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써니(Sunny) 강사소개 이미지

써니(Sunny) 강사
[종로 토익스피킹] YBMe4u 어학원 토스사관학교 강의

기본약력

- 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

- VEC, Vancouver, Canada: Business Course 수료

- Papercorea, Overseas Sales

- Pfizer Korea, Sales Representative

Teaching Experience

- 현) YBM e4u 종로 토익Speaking "토스사관학교" 강의
- 전) 청람원, 2011년 2월~2012년 6월
성인대상, 토익 리스닝, 토익스피킹 수업
토마토 기초반 / 중급반 담당
- 전) 중 고등부, 영어회화 수업 초~고급 레벨 100% 영어 진행
- 기업출강: LG, SC 제일은행 등 다수 2011년 4월~2012년 2월

Teaching Methods

- 미친관리 : 외국계 대기업 출신 쌤에 1:1 자소서 첨삭, 토스&취업 컨설팅 제공
- 모든 학생들에게 자체 제작 모의고사 5회 영상 + 답안지 무료 제공
- 담임쌤처럼 1:1 밀착 관리 - 매일 출석, 숙제 검사, 모닝콜 서비스
- 검증된 시험 비법서 [토스 활명수]로 목표레벨 무조건 달성!
- 영어 왕초보도 최소 레벨6 이상 가능하게 하는 체계적인 스파르타 학교

수강 후기

( 255건 )
  • 님이 2013-04-20에 작성한 후기
    sunny쌤이 있었기에 '기적' 가능했습니다^^
    [Sunny] 토스 사관학교 (초급) 해당 강의보기

    토사에서의 한 달 동안 저의 행적을 살펴보면..음...불성실(?)의 결정체였기에....


    토스 level 6 쉽게 받지 못할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sunny 쌤 때문에 가능했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진행방식


    1월 달, 토사에서의 제 모습을 굳이 설명하자면 정말 가관이었다는.......어느 정도였냐고 물으신다면...........수업시간 내내 꿀 먹은 벙어리 마냥 입을 앙 다문 체로 벙쪄 있었습니다.


    써니 쌤의 수업방식은 참여수업방식으로 이끌어지는 데, 쌤이 수업시간에 물어보면 모르겠어요만 남발하는 학생? 얘가 진짜 스피킹 수업에 왜 왔나 싶을 정도로................(근데 진짜 그 땐 몰랐습니다 쌤ㅋㅋ)


    지금도 좋진 않지만 그 때는 수업시간에 쌤이 시키는 것이 정말 진짜 싫었었습니다. 그 시킴을 당하지 않기 위해 눈길을 피한 적도 꽤 많았다는? ^^;;;


    게다가 20분 지각은 기본, 숙제도 안 해오기 일쑤.. 사실 이런 학생 포기하실 만도 한데........제가 쌤이었으면 그냥 바로 포기했죠 ㅋㅋㅋ


    암튼 써니 쌤은 굴하지 않으시며 수업시간마다 계속해서 발표를 시켜 개인마다 피드백을 주셨고, 잔소리도 자꾸 해주시며 시험 끝날 때까지 학생 한 명 한 명 놓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이 덕분에 그래도 말을 내뱉을 수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쌤^^ (속으론 포기 하셨을라나?ㅋㅋ)


    아~ 그리고 저 발음도 부모님 세대 발음.......이것도 쌤이 자꾸 지적질 해주시는ㅋㅋ


     


    토사의 자랑 토스활명수


    제 생각은 아니지만 쌤 말씀에 의하면 이것 때문에 주름이 는다고 하시는데...암튼 그만큼의 엄청난 쌤의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 토스활명수~


    토익스피킹시험을 한 번 봐보면서 다시금 이 위엄을 느꼈습니다. , 외우고 들어갈 걸 하는 소심한 후회ㅋㅋㅋ


    아마 토스 활명수 잘 숙지 하신다면 PART 5, 6 분명 고득점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후기 게시판에 한 번 들어가보면 다들 말 안해도 느끼실 듯.....


     


    다음으로 스터디!


    저에게는 써니 쌤을 만난 것만큼 저희 스터디 조원들을 만난 것 또한 큰 행운이었습니다.


    아침 10시에 수업이 끝나면 저희 조원들은 학원 근처 카페에 가서 오후 4-5시까지 스터디를 했네요. 그 정도로 열심히 했고, 이번 성적도 모두 잘 나왔습니다. 물론 전 매일 그렇게 열심히 하진 못했지만......;;


    짧은 기간이라면 짧은 기간이지만 써니 쌤의 지도 아래에서, 조원들끼리 믿고 서로 의지해서 공부한다면 다들 좋은 성적 거두고 졸업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음.....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 전 이번 시험을 보고 당연히 level.5가 뜰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고......그래서 학원을 한 달 더 등록했었습니다. 사실 위에 저의 생각은 누구나가 다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여요ㅋㅋ 제 성적이 사람들 사이에서 miracle이라불릴 정도였으니ㅎㅎ


    써니쌤의 수업을 듣는 동안 아무도 모르는 사이 제가 생각하는 이상의 실력이 쌓이고 있었던 걸 몰랐던 거죠.........ㅋㅋㅋㅋ


     


    저는 그렇지 못했던 학생이었지만... 지각하지 않고 수업 매일 참석, 숙제(특히나 카페에 업로드 시키는 숙제는 오랜 시간 걸림에도 불구하고 쌤이 꼼꼼하게 개인별로 다 첨삭해주는 부분이므로 꼭 올리시길), 스터디 등등 써니 쌤 믿고 커리큘럼대로 열심히 따라 가시면 제 성적은 기본 + 더 높은 점수 모두들 얻으실 것입니다.


    토스 수업 처음 듣고, 처음 상태가 저보다 좋으시지만 순간 좌절했던 분들에게 제 글이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써님쌤 진짜 정말 정말 감사함당♥


    저 기적 다 쌤 때문에 가능했다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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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4-17에 작성한 후기
    "백락일고(伯樂一顧)" Sunny샘은 저에게 '백락'이십니다ㅎㅎ
    [Sunny] 토스 사관학교 (초급)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으실 분들은 아마 수강 신청을 앞둔 예비 수강생이라고 생각되어 몇 자 적겠습니다.

    우선 후기에 앞서 ㅋㅋ 전 알바도, 고용된 직원도 아닌ㅋ  진심으로 우러 나오는 감사함에 후기를 남기는 바입니다. ^^ 


    전 2013.2월 1개월 동안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유학중이라 더 길게는 들을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영어 실력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훌륭한 조원들과, 아름다우신 선생님과의 친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ㅋ 





    토스사관학교의 장점을 간단히 정리 하자면,



    1. 가족같은 패밀리 분위기 - 저도 원래 혼자 공부하는 스타일인데, 이 스터디 만큼은 정말 최고 였습니다.



    2. 진심으로 학생들을 대하시는 선생님 (대신 학생으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셔야 합니다.^^)



    3. 토스활명수 ^^ (전 이걸 토스, 면접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4. 자소서 첨삭 및 취업특강 !!

     (이거 대박 ㅋㅋ 우선 제가 취업이 되었으니깐요. 

    특강 꼭 들으시고요, 우선 샘이랑 친해지세요..ㅎㅎㅎㅎ 저절로 친해지시겠지만..ㅎㅎ) 





    취업되기 전까지는 선생님이 최대한 세상에 공개 되지 않고~  저만의 비기로 ~ ㅎㅎ

    많은 유능한 경쟁자들이 취업시장에 나오지 않기를 바랬지만ㅋㅋㅋㅋ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써니 샘을 통해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ㅋ








    "백락일고(伯樂一顧)"란 말을 아시나요?^^ㅎ  중국어로는 "伯乐一顾(보르어이꾸)"ㅋㅋ



    "명마(名馬)도 백락(伯樂)을 만나야 세상에 알려진다는 뜻으로, 재능 있는 사람도 그 재주를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야 빛을 발한다는 뜻입니다."ㅋㅋ  제 상황에 딱 맞는 말이서 생각난건데요..ㅎㅎ



    "삼국지"에서 여포의 적토마처럼 아무리 뛰어난 준마가 있어도 이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어야만 그 능력이 발휘되는 것처럼 

    제갈량도 유비를 만나고 나서 그 지혜가 발휘된 것처럼 ㅋㅋ 

    현명한 군주를 만나야 그 재능이 발휘된다고 생각합니다.ㅋㅋ

    즉, 써니 샘은 저에게 백락(伯樂)이신거죠..^^ㅋ







    요즘 같이 여러가지로 힘든 난세에, 모두들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현시키길 기원합니다.^^



    참고로 외국사람만나서 벌벌 떨며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머리속에 단어만 떠오르고, 

    한마디도 대답 못하던 제가 영어면접을 통과하고, 

    이번에 H사(13년 상반기)에 최종합격하게 된 건 진짜 백락의 힘입니다.^^ㅎ



    선생님~^^  감사의 인사는 개인적으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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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4-17에 작성한 후기
    그 동안 영어 수업 중에서 최고!!!
    [Sunny] 토스 사관학교 (초급) 해당 강의보기

    저는 두 달간 토스사관학교 2013-3반에 입학하여 공부를 하고 내일 이후로는 떠나게 될 학생 중 한 명입니다.


    두 달간 열심히 배웠던 기억을 더듬어가며 후기를 적어봅니다.



    일단 경험한 수업 흐름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 등록 - 1주차


    토스가 어떻게 이뤄진 녀석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필요하니깐 일단 공부해보자 하는 식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온라인으로 등록을 해서 학원 홈페이지에 있는 홍보 내용과 제 스케쥴과 맞는 타임을 골라 토사스쿨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얼마나 긴장했는지... 책과 노트 놓고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죠.


    쌤께서 반갑게 인사도 해주셨는데... 긴장해서 그런지 더 위축되었던 거 같기도 하네요...^^;;;


    일단 토스 수업에 등록을 했으니 토스가 뭐하는 녀석인지부터 알아야겠죠? 쌤께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준답니다.


    문제 구성, 응답 시간, 유형 등을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토익스피킹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만큼 주어진 상황을 상대방에게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에 승패가 좌우된다는 S=C 공식을 머릿속에 새기며 토익 스피킹에 대한 이해와 공략법, 앞으로의 수업 진행 방식 등을 듣게 됩니다


    이후 첫날부터 이어지는 발음과의 한판 승부!


    단어별, 문장 유형별 발음은 물론 억양, 강세, 끊어 읽기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적용하는 연습에 돌입합니다.


    이와 함께 정규 수업 시간 후 1시간 가량 이뤄지는 스터디 구성과 적응 단계도 거치면서 수업에 적응해 나갑니다.


    영어에 대한 친근감을 넓히면서 발음과 억양과 같은 기초적인 부분을 다잡을 수 있는 부분인만큼 열심히 응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발음이 워낙에 한국 토종인지라... 제법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1주차 - 2주차


    토스에 대해 어느 정도 감을 잡았으니 본격적으로 문제별 공략을 하면서 연습해나가는 기간입니다.


    총 6파트로 이루어진 토익 스피킹을 공략하기 위해 파트별로 공략법을 차근차근 배워나가면서 연습해 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연관성이 깊은 파트를 묶어서(ex : 파트3 - 파트6 CASE) 나가기 때문에 감을 충분히 살려 가면서 파트에 대한 이해와 공략을 진행시킬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파트3, 파트6을 배워나가고 공략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파트5에도 자신감이 붙은 거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매수업마다 부여되는 과제와 스터디 필수 과제를 통해 보완해 나갈 수 있으니 걱정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저는 좀 말이 많은 편이라... 나름 잘 적응해나가면서 수업에 임했던 거 같습니다.


    자신감 있게 임하는 게 중요!!!


    사교성 좋으신 분이나 말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빠르게 수업에 적응 가능!!!


    또한 1주 - 2주는 스터디 그룹 편성 완료 후 본격적으로 각 파트별 연습과 반복을 통해 심화 학습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스터디 그룹원들과 친해지면 학습 시간이 더욱 즐겁고 서로 서로 도우면 실력이 더욱 팍팍 상승하는 효과를 누립니다.


    저 같은 경우엔 첨삭을 잘해줘서 그런지 조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거 같네요...


    스터디 편성 완료와 함께 토스의 모든 파트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하는 기가인만큼 결석은 NO~~~!!!


    빠지지 말고 열심히 학습하다 보면 어느 덧 토스의 모든 파트를 이해하고 문제를 풀 준비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2주차 - 3주차


    2주차에서 배운 파트별 심화 연습 기간입니다.


    과제량이 만만치 않지만 이를 소화해 나갈 때 비로서 토스에 대한 자신감이 상승하면서 파트별 공략이 용이해집니다.


    수업 시간엔 부여했던 과제를 점검하면서 새로운 문제와 기출문제들의 유형을 분석하면서 배운 내용들을 적용해 나가는 능력을 기릅니다.


    특히, 간결하면서도 논리 있는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브레인스토밍과 함께 어휘, 유용한 표현 등을 많이 익히는 기간이니 2주차와 마찬가지로 빠지지 말고 듣는 게 중요한 기간입니다.


    스터디 시간에도 브레인스토밍이 집중이 되는 파트들에 대한 학습이 이뤄지는만큼 서로 도와가면서 의견을 공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많은 의견을 잘 정리해서 자신의 표현으로 승화시켜야 적용이 가능한만큼 이를 위한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도록 합시다~



     


    3주차 - 4주차


    전체적으로 모든 파트에 대한 연습과 실전 경험을 쌓는 기간입니다.


    3주차부터 시작한 심화 연습의 강화라고 보면 좋을 거 같네요.


    실전 연습이 비중이 높아지고 부여하는 숙제는 이제 기본입니다. 안 해오면 불이익을 받을 뿐 아니라 다른 수강생들보다 뒤쳐져서 수업을 따라갈 수 없으니 반드시 해와야겠죠?ㅎ


    실전 경험을 쌓는만큼 시험과 같은 연습 시간과 응답 시간을 이용하여 답변하는 학습을 주기적으로 반복하게 됩니다.


    학습 후에는 쌤과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논리적으로 알맞은 답변을 구성하고 적용하는 시간을 갖고 다시금 실전처럼 답변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3주차에서 4주차 수업 기간에는 실제 시험을 신청하는 분들도 있으니 시험을 준비하는 분이라며 이 기간에 더욱 집중해서 많은 연습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도 이 집중 기간을 활용하여 정말 열심히 노력을 했고 이게 시험에서도 한 몫 단단히 한 듯 하네요.


    무엇보다 첫 수업 때는 긴장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했던 모습에서 탈피하여 질문별로 답변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4주차 - 수업 마무리


    실전 연습이 계속 이어지면서 시험을 준비하거나 재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종합적인 정리를 갖는 기간입니다.


    파트를 전체적으로 돌아보면서 실전 문제에 대한 연습과 정리를 통해 시험장에서 떨지 않고 배운 것들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수업 마지막 날에는 한달간 배운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수업을 마무리합니다.


    수업 마지막 날에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그동안 배운 내용들을 돌아보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챙기고 토스를 공략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기른 자신을 발견합니다.




     


    위의 기간을 거치면 수업은 마무리 됩니다.


    알차고 즐거운 기간인만큼 다들 좋은 모습으로 성장하게 되고 한달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한편, 토스사관학교에는 독특한 수업 특징이 몇가지 있는데 이게 정말 유용한 요소입니다.


    그 특징을 적어보면...



     


    1. 밝고 쾌활한 분위기


    앞에서 적었듯이 밝고 쾌활한 분위기는 토스사관학교만의 자랑이고 이 분위기에서 아주 즐겁게 수업하다보니 의기소침한 분들도 금방 활기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분위기가 좋으니 자연스레 말도 많이 하게 되고 이를 통해 스피킹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고 스피킹 스킬도 팍팍!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2. 2번의 수업 중 시험, 1번의 실전 모의 고사


    총 3번에 걸쳐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시험 기회가 주어집니다. 학교인만큼 수업 중간 기간에 펼쳐지는 중간 고사가 있고 수업 마무리 단계에 행하는 기말 고사가 있습니다. 문제를 보고 실전처럼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카페에 녹음 파일을 업로드하여 첨삭도 받을 수 있으니 실전 감각도 기르고 틀린 점도 보완하는 최고의 기회!!!


    또한 중간 고사와 기말 고사 사이에는 실제 시험장에서 실전 모의 고사를 보고 시험장에서의 분위기, 실전 감각을 보다 정확하게 익히고 시험장에서 대처하는 대처 방법과 순발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시험장에서의 문제보다 좀 더 어려운 문제들로 치루는 시험인만큼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시험을 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학원에서의 모의 고사와 중간, 기말고사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실전에서는 이보다 좋은 성적을 받아 이 3번의 예비 시험과 연습을 통해 기른 능력이 얼마나 큰지 다시금 깨닭게 되었습니다.



     


    3. 토사스쿨에만 있다! 토스의 명약! 토스활명수!!!


    3주차 심화 연습때부터 하나 둘 주어지는 토스활명수는 그야말로 토스의 명약입니다. 수업 흐름 후기에 적었던대로 숙제를 해와야만 받을 수 있는 이 명약은 토익스피킹에 대한 실전 감각을 기르면서 논리적인 답변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역할을 합니다.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적중률도 높으니 단연 최고의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활명수를 통해 답변의 논리와 깔끔함을 다듬어 더욱 완벽하고 좋은 표현을 많이 구사할 수 있었습니다. 숙제를 하지 않으면 활명수는 국물도 없으니 숙제를 해서 자신의 부족한 점도 돌아보고 활명수도 얻는 1타 쌍피의 효과를 누리도록 합시다~!!!



     


    4. 실전 감각도 익히고 재미도 즐기고~! 스피킹 콘테스트!!!


    저는 참가하지 못했지만 이 스피킹 콘테스트는 실전 감각을 더욱 살려주면서 재미까지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파트별로 필요한 순발력과 함께 논리과 절실히 요구되는 파트5, 6 부분에 대한 대비와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한달간 함께 고생하며 학습해온 스터디 그룹원들과 친목도 다지고 게임을 통해서 재미도 얻게 되니 그야말로 1타 쌍피 이상의 효과!!!


    이건 따라오는 이득이 많아서 쌍피도 아니고 쓰리피 수준!!!ㅋ


    그만큼 즐겁고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이니 승부욕 있고 자신감 넘치는 토사스쿨 학생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도전!!!




     


    토익 스피킹이라는 녀석과의 한판 승부를 준비하고 계실 분들!


    혹은 한판 승부를 위한 수련이 필요한데 막막하신 분들!



    저 같은 한국 토종 발음으로 고생한 학생도 두달간 공부하면서 즐겁게 토익스피킹을 정복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시험 결과 기다리며 이번주 한 번의 시험을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동안 토스사관학교에서 배운 기량을 맘껏 뽐낸다면 시험을 가볍게 정복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토스 정복을 위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토스사관학교와 함께 자신의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후기 읽으시고 토스사관학교와 써니쌤과 함게 하는 학생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쌤께서 항상 해주신 말씀으로 후기 마무리 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노력하면 꿈을 이룬다!!!




    부족한 후기지만 훗날 수업 듣는 분들에게 도움 되길 바라며...


    쌤~~~ 두 달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그 동안 영어 수업 중에서 최고!!! 잊지 못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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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02-15에 작성한 후기
    토스사관학교 써니 쌤 한달 수업과정 그리고 레벨 6
    [Sunny] 토스 사관학교 (초급) 해당 강의보기

    먼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써니 선생님이 주신 활명수를 달달 외우지도 않았고,



    숙제도 꼼꼼이 하지도 않았으며,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지도 않는 학생이었습니다. (토스 시험도 첨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스터디 때 초를 재면서 하는 습관을 기를 때나,



    내가 안다 싶은 문제가 나오면 안 하거나 의심하기 일 쑤 였습니다.



    왜냐하면



    파트1은 그냥 시험때 감정 살려서 읽기만 하면된다.



    파트2,3는 딱히 어렵지 않으니 할만하다.



    파트 4는 그래프만 잘 보면 된다.



    파트 5,6는 활명수만 좀 응용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날 해드폰을 끼고 지문을 읽는데 써니 선생님이 말해주신것들만 기억이 나더라고요.



    진짜 말씀해주셨던 것을 토데로 조금씩 응용만 해서 대답했습니다. 만약 제가 생각한대로 했으면 웅얼웅얼 거리다



    끝났다라는걸 본능적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지문의 90% 이상이 써니 선생님과 같이 했거나 응용가능한 문제들이었습니다.



    학원에 가서도 내 생각과 다르면 안하려 하고, 계속 의심만 했던게 부끄러워 지더군요.



    내 생각?? 자존심?? 그런건 일찍 감치 버려야 했습니다. 그랬다면 지금보다 더 높은 레벨이 나왔을텐데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내 생각대로 할려면 혼자 공부하지 왜 비싼 돈 내고 학원에 왔나 싶네요.



    이번에 시험 보면서 느낀것이 진짜 써니 선생님이 내주시는 과제하고 수업만 믿고 쭉 따라가면 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수업중에 써니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수업 들으셨던 분들 중에 기억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 이미 내가 주는 활명수와 수업 강의안에 레벨 8을 받을 수 있는 소스들은 다 있다. 하지만 학생들이 공부를 안하지'



    시험 장 나서면서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았습니다. (한 달이 지나서야 알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써니 선생님)



    학원은 마법이 아닙니다.


    학원만 가면 레벨이 조금이라도 오르겠지라는 환상부터가,


    이미 다른 사람들보다 뒤처지고 있는 것입니다.



    학원은 마술 입니다.


    수업에 재미를 붙이고 꾸준히 따라가는 노력이라면,


    학원에서도 충분히 마술 같은 일이 벌어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와 공부는 이미 한 달을 다녔던 제가 보장 합니다.


    써니 선생님 수업은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써니 선생님의 수업을 한 달 더 듣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레벨6 나온 것도 감사 할 따름이지만,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더 높은 레벨을 받을 수 있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써니 선생님.


    그리고 끝날 때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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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사관학교 sunny 선생님의 명강의 추천합니다~  


     


    지금 섭 듣고 있는데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섭인것 같아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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