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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강사소개 이미지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강사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기본약력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Experience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Methods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 정복할 수 있는 강의
- 1:1 멘토링 수강생 평가 1위 영준쌤의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공부법 제시
- 매주 출석 체크를 통한 결석 없는 강의-주말반 2달이면 기초영문법 끝!!
- 원리이해 눈높이 강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토익스피킹까지 OK!! "                                                                                                                                                                                                                                                                                                                                                                                           

수강 후기

( 74건 )
  • 한*현 님이 2018-11-09에 작성한 후기
    영어로 갈팡질팡인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수업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영어를 싫어하는건 아니엿지만 좋아하기도 참... 말하기 애매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전혀 모르겟고
    나만 빼고 내 주위에서는 다 영어를 잘하고 나도 영어를 잘하고싶기도해서 학원등록하고 해보지만 결과는 엉망징창이여서 한것도 안한것도 아니고
    알바를하다가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도 못하고 쩔쩔매고
    해외여행을 갓다가 아...이제 영어좀 배워야겟다..라는 동기부여와 이와중에 토익점수까지 필요한
    이런 갈팡질팡중인 사람들에게,
    '진짜영어'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위에 말한것처럼 영어에대한 생각이 너무나도 흘러넘칠!!!
    딱 그순간에 우연히 토이영의 영문법을 제일 먼저 시작으로 영준쌤과 만나게되엇습니당


    솔직히 강남의 다른학원 수업을 이미 듣고난후엿기때문에 기대도 안하고 그냥 수업을 신청했는데, 진짜 신세계...!! 그 자체엿어용.

    일단 제일 크게 다른점은
    선생님께서 일반적으로 강의를 해주시면 그 수많은 학생들은 이해를 하던 말던 무작정 많이 받아적어보고
    또 분명 그순간에는 여기 강의실에 있는 그누구보다 내가 제일 이해잘해서 끄덕이면서 수업듣지만
    반면에 듣다보면 무슨 말인지도.... 그 뜻도 모르고.... 선생님이 외우라고 햇으니까 중요해보이니까 일단은 외우고...
    이것이 제가 실제로 다른학원에서 들엇던 수업이였고, 나중에 막상 복습할려고보면 엥?하고 이해가 안되서 괜히 검색도 해보고 답지를 보지만
    내가 알수없는 단어들로 괴롭히고 굉장히 엄청 별로엿습니다.....
    진짜 한두달하고 그만둬버렷습니다

    하지만 토이영수업은 맨 처음 수업을 들으러갓을때부터 제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분명 내가 그렇게 자신없어하던 영어인데 잘하던 못하던 이것이 전혀 안중요하고 다들 훈훈한 분위기속에서 수업시간내내 즐겁게 웃고만 나왓던것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진짜 제 일기장에까지 써있는 첫인상입니닼ㅋㅋ)

    물론 영문법수업이 거기서 거기아니냐 이런 생각을 할수도잇어요
    하지만 앞서 말햇듯이 다같이 함께하는 토이영은
    여기 명사~ 동사~ 목적어~ 접속사~는 뭐가 있으니까 중요하니까 외워~가 전혀전혀전혀 아닌
    영어는 한국어랑 어떻게 다른지부터 시작해서 어떤 순서로 조립하고 선생님이 직접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게하고 질문도 던져주시면서
    수업에 참여할수있도록 이끌어주심니다
    이런수업은 당연하게 내가 수업에 참여해서 생각하기에 이해가 안될려고해도 이해가 되고 겉으로 멋있는말들로 가득한 tmi도 아닌 딱 실용적으로 필요한 요점만 내용만 콕콕 집어주시니
    진짜 매일매일이 하기싫은 공부하는 느낌보다 한번이라도 빠지기싫은 수업이엿습니닼ㅋㅋ

    이렇게 문법을 들으면서 기초를 다지고 그다음으로 영화반수업을 들었습니다
    (저는 영어에대한 기초도 전혀 없었고 아무것도 몰랐었기 때문에 문법반수업부터 들었어요..! 영화반수업부터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전혀 문제되지않아요)

    평소에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사람 = 저 였기때문에 영화반수업 더더 신세계....

    영화반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매달 다른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직접 그 주인공 흉내를 내는데 처음에는 어색하고 오글거리고 그러지만
    선생님은 직접 내가 해봐야 내몸에 익숙해져서 실제로도 사용할수있다몋ㅎㅎㅎ 학생들다같이 부끄부끄하게 주인공의 표정 말투를 따라하며 대화체를 배우고
    이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일부분의 장면을 묘사한 소설도 읽어가면서 문법반시간에 배운걸 자연스럽게 소설속에서 만나고 한번더 복습하면서
    실제 대화와 소설속의 지문을 함께 배울수있는 일석이조의 수업입니다.

    이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것은
    솔직히 어느수업에서 내가 영어를 직접 읽어보고 말해보겠어요???
    또 저는 애니메이션을 볼때 항상 자막만 보느라 바빴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진짜 하나하나 내가 다 놓쳤던 디테일들을 배우고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표현도 쓸수있구나,
    대화를 할때면 이렇게 생략해서 말할 수도 있구나,
    또 소설속에서는 이런 단어들을 써서 주인공의 특징을 잡아낼수있고 글은 이런식으로 써야하구나를 배울수 있었습니당

    아예 영어의 영 자도 모를만큼 기초가 없었던 처음의 저를 생각하면 지금 많이 발전하고 있는 중이지만 정말
    나는 항상 영어는 하고싶지만 혼자 영어하기 힘들고
    누군가가 옆에서 케어가 필요하다!
    나는 이제 외우기만 하고 다시 까먹고 다시 학원등록하고 이런 무한반복 영어공부 그만하고싶다ㅠㅠㅠ
    지금 후기를 읽고있기보다는 그냥 일단 수업을 들어보기만 하세요
    그냥 일반적인 수업이아닌 처음 접해보는 영어수업을 만날수잇을꺼예요!
    빠져나갈수없어요 ٩( ᐛ )و
    (솔직히 후기만 들어서는 몰라요... 한번만 들어봐보세요 어느 누구보다 즐겁게 수업해주시는 영준쌤을 벗어나실수 없는 걸 볼수있게됨니당)

    정말로 "진짜영어"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8
  • 장*정 님이 2018-11-09에 작성한 후기
    오묘한 신발토익 후기!
    신발토익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토익점수가 필요는 했지만 하고 싶지 않았던^^

    대학생 때 36 어학원에 있는 토익기초반을 수강을 했는데 ‘오잉 분명 기초반이라고 했는데 이게 기초반이라고? 정말 1도 모르겠는데ㅡㅡ 나만 모르나.. 아 가기 싫다 안 할래’ 이렇게 토익과의 첫 만남은 아주아주 별로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컸고 자신감도 없고 그렇지만 하고는 싶은👉👈
    이 복합적이고 요상한 마음을~!
    영어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다들 아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심 후 다시 도전한 토익!

    기초라고 했지만 과연 진짜 기초반일까라는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신발 토익은 진짜 레알 기초반!
    영알못이 와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하지만 조금은 ‘오잉? 토익 수업이 맞나?’ 싶은ㅋ 그런수업

    왜냐하면 보통 토익반은 단어 미친 듯이 외우고 문제 풀고 엄청 빡세게 하잖아요 (소곤소곤 근데 알잖아요 빽빽이로 외워봤자 쪽지 시험보고 뒤돌아서면 바로 까먹는 거^^ 아무것도 모르는 거 알고 문제 풀지만 그래도 막상 다 틀리면 빡치잖아요^^)

    근데 신발 토익은 뭔가 빡세지 않은 것 같은데
    스터디 하면서 복습하면 ‘오늘도 이렇게 많은 내용을 배웠었구나’ 하게 되는 신기한 수업이에요

    그리고 영준쌤 수업은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라요 항상 수업시간 오버 해서 기본 10분 이상 더 수업하시는데 다들 시간 가는 줄 모름ㅋㅋㅋ
    제가 경험했던 토익 수업은 적막하고 예민하고 쳐지는 분위기이였거든요 근데 신발 토익은 달라요ㅋ 우선 쌤의 에너지가 엄청납니다 저뿐만 아니라 학생들 모두 처음 수업 시작할 때는 다들 ㅡㅡ 이 표정인데 나올 때는 깔깔거리며 세상 밝은 모습으로ㅋㅋ


    이제 수업 이야기하자면 신발 토익은 신기하게 수업을 RC LC로 구분하지 않아요~! 긴 글 짧은 글 이렇게 나눠서 수업을 진행해요
    하지만 저는 그냥 편하게 RC LC로 나눠서 말할게요


    RC
    우선 단어를 접근하는 방법도 달라서 놀랐어요 한 단어가 있으면 일대일로 단어 해석 이렇게 외우는 방식에 익숙했었는데 이 수업은 한 단어 안에서 접두어 어근 접미어 이런 식으로 나눠서 접근하고 뜻도 스토리로 풀어서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잘 어울리는 단어끼리 모아둔 콜로케이션을 알려주는데 기본 메인 한 단어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나머지 콜로케이션은 진짜 덤으로 따라온다는 거!!! (콜로케이션이랑 숙어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궁금하면 신발토익으로ㅋㅋㅋㅋ)

    사실 처음에는 시간도 없는데 단어의 어근을 알아야 싶기도 하고 단어 뜻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사고의 루트까지 알아야 싶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단어를 쪼개서 배우니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단어를 유추할 수 사고력이 생긴다고 할까나요 그리고 쌤은 문장이나 지문으로 보고 역으로 문제를 만들어 보라고 하거나 왜 그렇게 생각 했는지를 물어봐요 항상 수업에 참여하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또 참여 하게끔 유도하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게 되는 것 같아요


    LC
    그리고 엘시 하면 보통 스킬 위주로 알려주는데 쌤은 항상 그래요
    ‘그냥 내가 말할 줄 알면 끝.’
    안 들리는 게 아니라 내가 그만큼 영어로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못 받아들 리는 거라고 (영어가 안 들리면 보청기 끼래요^^)
    그래서 part1,2,3,4는 mp3 틀어주면 입으로 따라 하면서 영어가 아닌 한글로 먼저 적어요 영어 단어 생각하지 말고! 그래야지 대화의 속도,묵음,연음을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나도 모르게 귀로 소리를 듣는 게 아니라 영어 단어를 찾고 있을 때가 있는데 그러땐 기가 막히게 알아채서 다시 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요 그러고 나서 큰소리로 각자 소리를 내서 읽는데 신기하게 mp3 파일 원어민의 비슷한 속도와 리듬으로 말하게 돼요~!


    신발 토익은 제가 느끼기엔
    토익의 탈을 쓴 영어라고나 할까요
    그냥 영어를 알려주세요ㅋㅋㅋㅋ
    원어민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고력!
    진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영어!

    그래서 그런지 다른 학생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토익점수보다 토스 점수를 먼저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토익과 토스를 한 번에 잡는 수업!
    저도 꼭 이 두 가지 점수를 만들어 2차 후기를 남기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수업 내용만으로도 정말 최고의 수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진짜 영준쌤 수업의 매력은!
    많은 학생들 모두를 진심으로 일대일 케어를 해줘요 학생들 하나하나 각각 처한 상황을 들어주시면서 힘들어하거나 자책하면 잘못된 게 아니니 모든 게 다 괜찮고 앞으로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시고~ㅠ 그래서 툴툴 털어버리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그리고 자기상태점검, 자기관리 하는 방법도 알려주고요~
    저는 자기관리, 상태점검 하는 방법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빨리 점수 만들어서 신발토익 졸업하고 싶지만!! 계속 다니고 싶은 오묘한 수업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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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08-27에 작성한 후기
    리얼영어를 차근차근!
    [토이영] 영화와 함께하는 리얼 English _ All In One 과정 해당 강의보기
    초보영어반만 수많이 여러 영어학원을 들락날락 지쳤던 학생이라면.. 그리고 그런 세월속에 지쳐서 뜻없이 시간만 축내왔던 저같은 학생에겐 너무나 찾아헤매던 그런 수업입니다.
    퇴근 후에 다 쓴 에너지도 불러일으켜주시는 선생님.. 선생님의 강렬한 의지, 열정, 의욕이 뼈를 딱딱 때리는 수업이에요..
    옹알이수업(입모양교정부터 말하기참여, 발음하기, 소리내는 방법 배우기.. 함께 연습하는게 즐거워요!) / 문법수업(의식의 흐름을 줄줄이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두달끝..) / 팡스피킹 (영어로 길게길게 말을 팡팡 뱉어보기! ) .. 모두 영준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리얼 영화-종합반으로 오기까지 개인적으론 힘든 고비도 많았지만, 영어라는 활력소가 생겼고 보람과 성취 모두 계속 진행형입니다.
    리얼영어 영화반은 영화 챕터를 보고 귀를 트이게하고 말하게하고 그 안에 쭉 공부해왔던 문법까지 대입해볼 수 있는 종합반이에요,
    많이많이 연습해보고 집중할 수 있다면 더없이 쑥쑥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텐데, 제게는 되려 체력과 시간이 너무나 부족해서 아쉬울 정도입니다 ㅠㅠ (하찮은 변명입니다)
    수업 모두가 참여도가 무척 높아서 용기가 조금 있어야겠지만, 그만큼 어느새 자연스럽게 즐기면서 참여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내가 학원에 나올 의지만 있다면.. 마음을 열 자신만 있다면.. 들어보세요
    초보영어, 영어를 터트리고자하는 학생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추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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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02-01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_ 꼭 필요한 문법만! 해당 강의보기

    토익보기 전에 다시한번 문법을 다듬어보고자 신청했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학생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수업진행 해주시면서 유쾌한 말들도 함께 해주시니 지루하지 않은 수업이 되었습니다. 영어를 단순히 시험을 보기위한 학문이 아닌 의사소통을 하기위한 도구 즉, 언어로 접근하니 훨씬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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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01-28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은 과학이다!^^ 영어로 말하는게 너무 즐거워요!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_ All In One 과정 해당 강의보기
    저는 미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도 현재시제만 사용하고,
    '할 수 있다!!'를 'I can do it!'으로만 표현했던 사람이에요!
    하지만 현실에서나 영화에서나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에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도 벌어지고 슬프고, 기쁜 상황들도 일어나기 마련이죠!
    그때 마다 제 의지를 can으로만 표현 할 수 없더라구요..ㅠㅠ
    할 수 있는 의지가 강하고 약할 때, 누군가를 위로할 때 등등,, 모두 조동사나 시제를 조금씩 바꿔서 표현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 모든걸 토이영 영준쌤의 Real English수업에서!
    매달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등장 인물들 간의 대화나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주토피아에서 주디의 명대사- Anyone can be anything.
    이 대사를 단어 하나 하나 의미를 파악하고,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문법적으로만 접근하면,,
    실제 상황에서 떠오를까요?
    주디가 이 말을 뱉기까지 곁었던 일들을 영화를 통해 알고 난 뒤에 따라서 말을 하니,,
    전 이미 저 대사에 감정까지 넣어서 말하고 있더라구요.

    영어라는 것도 한 나라의 언어잖아요.

    그런데 '영어'는 '한국어'와 다르게 리듬감, 제스쳐, 표정이 있어야 해요!
    그래서 같은 문장도 상황에 따라 다른 리듬감으로,,
    말을 해야하죠!

    매달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극중 등장인물이 되어 어떤 날은 용감한 여전사로~,
    때로는 역경을 뚫고 헤쳐 나가는 캐릭터 등으로 제 자신을 바꿔 가면서 '영어'를 배우니,,
    지금은 영어로 소리내는게 너~~무 즐거워요^-^

    그리고 원어민들에게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리듬감으로
    'Real English'를 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원어민들도 제 이야기를 즐겁게 들어 줘서 정말,,
    말하는 것 자체가 즐거워졌답니다~^^

    영준쌤께서 그러셨어요. '토이영은 과학이다'
    영어를 내 몸의 모든 감각을 이용해서 체화시키니
    순간적으로 소리가 나오지 않더라도
    손과 표정이 먼저 '언어'를 만들어 내고 있더라구요.

    토이영은 '진짜 영어'를 가장 빠르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수업이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영준쌤~^^
    영어 학원은 '조금이라도,,영어 할 줄 아는 사람'이 다니는 곳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안다는 것'의 기준이 없음을!
    그리고 모든 배움은 '즐거움'속에서 이루어 질 때
    속도가 가장 빠름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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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3-03에 작성한 후기
    팡!!speaking//정말 팡!!하고 소리가 나와요!!
    *[토요집중]영준쌤의 Pang! 스피킹(2주과정 2/18, 2/25) 해당 강의보기

    옹알이반을 듣고난 후 팡 스피킹이라는 3, 4주 교육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옹알이반이 그냥 밀크커피라면...팡 스피키은...T.O.P라는...ㅋㅋㅋㅋㅋㅋ뻔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옹알이반은 문장을 구사 할 수있게 도움을 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반이라고 생각되는데 팡 스피킹의 경우는 좀 더 디테일하고 듣는 이를 고려하는 즉, 원어민들이 듣기 편안한 소리를 구사하는 법을 배우는 수업이라 느꼈습니다. 개개인의 따라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다함께 소리를 내고 나의위주 보다는 원어민이 듣기에 영어에 가까운 소리를 내려고 애쓰며 그들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수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많은 생각이라 하는게 거창한 게 아니라 작은, 소소한 일상에서 생각하는 마인드가 바뀐게 가장 크게 얻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서는 영어적인 면도 많이 성장하지만 그 외에 마음가짐이나 마인드 등 여러가지를 얻게 되는 그것이 가장 큰 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회화수업과는 다르게 자신있게 나서고 말을 하고 틀리더라도 무안한 보다는 표현의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 즐겁고 팡 스피킹을 하는 시간만큼은 다른 생각하지않고 집중 할 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

      꾸준히 이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적인 실력뿐 아니라 마인드 또한 긍정정적이며 밝게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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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희 님이 2017-03-01에 작성한 후기
    Manner maketh your English-토이영 후기
    영준쌤의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 [기초영어] 해당 강의보기

    "Manner makth man"

    영화 킹스맨에서 주인공 콜린퍼스의 한 대사 입니다.

    "품격이 사람을 만든다"

    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manner의 다른 뜻을 이용해서 

    이번에 들은 토이영 수업후기 제목으로 참고해봤습니다.

    "방식이 당신의 영어를 만든다"

    제목을 저렇게 쓴 이유는 

     영어를 대하는 manner(방식)을 생각하게 해준 수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한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큰 부담인지는 모두가 느끼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과연 우리들에게 '영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떠올려본다면 

    대부분은 영어가 내 인생에 주어진 대로 따라잡으려한 생각밖에 없을거에요.

    저도 그러한 사람이었구요. 

     

    토이영 수업을 4개월간 듣는 동안 잊고 있던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가 많이 생겼습니다.

    가장 큰 이유를 댄 다면 영어가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여러'언어' 중에 하나 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두었던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서 부터 한국말을 배우듯 영어권 사람들도 옹알이를 하며 말하고, 들으면서 습득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체화된 언어체계를 우리는 빽빽한 시험지 속에서 정답만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배우는데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토이영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것은 내가 영어공부를 안하건 아닌데, 깊이가 많이 부족했음을 느꼈습니다.

    언어가 가지는 다양한 쓰임과 뉘앙스 비문법적인 요소등 영어공부를 하며 저를 힘들게 했던 부분들이

    언어라는 틀에서 바라보았을때 

    어느정도 게의치 않게 되면서 제가 바라보는 영어에 대한 인식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쓰이지? 보다 이렇게도 쓰이는 구나~ 같은 인식의 차이가 결국 영어에 대한 흥미를

    많이 끌어올려준 것 같습니다.


    혹시 영어에 대한 끊임없는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토이영 수업을 통해 영어에 대한 인식을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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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2-28에 작성한 후기
    말을 하고 싶었어요..
    [토요집중]영준쌤의 옹알이 English(2주과정 3/4, 3/11) 해당 강의보기
    "OH~ Cindy~ hello~^^"
    "어...음..하..하이.."

    학교 교양시간의 제 모습이였습니다.
    원어민 교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저는 간단한 말도 못 했었고 질문을 하시기 전까지는 입을 꾹 다물고 묵언수행을 했었습니다.

    영어를 말한다는 것이 겁이 났던 것 같습니다.
    "말했는데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지?"
    "내가 말한게 틀리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에 휩싸여서 1시간을 말 한마디 안하고 보낸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학기 말 성적을 받았을 때는 낙담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을 알게되고 토이영으로 기둥을 세운 후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옹알이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서웠습니다.
    말을 하는데 틀릴까봐 발음이 이상할까봐 그랬습니다.
    그 때마다 모르니까 수업을 듣고 배우는 것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을 즐겼습니다.
    머릿속으로 상황을 그려내며 단어를 조합하는 것이 마치 퍼즐맞추는 것처럼 즐거웠습니다.

    '어렵다' 라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다' 라는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었고 일상생활에서도 영어를 보면 배운 발음으로 읽으려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모두 수강한 날 집으로 가던 길에 지하철에서 길을 찾는 외국인이 저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도망갔겠지만 그날따라 자신감이 넘쳤던 저는 미숙한 실력이지만 저의 영어를 끝까지 끌어올려 외국인 부부를 도와주었고 그들은 저에게 정말 고맙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저는 그거에 뿌듯함을 느끼고 영어가 더 재미있어졌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옹알이지만 영어의 말문을 땐 제가 대견스러웠고 선생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평소에 더 열심히해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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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28에 작성한 후기
    영어공부 스타트는 토이영으로
    [기초TOEIC]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영어공부를 중학교부터 손을 놓았습니다.
    문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없었고 주어 동사 구분도 못 하고 문장구조도 나누지를 못 했습니다.
    수능에서는 이런 점수도 진짜 나오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었고 편입 준비하면서 토익점수가 낮아서 두번이나 떨어지고 올해 세번째 지원을 하면서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익강의를 보던 중 어머니가 "너는 토익보다는 기초부터 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제안을 하셨고, 더 찾아보던 중 영준쌤의 토이영을 발견했습니다.

    보자마자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주5일 반을 등록했습니다.
    패기있게 등록한 것은 좋은데 YBM에서 문자가 날라오자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내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지만 첫 수업을 시작하고 그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모든 수업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고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스터디도 함께 진행하니 영어가 더 친근하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번 편입시험이 진짜 마지막이다.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으로 미래만을 생각하고 실패했던 과거를 생각해서 현재는 잊고 살았는데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들은 저를 다시 돌아보고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아직 1개월만 들었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는 문장에서 주어 동사 목적어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형식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글을 영어로 쓰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정말 제 스스로가 기특하고 대견했습니다.
    더 신기했던 점은 몇 년전에 호기심으로 구입하고 책장에 고이 모셔두었던 영어원서 책이 모르는 단어가 있지만 조금씩 읽히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던 제 삶에 조그마한 빛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남은 한달도 이 페이스를 유지해서 더 열심히 꿈을 향할 것입니다.
    영준쌤 정말 감사합니다.
    2월도 열심히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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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 님이 2017-01-25에 작성한 후기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가는 토이영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기초 영문법] 해당 강의보기
    사실 토이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영어 기초부터 다시 잡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기초반 수업은 어느정도 기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수업이었고, 전역 후 비어버린 머리와 복학때문에 몸과 마음은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 수업을 알게 되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토이영 수업을 듣던 날, 저는 불안했습니다.
    '이제 두 달 뒤면 복학인데, 복학하면 전공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토익을 해야되는데...' 이런 생각들이 제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안해 하지말고, 욕심부리지 말라는 첫 수업의 말을 듣고 저는 계속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을수록 저는 불안한 생각보다 영어가 이해되고, 머리속에 돌아다니던 문법 용어들이 정리 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영어문장을 보고 이러한 문장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영어가 점점 즐거워 졌고 이제 저는 토이영수업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이 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갈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토이영 초급은 솔직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앞에서부터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걸음을 때는 방법과, 걷는것이 지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저는 토이영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가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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