시작하여 5개월되었네요..


    이젠... 장기근속자라는 별명 생겼답니다..ㅠㅠ(이젠 졸업할때도 되었는데...ㅠ)


    저는 현재 직장생활하다보니 특강수업을 못듣고 있습니다..그래서 자료만 조교님께 부탁드리고,


    문제풀이경우 동영상 활용하여 도움됩니다.


    만약 못따라가는 문제 있다면 다시 또 들을 수 있어 좋은거같습니다.


    단점경우 매번 조교님께 문제자료 부탁드리기 죄송스러워 웹하드에라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쌤께서 열심히 만드신 부교제 이론 많은 도움은 되나,, 문제는 아쉬은 점이 생겼답니다.


    제가 550반 수업들으면서 프린트 받은 문제들과 현재 750반 문제내용이 비슷한것도 있지만, 동일한것도 있다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문제를 살짝 수정했으면 좋겠습니다..^^


    2월달에 열심히 가르쳐 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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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12-29에 작성한 후기
    [필독♡] 강추! 두남자 토익 550초급/750중급반 두 달간의 소중한 경험, 수강후기 입니다:)
    [중급]두남자토익750 (이루겸/권영준)(토스+문풀특강) 해당 강의보기

    두 남자 토익 오픈 첫 달부터, 11월 12월 두달 간의 수강 후기글.


     


    저의 토익 주치의, 권영준/이루겸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11월,12월 두달간 권영준,이루겸 선생님의 두 남자 토익 550점대 기초반, 750대 문제 풀이반을 듣고 이제 01월로 넘어가는 학생입니다. 저는 선생님 수업을 그리 오래 들은 것도 아니고 초 고득점의 수강생도 아니지만 토익을 제외하고도 나름 오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한 학생으로서 YBM의 이 수업을 통해 느낀바가 많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도 싶고, 또 토익이라는 피할 수 없는 공인영어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저의 경험을 조금은 나눌 수 있고 그 것이 혹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에요.


    (후기가 조금 길기에 딱 수업관련 후기만을 읽고 싶으시다면 스크롤을 쭈욱 내려 넘버링 되어있는 것만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


     


    <저의 후기는...>


     


    아마 저의 수강후기는 다른 친구들의 후기와는 조금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보통의 토익 수강후기를 보면 선생님, 550점에서 950점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혹은 Part5에서 어쩌고, Part 7에서 저쩌고’- 하는 식의 점수상승이나 문제분석형 수강후기가 대부분인 것 같아요. 어쩌면 그게 가장 확실하고 좋은 증거가 되는 믿음직한 후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토익수업을 듣기전에 다양한 학원의 많은 후기들을 찾아 읽었을 때를 생각해 보면 사실상 공인영어시험 초짜인 저에겐 그런 후기들은 전혀 와 닿지가 않았었습니다. 토익시험에 대한 감은커녕 하다못해 토익시험이 무엇을 검증하는 평가시험인지, 몇점 만점인지, 몇 파트로 구성되어있는지에 대한 아무 경험도 없을 때이니 그도 그럴 수 밖에요. 때문에 제겐 이 후기가 위에서 설명드린 그런 후기에 반해 조금 덜 실질적이더라도 느낀바를 솔직히, 진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더 의미있을 것 같아 제가 수업을 들으며 무엇을 느꼈는지 그냥 적어보려고 합니다.


     


    <시작하게 된 계기>


     


    저는 대학생활 거의 후반부가 되어서야 영어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실상 부지런한 대학생이라면 일찍이 영어공부를 끝낼 때쯤 그제서야 저는 시작한 셈이지요. 전공이 예체능계여서 대학생활 내내 현장에서 활동을 하고 작업을 하느라 어학공부는 생각을 하지 않았었고 졸업한 이후도 관련분야의 전문직을 하게 되어 특별히 공인 영어시험 점수에 대한 압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영어가 중요하다고 얘기할 때 토익이나 텝스따위는 귓등으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렸죠.


     


    딱딱한 시험은 질색을 하고 익히들어 알고있는 수학식 영어가르치기는 더더욱 거부감이 들어 배우려고 하지 않았었어요. 오히려 영어도 제대로 떼지 않은 채 엉뚱하게 스페인어나 프랑스어 같은 다른 나라의 언어를 마구잡이로 두 세 개씩 취미 삼아 배웠죠. 하지만 중요하지 않던 것이 언젠간 분명 중요하게 되어버리더군요. 공인영어점수와는 관계 없고 그저 외국생활 경험이나 스피킹 능력만 있으면 다 스펙이 되겠지 할 것 같았던 대학원 진학도, 외국으로의 어학연수나 유학도, 외국계열 회사로의 취직도 모두 막히고 토익이 가장 기본 밑바탕으로 따둘 점수였습니다. 외국인 친구들이 많아도, 스피킹에 큰 지장이 없어도 결국 토익이 없으면 다 답이 없더군요. 그렇게 결국 저는 너무 늦게 정신을 차리고 토익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떻게 시작했을까>


     


    토익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아주 기초적인 문법은 떼고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서의 기본적인 문법이란 정말 초,,고 때 배우는 문법을 말하는거예요. ABC를 알아도 ABC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물론 정말 알파벳부터 시작하지는 않았지만요:) 흔히들 말하는 영어 기본 입문서를 말하는 것입니다.) 학원에 등록하기전에 학생들이 학교에서 보는 교과서부터 시작해 시중에 나온 온갖 문법 책이란 책, 인터넷을 통해 보급되어 있는 각종 정보와 자료, 사람들의 조언등 찾을 수 있는 한 다 찾아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접하게 된 것이 바로 권영준 선생님의 영어에 대한 경험담, , 그리고 선생님의 인터넷 문법 강의였습니다.


     


    선생님이(또한 많은 사람들의) 오랜시간 겪었던 영어공부에 대한 시행착오 혹은 과도기를 극복하는 법에 대한 노하우를 제가 아무런 수고도 없이 그저 읽고 보는 것 만으로 겨우 몇 분만에 가져간다는 건 정말 운이 좋은 것이기도 하고 죄송하고도 감사한 그야말로 감개무량한 일이었습니다. 그 때 한번도 뵙지 못한 선생님을 화면으로 보면서 뭔가 영어에 대한 따뜻한 위안감과 함께 실강에서 한번쯤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죠. 그래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학원 선택은 어떻게 하게 되었을까?>


     


    사실 저는 예전엔 지금의 제가 놀라울 정도로 학원을 신용하지 않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꼼꼼히 다 잡아주고 책임져 주는 곳이 없을거란 생각에서 였어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라고 하지만 제게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늦은 때였기 때문에 더 이상의 시간낭비와 후회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학원을 선택하기 전에 정말 많은 비교와 고민을 거친 것 같습니다. 하루에 강을 중심으로 남,,,, 다 돌아다니며 청강도 숱하게 해봤고 등록했다가 아니다 싶으면 바로 때려치기도, 유명하다는 인강을 들어볼까 생각하기도 다수였습니다.


     


    처음 토익 수업을 들은건 권영준, 이루겸 선생님의 수업이 아니었습니다. 인강으로는 학원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 많다는 선생님의 수업도 들어보았고 실제 강의로는 YBM에서 가장 큰 수업도 두 세 개 들어봤습니다. 모두 입문반을 들었었고 최대 두달이었습니다. 모든 수업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선생님들의 수업을 듣게 된 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고 현재 제대로 듣고 매우 만족하고있는 수업이 영준&루겸 선생님의 수업입니다.


     


    학원선택의 이유에 있어선 종로 YBM이 본원이기도 하고 그만큼 제반시설이 좋고 제가 사는 곳과 매우 가차운 거리에 위치해 있고 또 강남이나 다른 곳에 비해 유흥가나 소음이 없이 주변 환경이 좋은 것 같아서 였습니다.


     


    <선생님 선택은 어떻게 하게 되었을까?>


     


    제가 선생님의 수업을 선택한데는 Lucky 7 (혹은 Level 7) 의 몇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길이가 길어도 나름 매우 요약한 것이랍니다.


     


    1. 0부터 시작해 100까지, A부터 시작해 Z까지


    무에서 유를, 스스로 고군분투 이뤄나간 두 선생님의 경험과 노하우.


     


    - 영어를 웬만큼 하고 즐기거나 타고난 (외국에서 살아 감이 좋거나 언어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사람에게 취업을 위해 토익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은 그 처음이 어떻고 누구에게 배우든 큰 일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꾸준히 하지 않았고 그래서 기본적인 틀이 잡혀있지 않거나 거기에서 오는 두려움이 상당한 사람들에겐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울렁증과 멀미를 동반하는 빅딜이 아닐 수 없을거라 생각해요. 매도 맞아본 녀석이 얼마나 아픈줄 안다고 저의 경우에도 모르면 이해를 못하고 이해를 못하면 그 마음이 두려움이나 그 이상의 불신으로 퍼져나갔었어요. 그러다 포기하고 말았죠. 슬램덩크의 정대만은 그래, 나란 놈은 포기를 모르는 녀석이지!’ 라고 했지만 저는 나란 애, 포기를 너무 잘 아는 애.’ 였습죠.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보다는 후자가 아닐까 싶어요.


     


    그런 부담감과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은 그 고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극복해낸 선생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그 고충을 모르고 영어공부를 순조롭게 한 사람이라면 학생들의 힘듦은 당연히 모를 수 밖에 없거든요. 아이들이 이해를 못하면 왜 이해를 못하는지를 이해 못하고 그냥 잘 따라가는 녀석들만 잡고 계속 수업진도를 뺍니다. 그렇게 수강생들이 수둑하게 포기를 하고 말죠. 하지만 제 두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어디선가 갈피를 못잡고 배회하면 이녀석이 어디서 헤매고 어떻게 어려워하는지 정확하게 압니다. 선생님들께서 공부하실 때 빠졌던 수없이 많은 어려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선생님들께 있으니까요. 그리고 무언가 선생님이 더 해줄것이 없나 안절부절 못하고 고민하세요. 수업들으며 그런 것을 정말 많이 느꼈는데 제가 크게 감동을 받은 부분중에 하나이죠.


     


    2. 정말 영어를 좋아하고 사랑하시는 두 분.


    무엇보다도 영어를 재미있게 즐기고 계신 두 분.


     


    또 다른 얘기를 하나 하자면 두 분다 원래 영어영문학이 전공은 아닌 것으로 알고있어요. 심지어 두분다 영어공부를 늦게 시작하셨구요. 하지만 제 경험상 제게 정말 좋은 영어 선생님을 생각해보면 영어영문학전공자는 정말 한 분도 안계셨습니다. 소위 잘나간다는 영어 선생님들의 스펙 소개란을 보면 어느대학 어느과를 나왔는지 명확하게 게시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쉽게 말하자면 그게 중요하지 않을 정도로 강의를 잘하시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영어관련 학과를 나오지 않으셨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수강생들은 영어영문학이나 영어학과 전공자들만이 영어를 잘 가르칠 것이라 믿고 있기 때문이죠. 그 학과를 나와야 지 그 학문을 잘 가르친다는 게 늘 비례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제가 고등학생 때 과외를 받았던 경험을 비추어 보면 좋은 대학을 나와야 더 잘 가르친다는 것은 더더욱 아닌 것 같구요. 특히 언어에 있어서는.


     


    하지만 분명한건 저의 두 선생님의 이야기나 경험, 노하우를 듣다보면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영어를 좋아했고 재미있게 즐겨오셨는지 고스란히 느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영어를 정복하기까지 정말 파란만장한 일들이 있으셨고 얼마나 노력했고 그 와중에 많은 어려움과 난관에 빠지셨었는지도요.


     


    저는 영어를 학문으로 배운 사람보다는 정말 좋아하고 즐겨서 문화나 언어로서 배운 사람에게 영어를 조언받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두 선생님이 그러하셨습니다. 한국인이 한국어 음운론, 통사론, 화용론 따위로 깊게들어가면 전혀 모르듯이 영어를 학술적으로 파고들어가는건 한국인에게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영어학 관련 전공선생님분들은 어쩔 수 없이 전공으로부터 오는 무언가가 있어서 티칭메소드 에서 그런 성격을 띄는 게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물론 다는 아니겠지만요.


     


    저는 토익은 빨리 점수따고 버려라.’ 하는 말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외국계열 회사에서 일할 사람들이나 실제로 비즈니스 스피킹, 문서활용을 하는 사람들에게 더더군다나 그 말은 잘못된 말인 거 같기도 하구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 상황과 사람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왕 공부할거면 분명 도움되는 부분이 있으니 재미있게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하라- 하고 격려해 주시는 선생님이 좋았습니다. 영어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왕 해야할 거면 어떻게 의미와 가치를 두고 공부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고 배려해 주는 선생님 말이죠. 다른 사람이 의미 없이 공부하는 것 저는 의미를 두고 공부하면 뭔가 결과는 다르지 않겠습니까? 선생님께선 늘 이런 부분으로 동기부여를 해주셨던 것 같아요.


     


    3. 최첨단 멀티미디어 수업과 더불어 제공되는 선생님들만의 철학과 노하우가 담긴 핸드아웃(프린트물들). 그리고 교재 외적으로 매 수업시간 마다 제공되는 많은 양의 기출변형 실전문제.


     


    -무엇보다고 수업시간을 효율적이고 능률적으로 만들어 주는 부분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던 사람이 대중교통이나 걸어서 다니길 답답해하듯 저도 이렇게 수업을 들은 이후론 도통 다른 방식의 수업은 (속터져서) 못 듣겠더라구요 하하. 옛날처럼 칠판에 쓰고 그 것을 받아쓰느라 시간을 보내는 수업은 더 이상 효과가 없고 크게 도움이 되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쓰느라 정작 선생님 말씀에 집중을 못하면 나중에 집에가서 쓴 것을 봐도 본인이 뭘 쓴 건지 이해를 못해요. 그리고 짧은 수업시간의 1/3은 필기하다가 다 가버리죠.


     


    이 수업에서 그런 부담은 아예 버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하시는 모든 멀티미디어는 수업을 듣는 내 한 달간 복습을 위하여 계속 제공이 될뿐더러 모든 수업 내용 (파워포인트 내용 그대로) 이 프린트 된 핸드아웃을 나눠주십니다. 때문에 수업시간에 연필을 쥘 일은 문제 풀 때 오답 소거하는 것과 선생님께서 굳이 적어두라고 하시는 것을 잠시 적을 때 이외엔 거의 없습니다. 그게 얼마나 쾌적하고 효과적인 수업방식인지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모르실거에요.


     


    한글이나 워드프로세서 문서를 띄워 입력을 해 가시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거나 단순 파워포인트 시트위에 정리를 해 놓은 것이 아니라 이 두 선생님은 정말로 한 눈에 확 들어오는, 가독성 좋고 이해가 쉬운 자료들을 만들어 제공해 주십니다. 자료들이 너무 잘 만들어져서 아마도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 같은 것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도 했을 정도로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또한 매 수업마다 RC 60문제 LC 40문제의 실전문제를 과제로 내 주십니다. 물론 이 보다 더 많을 때도 있구요. 결코 적은 양이 아니라 꾸준히만 한다면 문제에 익숙해지고 적응하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문제에 자주, 빈번히 노출되면 노출될수록 시험장에서 문제를 마주했을 때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요? 다양한 경우의 수에 맞딱드려본 노하우가 있을 테니까요. 이 수업은 제가 들었던 수업 중에 가장 많은 기출문제를 제공하는 수업이었습니다.



     


    4. 보고 읽고 듣고 쓰는 것을 넘어서 말하기방식의 매우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공부방법 제시. 그리고 수업진행과 방식에 있어서 선생님들 만의 좋은 아이디어들.


     


    두 선생님께서는 보고 듣기만 하거나 필기하는 수업을 거부하십니다. 보통의 한국 사람들은 대개 그렇게 공부를 하지만 그게 생각보다 상당히 비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공부방법이라는 것을 저는 최근에 깨닫고 있습니다. , 이건 겪어보신 분들이나 스스로 말하고 설명해보는식의 공부방법으로 학습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모르겠지만 반복적으로 따라 읽고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하고 배웠던 것을 다시 스스로 설명하거나 말해보는 식으로 공부를 하면 배웠던 모든 것들이 훨씬더 머릿속에 명료하게 자리잡습니다. 아무리 잊으려한들 신기하게도 잊혀지질 않고 남아있어요. 춤을 글이나 영상으로 아무리 공부한다 한들 배울 수 없는 것처럼, 허나 몇 번만 몸을 움직여보면 자연스레 머리보다 몸이 동작들을 기억하게 되는 것처럼 영어라는 것도 원래는 학문이라기 보다 언어혹은 문화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말하면서 습득이 되는거라 그런게 아닐지 싶습니다.


     


    수업을 듣다보면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재미있게 하기위해 많은 아이디어들을 강구하고 적용하시는게 느껴집니다. 수업에 애정이 없고 끊임없이 노력하시지 않는다면 그럴 수 없을거란 확신이 들었죠. 보통 영어수업을 듣다보면 지겹거나 지루하다는 느낌을 한 번쯤은 받을 법한데 아직까지 저는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선생님들께 배운 공부방법이 탁월하고 또 배웠던 것들이 기억에 남아 저를 배신(?) 하는 일이 없었기에 공부하는데 이해와 동시에 재미를 느낀 것 같습니다. 성취감이 있어야 공부할 맛이 나는데 기억하고 있는 것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아무렴 문제푸는 것이 쉬워지니 말이에요.


     


    배운 것을 스스로 아무 때나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다면 그 때 정말 지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말이 터지기 시작하면 잊고싶어도 잊을 수 없게 되더라구요. 결국 영어는 다 한 라인에 있는 것 같습니다. 스피킹 또한 따로 할 것이 아니라 토익에 나오는 문장들을 내 입으로 느리더라도 자연스럽게 말 할 수 있으면 그 보다 쉬운 일상대화는 못 할 이유가 없겠죠. 그래서 토익 L/C와 스피킹도 유기적으로 한선 상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구요. 두 선생님께선 이런식으로 공부를 하는 올바른 과정과 방향성 그리고 방법과 목표에 대해 조언을 아끼시지 않으십니다.


     


    5. 이름만 특강이 아닌 양질의 특강.


     


    보통 학원 선생님 분들의 강의 소개란을 보면 다들 특강이라고 명시해 놓으시고 수업 외적으로 1~2시간 정도 되는 특강을 제공하시지요. 하지만 사실상 이게 정말 수업 외적으로 특별히 제공되는 유용한 특강인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제대로 이행이 되지 않는 수업도 있었습니다. 이 수업에서 참 좋았던 것은 특강이 많았고 놀랍게도 그 수업들이 정말 특강답게 유용하고 수업 외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는 수업이었다는 것입니다.


     


    L/C를 담당하고 계신 이루겸 선생님께서는 원래의 특기를 살리셔서 수업이 있는 날 매일 토익스피킹특강을 해 주십니다. 특강으로 제공되는 강의들은 본강의보다 현저히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게 일반이지만 이 특강은 거의 본 강의와 같은 개념과 자료로 준비를 해 주셔서 다른 토익스피킹 수업을 듣는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가 있어요. 또한 공부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토익스피킹도 결국 토익의 L/C와 맞닿는 부분이 있어서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저희가 토익스피킹에서 말하는 것들을 토익리스닝 파트에서는 '듣게' 되므로 사실상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말할 수 있으면 당연히 들리니까요. 토익 리스닝 파트에 겁을 먹지 않게 됩니다.)


     


    R/C를 담당하고 계신 권영준 선생님께서도 문법과 문제풀이 특강을 제외하고도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강의를 제공해 주십니다. 더불어 내년에 새로 생길 YMB의 대형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 올려질 문법기초강의 특강을 이달 (12월) 내내 월~금 매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세 시간 동안 제공해주셨습니다. (너무너무 소중한 강의라 다른 일을 다 제치고 들으러 갔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루에 특강이 총 5시간 여 정도 되지요. 시간때우기 형식이 아니라 아주 유용하고 특별한 강의이니만큼 들을 자신만 있다면 아주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토익에 올인해 단기간에 독파를 하실분들이라면 더도 덜도 할 것 없이 좋지요:) 전국에서 손에 꼽힐 정도의 강사들만 선택이 되어 사이트 내에서 강의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 곳에 선생님께서 선발되셨다니 반갑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6. 토익을 넘어... 수업을 포기할 수 없는 몇가지 키워드.


    학생들의 멘토, 수업시간 명대사 폭발, 넘치는 인간미, ‘개그맨 하시지...’ 싶은 유머감각.


     


    사회인이 되면서부터 대학 때 교수님 이후로 은사님이나 좋은 선생님은 더 이상 만나기 힘들지 않을까? 하고 많이 아쉬워했었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서 일을하고 있지만 학원에 와 두 선생님을 만나고 , 아직 내가 한참이나 배울 것이 많고 조언과 충고를 얻을 좋은 선생님들이 수 없이 계시는 구나.’ 느꼈습니다.


     


    그 동안 영어공부를 하면서 많은 길을 돌아왔기 때문에 제게 이 선생님이 정말 좋은 선생님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뭔가 아니거나 부족하다 싶은 건 빠르게 분별할 수 있었으니까요. 아마 제가 더 어렸다면, 그리고 혹 수강생 중 대학생활을 하거나 영어와 외국생활 관련 조언을 얻고자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멘토가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꼭 영어뿐만이 아니라 인생의 좋은 선배로서 경험도 많으실뿐더러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면서도 실천력과 행동력만큼은 정말 뛰어나신 분들이라 원한다면 많은 조언을 해주실거에요. 가끔 수업과 전혀 관계없는 엉뚱한 질문을 해도 너무 친절히 답변해주시던 선생님이셨으니까요.


     


    제가 수업시간에 수업을 듣는 것 만큼이나 또 저도모르게 열심히 했던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 선생님의 이런저런 말씀을 받아 적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필기를 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말씀드렸고 그게 사실이지만 기록벽을 가진 제게 선생님이 하신 말씀들 중 좋은 어귀를 적지 않는 것은 꽤나 힘든일이었습니다. 아직도 제 핸드아웃을 보면 여기저기 곳곳에 선생님들의 명대사와 심지어 웃긴 농담을 하신 것까지 적혀있어요.


     


    최근의 것은 이런게 있네요. ‘헤어졌다 다시 만난다 해도 똑같은 실수를 하면 결국 또 그 문제로 헤어질 수 밖에 없다. 그 것이 우리가 바로 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단순히 토익을 위해 하신 말씀이신데도 불구하고 너무 수사법이 탁월해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문장이지요ㅎㅎㅎ.


     


    한 수업에서 나오는 선생님들의 인생에 대한 조언과 명대사들과 유머감각, 그리고 인간미가 제가 이 수업을 사랑하게 된 정말 큰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수업시간 내내 나를 웃게 하고 즐겁게 하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을 동하게 하는데 어찌 그 시간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단지 수업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져 아쉽고 섭섭할 뿐입니다. 차라리 선생님들이 영어문법이나 회화반을 하신다면 오래오래 들을텐데 말이에요. 토익은 사실 오래 잡고 공부할 과목은 아니잖아요? 언젠가 토익공부를 멈추고 떠난다 해도 기억에 참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7. 젊고 잘생겼다. 둑흔둑흔!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요? Just go without saying!


     


    대학 때 젊고 잘생긴 선생님이 하시는 교양수업이면 수업이 어떻든 간 '에라 일단 수강신청하고 보자'는 식으로 들어가 눈요기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고 얻은 것이 많다고 생각하기에...하하. 농담같은 진담이구요. 젊다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현 시대의 조류나 토익을 막 시작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처한 환경과 상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을 테니까요. 무엇보다 선생님들께서도 막 그 과정을 밟아오셨으니 학생들에게 이런저런 조언이나 충고를 아끼지 않으실거에요. 물론 토익에도 최근 조금씩 변화가 있었을텐데 그 부분도 정확하게 간파하고 계시구요. 심신이 건강하고 멋진 꿈을 품고 있는 선생님들과 공부하는 것은 정말 에너제틱한 일이라고 자부합니다.


     


    + 이왕 수업을 들을거라면


    1) 입문반으로 시작하고


    2) 매일반으로


    3) 이왕이면 사람이 적은 시간대에 듣기를 권유합니다.


     


    이는 곧 선생님과 나와 최대한 자주, 가까이 부딪칠 수 있도록 하라는 건데요,


    그럼 선생님도 나를 나도 선생님을 기억할 수 밖에 없기에 공부를 안할 수가 없어요.


    수강생이 너무 많아 말 붙이기도 어렵고 눈치보이는 그런 시간대의 수업은 아무래도 선생님과의 소통이나 질의응답을 할 시간이 현저히 부족합니다. 게다가 뒤에 앉을 땐 인강과 다를게 없죠. 그래서 저는 일부러 사람이 없고 어중간한 시간에 수업을 선택하여 들었었습니다. 배짱만 있다면 언제든 제가 선생님들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때론 최상의 과외 효과를 낼 수도 있거든요.


     


    실강의 매력은 서로 수업에서 함께 호흡하고 선생님은 학생을, 학생은 선생님을 수업시간 내에 잘 이용하고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과정속에서 내가 선생님께 모르는 것을 요구하고 선생님께선 미처 생각지 못했던 학생들에 대한 부분을 데이터베이스로 쌓아갈 수 있는 것이구요. 게다가 어떤 강사의 어떤 수업이든 입문반에 그 선생님의 모든 철학과 노하우가 집약되어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입문반을 들으면 앞으로 어떻게 내가 공부해야 할지, 내 수준이 얼마나 되는지를 비롯해 이 선생님과 잘 맞는지 감이 오거든요:)


     


    웬만하면 수업 추천이나 장담을 낯간지런 마음에 안하지만 누구든 토익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저는 망설이지 않고 이 수업을 추천할 것 같습니다. 때론 학교 담임선생님 같고 때론 선배나 친구 같았던 두 선생님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에요.


     


    누구든 영어에 대한 불타는 열정, 그리고 그에 따른 행동력과 실천력만 있다면 토익은 결코 난관이 아니리라 예상합니다. 물론 본인이 꾸준히 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다는걸 전제로 말이에요. 점수에 급급라거나 연연하지 않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 순간 그 반복 습득의 효과가 확 눈에띄게 불어나 결국 어떠한 결과로든 좋은 방향으로 나타나게 될 것 이라 확신합니다. 저도 그런 믿음을 가지고 계속 노력할거구요.


     


    마지막으로, 


    저의 마지막 토익 선생님이 돼 주셨던 두 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싱글벙글 미소와 유쾌하고 싱싱한 강의 잊지 못할거에요.


    낯 간지럽지만 고등학교 때 담임선생님 좋앙하는 마음으로 정말 좋아했던 두 분이셔요:)


    늘 건강하시구, 정말로 수업 꼭꼭! 대박나서 더더욱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부분이 있길 바라며


    그럼 모두 선택과 결정 끝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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